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자룡이 간다’ 만신창이 진태현, 이장우에 멱살 잡혀

입력 2013-05-07 20: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방송화면 캡처)

진태현이 만신창이가 됐다.

파멸 위기에 놓인 진태현(진용석)은 7일 저녁 7시 15분부터 방송된 MBC 드라마 ‘오자룡이 간다(121회)’에서 장모인 장미희(장백로)에게 유호린(김마리)과의 부적절한 관계가 들통이 났다. 이로써 진태현은 아내 서현진(나진주)와의 합의 이혼이 진행되며, 서현진은 퇴사 조치가 취해졌다. 장미희는 “당분간 대표이사 자리는 공석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있는 파장을 예고했다.

그러나 진태현은 사태를 수습하기 위해 안간힘을 쓴다. 그러는 과정에서 진태현은 이장우(오자룡)에게 연락해 집 앞으로 나오라고 한다. 그러고는 “비겁하게 대표이사 자리가 탐나서 자신의 과거를 장모에게 발설을 해?”라며 이장우를 나무랬다. 그러나 이장우는 “나는 당신처럼 비겁하지 않아”라며 진태현을 멱살을 잡았다. 과연 진태현이 이 고비를 넘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272,000
    • -0.28%
    • 이더리움
    • 2,926,000
    • +0.58%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0.83%
    • 리플
    • 2,012
    • +0.8%
    • 솔라나
    • 124,000
    • -0.4%
    • 에이다
    • 380
    • +0%
    • 트론
    • 422
    • -0.24%
    • 스텔라루멘
    • 224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20
    • -1.58%
    • 체인링크
    • 13,020
    • +0.93%
    • 샌드박스
    • 11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