NPC는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인 임채홍씨와 장혜원씨가 지난달 26일 각각 NPC 보통주 150만주와 171만5580주를 동암에 주당 5160원에 장외 매도했다고 3일 공시했다. 장씨는 이어 3일간에 걸쳐 NPC 종류주 5370주를 장내 매도했다.
또 NPC는 같은 날 특수관계인인 임병희씨가 박두식 NPC 부회장으로부터 7만5000주를 수증했다고 밝혔다.
△[조회공시]롯데쇼핑, 동양증권 인수추진
△브리지텍, 농협정보시스템과 28억 규모 공급계약 체결
△[조회공시]홈캐스트, 제이비어뮤즈먼트 셋톱박스 사업 영업양수 추진 △[답변공시]홈캐스트 “제이비어뮤즈먼트 셋톱박스 사업 영업양수 사실무근”
△키움증권, 우리자산운용 매각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조회공시]코렌텍, 인스텍 인수 추진
△[조회공시]태산엘시디
세계최초로 플렉시블 배터리를 개발한 샤인이 카이스트(KAIST) 출신의 김철환 카이트창업가재단 이사장과 150억원 규모의 2차 전지 특허·기술 도입 본 계약을 체결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양수도금액으로 발행된 신주인수권부사채의 신주인수권(워런트)이 오는 20일 상장될 예정으로 행사가와 현 주가와의 차액이 상당해 물량 출회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샤
인귀승 코다코 대표가 신주인수권(워런트) 300만주 가량을 장외 처분하면서 13억원이 넘는 차익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인귀승 대표는 지난 3일 신주인수권 146만1987주를 장외 매도했다. 신한금융투자와 현대증권에 각각 58만4795주를, 이트레이드증권에 29만2397주를 주당 2075원에 처분했다.
또 인
SKC솔믹스가 유상증자 물량 상장 하루를 앞두고 급락하고 있다.
26일 오전 9시38분 현재 SKC솔믹스는 전일대비 12.98%(170원) 내린 1140원에 거래되고 있다. 키움증권, 우리투자증권, 신한금융투자 창구에 매도세가 집중되고 있다.
SKC솔믹스는 지난 달 1120원에 보통주 1213만주를 일반공모 유상증자한다고 밝혔다. 당시 청약률은 3
OCI가 알짜 계열사 삼광글라스 지분을 대부분 처분하면서 배경에 관심이 높다. OCI가 지속적으로 삼광글라스 지분을 줄여 왔다는 점을 감안하면 향후 투자자금 확보를 위한 조치인 것으로 보인다.
삼광글라스는 이수영 OCI회장의 둘째 동생인 이복영 회장이 지분 22.04%를 보유한 최대주주인 회사로 유리밀폐용기 1등 브랜드 ‘글라스락’을 보유하고 있다. 지
국내 사모투자업체인 아이엠엠(IMM)인베스트먼트가 코스닥 상장사 이원컴포텍에 대한 투자금회수(엑시트)를 통해 17억원의 수익을 남겼다.
30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아이엠엠인베스트먼트2호는 보유 중인 이원컴포텍 BW 워런트(신주인수권)를 전량 행사한 뒤 전환된 보통주 139만7949주 가운데 27만9590주(지분 3.1%)를 디이시에 장외 매도했다. 주당
치과용기자재 제조 및 판매업체 신흥의 이용익 대표이사가 3년 동안 주식 기부를 이어와 시선을 모은다. 한 해에 평균 3회에 걸쳐서 대략 2억원에 이르는 큰 금액이다. 그러나 수줍은 주식기부 주인공인 이 대표는 이와 관련 주식 기부처와 계기 등에 대해 알려지길 극구 사양했다.
1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신흥은 최대주주인 이 대표가 지난 10일 보유
라정찬 회장이 주가조작 혐의로 구속되기 전날까지도 네이처셀 지분을 늘린 것으로 확인됐다. 라 회장은 알앤엘바이오 상장폐지 이후 네이처셀 지분 확보에 열을 올렸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김지택 씨는 네이처셀 주식 200만주를 장외매도했다. 처분단가는 주당 1000원이다.
눈에 띄는 점은 매각 시점과 거래대상이다. 처분 시점은 지난달 28일로
한미반도체 최대주주가 미성년자 자녀와 5억원 가량의 장외 주식거래를 해 시선을 끌고 있다.
11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한미반도체는 곽동신 대표가 보유지분 5만5000주를 장외매도, 아들인 호성씨와 호중씨가 각각 4만5000주, 1만주를 장외매수했다. 이로써 호성씨와 호중씨의 보유 주식수는 각각 13만2549주(지분 0.52%), 9만7549주(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