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진용석)이 결국 자주했다.
17일 저녁 7시 15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자룡이 간다(마지막 회)’에서는 진태현의 패가망신 장면이 그려졌다.
진태현은 자신을 대신해 교통사고를 당한 유호린(김마리)을 업고 병원으로 급히 달려갔지만 이미 늦은 상태였다. 장 파열이 심해 유호린의 사망을 막을 수가 없었다.
진태현은 오열했고, 과거를 반성했
서현진(나진주)과 오연서(나공주)가 모처럼 환하게 웃었다.
‘오자룡이 간다’가 단연 인기다. ‘일일드라마는 인기 없다’라는 편견을 완전히 깨버렸다.
15일 저녁 7시 15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자룡이 간다(127회)’에서는 서현진, 오연서 자매의 어머니 장미희(장백로)의 병환이 조금씩 낳아지는 과정이 그려졌다.
장미희는 집으로 돌아와 안정을
‘오자룡이 간다’가 연일 화제를 낳고 있다.
14일 저녁 7시 15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자룡이 간다(126회)’에서는 진태현(진용석)의 어머니 이휘향(이기자)이 도망자 신세가 된 아들을 생각하며 안절부절 못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휘향은 자신의 아들이 누명을 썼다는 어처구니없는 주장을 하고 있다. 결국 이휘향은 장미희(장백로)의 집으로 쳐들어
서현진(나진주)이 눈물을 펑펑 쏟았다.
14일 저녁 7시 15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자룡이 간다(126회)’에서는 서현진과 정찬(강인국)의 재회 장면이 그려졌다.
정찬은 서현진의 어머니 장미희(장백로)가 충격으로 인한 실어증으로 병원에 입원했다는 소식을 듣고 병문안을 간다. 그러나 정찬은 병실 안으로 들어가지 못하고 망설인다. 장미희가 자신을
진태현(진용석)의 어머니 이휘향(이기자)이 머리가 터지는 굴욕을 당했다.
14일 저녁 7시 15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자룡이 간다(126회)’에서는 이휘향이 아들 진태현을 살리기 위해 노력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휘향은 진태현이 도망자 신세가 되자 걱정스러운 마음에 안절부절 못한다. 그러나 작심을 하고 장미희(장백로)의 집으로 찾아갔다. 장미
이장우의 손에 AT그룹의 운명이 달렸다.
13일 저녁 7시 15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자룡이 간다(125회)’에서는 이장우(오자룡)의 활약상이 그려졌다.
이장우는 장미희(장백로)를 대신해 AT그룹을 살리기 위해 동분서주한다. 장미희가 첫째 사위 진태현(진용석)의 충격적 실체를 모조리 알게 되면서 그 자리에서 쓰러졌기 때문이다.
이날 급히
진태현이 결국 최후를 맞이할 것인가.
13일 저녁 7시 15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오자룡이 간다(125회)’에서는 해외로 도주하는 진태현(진용석)과 유호린(김마리)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진태현은 유호린과 이휘향(이기자)를 데리고 하와이로 도주하려 한다. 그러나 인천국제공항에서 진태현의 정체가 들통이 나게 된다. 곧바로 형사들이 출동하고, 진태현
26.2% VS 19.4%.
막바지로 치닫고 있는 MBC 드라마 ‘백년의 유산’과 ‘오자룡이 간다’의 시청률이다.
두 드라마는 종영에 가까워지면서 시청률 상승이 눈에 띈다. 꼬이고 꼬였던 실마리가 하나둘씩 풀리고 있기 때문이다.
주말드라마 ‘백년의 유산’은 아직 풀어야할 실마리가 많다. 차화연(백설주)과 전인화(양춘희) 사이의 비밀, 박영규(강진)
배우 진태현(사진)이 강렬한 눈빛의 셀카를 공개해 눈길이다.
MBC 일일드라마 ‘오자룡이 간다’에서 열연하고 있는 진태현은 11일 자신의 트위터에 “굿바이 진용석”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진태현은 강렬한 희색 와이셔츠에 넥타이를 한 채 소파에 앉아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쪽 손에는 음료를 들고 있으며, 그 음료에 빨대를 꽂아
장미희(장백로)에 대한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오자룡이 간다’ 시청률이 급상승했다. 막바지로 갈수록 흥미를 더해가고 있는 ‘오자룡이 간다’가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10일 저녁 7시 15분부터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오자룡이 간다(124회)’에서는 장미희의 비정한 엄마상이 그려졌다.
그녀의 딸 서현진은 자신보다 회사를 더 중요하게 생각
진태현(진용석)이 기사회생할 것인가.
‘오자룡이 간다’ 시청률이 급상승했다. 막바지로 갈수록 흥미를 더해가고 있는 ‘오자룡이 간다’가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10일 저녁 7시 15분부터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오자룡이 간다(124회)’에서는 진태현의 기사회생 이야기가 그려진다. 유호린(김마리)의 “결국 후회할 것”이라는 충고에도 불구
오연서(나공주)가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막판으로 치닫고 있는 ‘오자룡이 간다’가 갈수록 흥미를 자아내고 있다. 9일 저녁 7시 15분부터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자룡이 간다(123회)’에서는 솔이 엄마 유호린이 솔이를 데리고 도망가는 장면으로 시작했다.
유호린은 서현진(나공주)의 집으로 찾아가 아무도 없는 사이에 솔이를 들고 나오려다 들킨다.
이휘향(이기자)이 불만을 토로했다.
이휘향은 8일 저녁 7시15분부터 MBC에서 방송된 ‘오자룡이 간다(122회)’에서 아들 진태현(진용석)의 과거 치부가 드러나자 오히려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 이휘향은 사돈 장미희(장백로)로부터 합의이혼 절차를 밟게 될 것이라는 통보에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휘향은 이후 며느리 서현진(나진주)에
오연서(나공주)가 단단히 뿔났다.
오연서는 8일 저녁 7시15분부터 MBC에서 방송된 ‘오자룡이 간다(122회)’에서는 언니 서현진(나진주)의 남편 진태현(진용석)이 바람을 피운 상대가 유호린(김마리)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오연서는 집으로 돌아와 엄마 장미희(장백로)와 언니의 대화를 엿듣는다. 서현진은 엄마 장미희에게 “저 이혼할래요”라고 말하자 장미
진태현이 만신창이가 됐다.
파멸 위기에 놓인 진태현(진용석)은 7일 저녁 7시 15분부터 방송된 MBC 드라마 ‘오자룡이 간다(121회)’에서 장모인 장미희(장백로)에게 유호린(김마리)과의 부적절한 관계가 들통이 났다. 이로써 진태현은 아내 서현진(나진주)와의 합의 이혼이 진행되며, 서현진은 퇴사 조치가 취해졌다. 장미희는 “당분간 대표이사 자리는 공석
진태현이 드디어 파멸 위기에 몰렸다.
진태현(진용석)은 7일 저녁 7시 15분부터 방송된 MBC 드라마 ‘오자룡이 간다(121회)’에서 장모인 장미희(장백로)에게 유호린(김마리)과의 부적절한 관계가 들통이 났다. 이로써 진태현은 아내 서현진(나진주)와의 합의 이혼이 진행되며, 서현진은 퇴사 조치가 취해졌다. 장미희는 “당분간 대표이사 자리는 공석이 될
진태현이 위기를 맞았다.
MBC 일일드라마 ‘오자룡이 간다’가 갈수록 흥미를 더해가고 있다. 진태현이 최대 위기를 맞이한 가운데 남은 횟수는 단 9회다. 진용석(진태현 분)의 과거 악행이 주변에 의해 밝혀지면서 긴장감은 갈수록 더해가고 있다.
진용석은 과거 대기업 사주의 딸 나진주(서현진 분)와 결혼하기 위해 자신의 아이를 임신한 김마리(유호린 분)를
오자룡(이장우)의 출생 비밀이 결국 밝혀질 것인가.
9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자룡이 간다’에서 오재룡(류담)은 형 오자룡이 친형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천금순(김영옥)은 고성실(김혜옥)에게 오자룡을 장백로의 집으로 보내자고 했다. 그러나 고성실은 심하게 반대했다. 그러자 천금순은 친아들 오재룡을 제쳐두고 남의 자식인 오자룡만 감싸냐며 분노
이장우가 진태현에 대한 반격을 시작했다.
이장우(오자룡)는 29일 밤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자룡이 간다’에서 진태현(진용석)의 방해공작에도 불구하고 ‘묵은지 냉동만두’라는 신제품 출시에 성공했다.
진태현은 이장우가 임원회의 때 만두 샘플을 가져오지 못하도록 연구실 냉동고 전원을 껐다. 그러나 이장우는 다시 샘플을 만들어냈고, 늦은 시간에 회의실에
서현진이 부친의 진짜 유언을 알았다.
21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자룡이 간다'(극본 김사경 연출 최원석 이재진)에서 나진주(서현진 분)는 엄마 장백로(장미희 분)와 나공주(오연서 분)가 아버지 나상호(독고영재 분)의 진짜 유언 공개를 두고 말다툼 하는 걸 우연히 듣게 됐다.
나상호는 죽기 전 장백로와 나공주에게 "진용석(진태현 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