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형 "진상 밝히고 한 점 의혹도 남기지 말아야"홍준표 "총장 양해없이 가능했을까, 아님 어불성설"유승민 "사실관계 확인이 최우선"
국민의힘 대권주자들이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재직 당시 여권 인사를 고발하라고 사주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자 일제히 "해명하라"고 촉구했다. 윤 총장 측은 "젼혀 사실과 무관하다"며 부인하고 있다.
최재형 전 감사원장은 3일
청와대 '퍼스트 독' 풍산개 7마리 "귀엽고 활발…지자체 분양하겠다"北 김정은 위원장 선물 '곰이'가 낳아정치권 안팎 "대북 메시지" 분석"의료 파업 앞두고 개 사진 올렸다" 비판도
문재인 대통령이 청와대 관저에서 키우고 있는 반려견 '마루'와 '곰이' 사이에서 태어난 풍산개 새끼 7마리 사진을 공개했다.
문 대통령은 1일 오후 자신의 SNS를 통
윤석열 국민의힘 대통령 선거 예비경선 후보의 '두테르테식' 발언이 야권 주자 간 공방으로 이어졌다. 윤 후보가 홍준표 후보의 흉악범 사형 주장을 두고 필리핀 독재자 로드리고 두테르테와 다름없다고 지적하자 홍 후보는 물론 유승민·장성민 후보까지 나섰다. 장 후보는 윤 후보가 무지하다고 비판했고 유 후보는 본인부터 되돌아보라고 꼬집었다. 이에 윤 후보는 후
대권 도전에 나서는 장성민 국민의힘 예비후보가 윤석열 예비후보의 첫 공약인 '부동산 정책'을 정면 비판했다. 장 후보는 허경영식 경제 정책이나 다름없다고 정치판에서 아직도 검찰총장처럼 행동한다고 강하게 지적했다. 윤 후보는 장 후보를 비롯해 야권 후보들이 일제히 비판하자 포퓰리즘 정책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장 후보는 30일 이투데이와 통화에서 "어제
윤석열 "코로나19로 무너진 삶 회복' 1순위 홍준표 "선진국 시대 열어 G7 일원 만들겠다"원희룡 "코로나 회생 위해 100조 담대한 투자"유승민 "신성장 동력 마련해 양극화 문제 해결할 것"부친 부동산 의혹에 사퇴 의사 밝힌 윤희숙 불참
12명의 국민의힘 대선 후보들이 각자의 비전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경선 레이스에 돌입했다. 당 예비후보들이 한 자리
내년 대선을 앞두고 ‘DJ(김대중 전 대통령) 바람’이 불고 있다.
우선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인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김 전 대통령의 3남인 김홍걸 의원이 공개 지지를 표했다.
김 의원은 15일 페이스북에 전날 전남 하의도에 방문한 이 지사와 촬영한 사진을 게재하며 “이 지사와 함께 아버님의 고향 전남 하의도 생가를 찾았다”며 “결단력과 추진력
국민의힘 소속 대권 주자인 장성민 전 의원이 15일 대선 출마선언을 했다.
장 전 의원은 이날 SNS 생방송을 통해 공개한 출마선언식에서 “대한민국 국가 위기의 원인 제공자가 바로 문재인 대통령이다. 문재인 정권이 들어선 이후 정치적 자유민주주의, 경제적 자유시장주의, 군사안보적 한미동맹 관계가 뿌리째 흔들리고 있다”며 “위기의 대한민국을 바로잡기 위
윤석열·최재형, 현역 의원 몰리며 북적홍준표·유승민·원희룡, 인선 마무리 단계윤희숙, 작은 캠프 지향하며 온라인 특화
20대 대통령 선거가 7개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국민의힘 대선 주자들이 캠프 구성 마무리 단계에 돌입했다. 윤석열·최재형 예비후보는 일찌감치 현역 의원들을 불러 모으며 세를 과시했고 홍준표·유승민·원희룡 예비후보도 주요 직책 인선을
전날 봉사활동 이어 경선회의도 불참 '반쪽 회의'이준석 "상황 반복되면 국민들이 판단할 것"서병수 "국민, 단결 기대하는데…안타까워"
국민의힘이 5일 오후 국회에서 연 대선 경선 예비후보 전체회의에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최재형 전 감사원장, 홍준표 의원 등 당내 유력 후보들이 불참했다. 전날 경선준비위원회가 마련한 봉사활동에도 이들 후보가 불참해 '지도부
이준석(오른쪽) 국민의힘 대표와 서병수 국민의힘 대선 경선준비위원장이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제20대 대통령선거 경선 예비후보 전체회의에서 대화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이준석 대표와 서병수 경선준비위원장을 비롯한 김태호, 안상수, 원희룡, 유승민, 윤희숙, 장기표, 장성민, 하태경, 황교안 예비후보가 참석했다.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제20대 대통령선거 경선 예비후보 전체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이준석 대표와 서병수 경선준비위원장을 비롯한 김태호, 안상수, 원희룡, 유승민, 윤희숙, 장기표, 장성민, 하태경, 황교안 예비후보가 참석했다.
서병수 국민의힘 대선 경선준비위원장이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제20대 대통령선거 경선 예비후보 전체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이준석 대표와 서병수 경선준비위원장을 비롯한 김태호, 안상수, 원희룡, 유승민, 윤희숙, 장기표, 장성민, 하태경, 황교안 예비후보가 참석했다.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제20대 대통령선거 경선 예비후보 전체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이준석 대표와 서병수 경선준비위원장을 비롯한 김태호, 안상수, 원희룡, 유승민, 윤희숙, 장기표, 장성민, 하태경, 황교안 예비후보가 참석했다.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제20대 대통령선거 경선 예비후보 전체회의에 앞서 원희룡 예비후보와 인사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이준석 대표와 서병수 경선준비위원장을 비롯한 김태호, 안상수, 원희룡, 유승민, 윤희숙, 장기표, 장성민, 하태경, 황교안 예비후보가 참석했다.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와 서병수 국민의힘 대선 경선준비위원장이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제20대 대통령선거 경선 예비후보 전체회의에서 예비후보들의 발언을 듣고있다. 이날 회의에는 이준석 대표와 서병수 경선준비위원장을 비롯한 김태호, 안상수, 원희룡, 유승민, 윤희숙, 장기표, 장성민, 하태경, 황교안 예비후보가 참석했다.
국민의힘이 당내 대통령 선거 경선 주자 홍보를 위해 기획한 대선주자 봉사활동에 윤석열·최재형 예비후보 등 주요 주자들이 참석하지 않아 논란이 됐다. 일부 주자들은 당이 기획했는데 참여하지 않는 건 예의가 아니라며 사과를 요구했다.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도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국민의힘은 4일 오전 서울 용산구 동자동 쪽방촌을 방문해 대선 주자 봉사활
국민의힘 대선경선후보들이 4일 오전 서울 용산구 동자동 쪽방촌을 찾아 삼계탕과 물을 혹서 취약계층인 기후약자분들에게 나눠주는 자원봉사행사를 갖고 있다. 경선후보중에서는 김태호, 안상수, 윤희숙, 원희룡, 장기표, 장성민, 이소연(최재형 후보 부인), 하태경, 황교안(가나다순) 후보가 참석했다. 이준석 대표가 삼계탕을 배달하고 있다. 국회사진
국민의힘 대선경선후보들이 4일 오전 서울 용산구 동자동 쪽방촌을 찾아 삼계탕과 물을 혹서 취약계층인 기후약자분들에게 나눠주는 자원봉사행사를 갖고 있다. 경선후보중에서는 김태호, 안상수, 윤희숙, 원희룡, 장기표, 장성민, 이소연(최재형 후보 부인), 하태경, 황교안(가나다순) 후보가 참석했다. 장성민, 이소연(최재형 후보 부인), 원희룡 경
국민의힘 대선경선후보들이 4일 오전 서울 용산구 동자동 쪽방촌을 찾아 삼계탕과 물을 혹서 취약계층인 기후약자분들에게 나눠주는 자원봉사행사를 갖고 있다. 경선후보중에서는 김태호, 안상수, 윤희숙, 원희룡, 장기표, 장성민, 이소연(최재형 후보 부인), 하태경, 황교안(가나다순) 후보가 참석했다. 이준석 대표와 경선 후보들이 행사를 마치고 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