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본현대생명이 발달장애인의 체육활동을 지원하고 금융교육을 제공하는 등 지역사회 사회공헌활동에 나섰다.
5일 푸본현대생명은 전날 서울시립발달장애인복지관이 주관한 '2026 서울시 발달장애인 어울림 플라잉디스크대회'에서 임직원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발달장애인에게 새로운 스포츠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며
서울 마포에서 유공자 표창과 기념 공연인천서 국내외 전문가 약 150명 교류주요 문헌과 유물 담은 100년사 발간
송암 박두성이 한글 점자 ‘훈맹정음’을 반포한 지 100년이 되는 4일 국내에서 처음으로 20명이 2급 점자 교원 자격을 얻었다. 서울에서는 유공자 포상과 창작 공연을 곁들인 기념식이 열리고, 인천에서는 이튿날 국제학술대회가 막을 올린다.
헤일리온코리아(Haleon Korea)의 임직원과 가족들이 28일 서울 종로구 성균관(유림회관)에서 국가유산 보존 및 정화를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소중한 문화재를 깨끗하고 안전하게 보존하고, 임직원 및 가족들이 함께 국가유산의 가치를 되새기며 정서적 교감을 나누고자 마련됐다. 이날 헤일리온코리아 임직원과 가족 등 3
대전·완주 3개 기관에 배터리 300개 전달전동 휠체어·스쿠터 배터리 교체 부담 완화2012년부터 지역사회 이동권 지원 이어와
한국앤컴퍼니가 15년째 전동 휠체어와 스쿠터용 배터리를 지원하며 장애인의 이동 편의 향상에 나서고 있다.
한국앤컴퍼니는 대전 한밭장애인자립생활센터와 전북 완주군장애인복지관에서 전날 ‘전동이동보조기기 배터리 나눔’ 기증식을 열고
빗썸나눔은 경상북도시각장애인복지관과 함께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참여하는 ‘빗썸나눔과 함께 달리는 프로젝트’ 마지막 회차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고양과 인천, 충남, 경북 등 각 지역 기관과 협력해 시각장애인과 비장애인이 교류하고 서로를 이해할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21일 진행된 마지막 회차에는 경북시각장애인복지관 이용자 1
농업·농촌형 예비사회적기업 신규 지정…주민 돌봄·취약계층 일자리 창출3년간 재정지원사업 참여 자격 부여…맞춤형 컨설팅·판로지원 연계
이웃의 안부를 살피고 일손이 부족한 농가의 농산물 판매를 돕는 등 농촌 생활과 생업을 뒷받침하는 기업 7곳이 정부 육성 대상에 선정됐다. 이들 기업은 3년간 재정지원사업에 참여할 자격을 얻고 맞춤형 컨설팅과 판로 지원도 받을
건설현장에서 쓰고 남은 자재를 다른 현장에서 재활용하는 자원 공유가 비용 절감과 폐기물 감소를 위한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건설현장 간 잉여자원을 연결하는 플랫폼을 통해 약 65억원의 비용을 절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LH는 지난해 11월 도입한 '건설자원 공유플랫폼'을 통해 현재까지 52개 건설현장에서 잉여자원 정보가
푸본현대생명이 발달장애인들의 사회활동 참여를 돕기 위한 임직원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16일 푸본현대생명은 회사 자원봉사단이 서울시립발달장애인복지관 소속 발달장애인들이 참여하는 '스트라이크배 볼링대회'에서 경기 진행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발달장애인의 특성을 고려한 실내 체육활동으로, 건강 증진과 대인관계 향상을 위해 시행됐다. 발달장애
한국거래소는 부산지역 발달장애인의 경제적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한 금융교육 후원금 5000만원을 장애인 교육 전문기관 피치마켓에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전달식은 20일 부산 영도구 장애인복지관에서 열렸다. 정상호 KRX국민행복재단 사무국장과 함의영 피치마켓 대표, 박기영 영도구 장애인복지관장 등이 참석했다.
한국거래소는 2024년부터 금융정보 접근성
한국거래소가 부산지역 발달장애인의 경제적 자립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맞춤형 금융교육 지원에 나섰다.
20일 한국거래소는 이날 부산영도구장애인복지관에서 장애인 교육 전문기관인 피치마켓에 금융교육 후원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정상호 KRX국민행복재단 사무국장과 함의영 피치마켓 대표, 박기영 영도구장애인복지관 관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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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까지 6차례 걸쳐 계란 약 10만4000알 전달
대상이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세종시 취약계층을 위해 ‘청정원 동물복지 청정유정란’ 3만5775알을 기부했다. 지원 물품은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51곳에 전달될 예정이다.
7일 대상에 따르면 전날 오전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에서 기부 물품 전달식을 열었다. 행사에는 문홍길 축산환경관리원장과 김부유 세
롯데장학재단·롯데복지재단이 ‘2026년 롯데재단 장애인 보조기기 전달식’을 열고, 3억원 규모의 보조기기를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
전날 롯데장학재단·롯데복지재단은 서울 여의도 이룸센터 이룸홀에서 전달식을 열었다.
‘신격호 롯데 장애인 보조기기 지원사업’은 중증 뇌병변·지체장애인의 일상생활 불편을 줄이고 보호자의 돌봄 부담을 덜기 위해 2017년
공사장 야외 작업 중단 및 취약계층 냉방비 지원
서울 전역에 올여름 첫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서 서울시가 폭염에 취약한 일터와 생활 현장을 중심으로 시민 보호조치를 강화했다.
4일 서울시는 폭염중대경보 발효와 함께 시 발주 건설공사장과 어르신 일자리 등 야외 작업을 원칙적으로 중단하는 동시에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3대 비상대응을 가동했다고 밝혔다.
서울
혹서기 취약계층 건강 지원 위해 5000만원 후원 및 냉방용품 전달7월 한 달간 농가∙복지관∙물류센터 현장 찾아 아이스 커피 지원향후 고객 사연 접수 받아 ‘스:벅차’ 현장 방문 캠페인 확대 예정
스타벅스 코리아가 폭염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고자 이동형 커피 트레일러 ‘스:벅차’를 활용한 상생 활동을 전개했다고 31일 밝혔다. 스타벅스 코리아는
쿠팡이츠서비스, 배달파트너에 아이스커피 15만개 지원스타벅스, 취약계층 혹서기 지원사업에 5000만원 후원
유통업계가 본격적인 폭염이 시작되면서 배달 파트너, 취약계층을 돕는 다양한 혹서기 지원에 나섰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쿠팡이츠서비스(CES)는 혹서기 배달파트너들의 안전한 배달환경 조성을 위한 실질적 안전 지원에 나선다.
먼저 배달파트너를
치킨대학 착한기부·치킨릴레이 통해 지역아동센터·복지시설 등 지원본사·가맹점 함께하는 사회공헌…27년째 나눔 활동 이어가
제너시스BBQ 그룹은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전국 11개 지역에 치킨 1만5000마리를 기부했다고 29일 밝혔다.
기부는 '치킨대학 착한기부', '패밀리와 함께하는 치킨릴레이', '찾아가는 치킨릴레이' 등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진행
용인특례시가 장애인 전용 복합체육시설인 반다비체육센터 건립에 재시동을 걸었다.
15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이날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7월 새롭게 구성되는 시의회와 1순위로 협력해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이 반드시 처리될 수 있도록 노력하라"고 전 간부에게 직접 주문했다.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안'은 앞서 3월 시의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아웃백)는 3월부터 5월까지 전국 9개 매장에서 총 14건의 '러브백(LOVEBACK) 캠페인'을 펼쳤다고 실천했다고 26일 밝혔다.
올해로 14년째를 맞은 러브백 캠페인은 '나보다 우리'라는 나눔 철학을 바탕으로 한 아웃백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이다. 일회성 이벤트가 아닌 매장 인근 복지기관과 장기 파트너십을 맺고 지속적인 지원을 이
SK그룹이 계열사별 사업 특성과 인프라를 활용해 협력사, 사회적기업, 청소년, 고객까지 아우르는 상생 경영을 확대하고 있다. 단순한 기부나 일회성 지원을 넘어 본업 경쟁력과 사회적 가치를 연결하는 ‘연대형 상생 모델’을 구축하며 지속가능한 동반성장 기반을 넓히는 모습이다.
SK그룹 상생경영의 중심축은 협력사와의 신뢰 구축이다. SK이노베이션은 올해 초 울
살던 집과 동네에서 존엄하게 나이 들어가는 ‘지역사회 계속 거주(AIP)’를 실현하기 위해 인공지능(AI)과 로봇 기술은 어디까지 역할을 할 수 있을까. 가족의 돌봄 고민부터 사회서비스 현장의 기술 접목 사례, 그리고 이를 뒷받침할 돌봄산업 생태계 육성 방안까지 한자리에서 조망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22일 서울 코엑스에서는 홈케어·재활·복지 전시
부모가 나이 들어도 살던 집과 동네에서 생활하려면 어떤 도움이 필요할까. 인공지능(AI)과 로봇은 돌봄을 어디까지 맡을 수 있을까. 가족의 돌봄 고민부터 현장의 기술 활용, 산업 육성 방안까지 살펴보는 행사가 오는 2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다.
강남대 실버산업연구소는 에이징커뮤니케이션센터, 재단법인 돌봄과미래 등과 함께 이날 코엑스 컨퍼런
“중장년이라고 해서 모두 같은 것을 원하는 것은 아닙니다. 일자리가 필요한 분도 있고, 새로운 경험과 배움, 관계와 소통을 원하는 분도 있습니다.”
김민석 관악50플러스센터장은 서울의 50플러스 사업이 지난 10년간 쌓은 성과를 바탕으로 이제는 더욱 다양해진 중장년의 요구에 대응해야 할 때라고 말했다. 정책 대상이 40대까지 넓어지고 취업과 일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