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자룡이 간다’ 뻔뻔한 진태현, 드디어 파멸 “올 것이 왔다”

입력 2013-05-07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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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처)

진태현이 드디어 파멸 위기에 몰렸다.

진태현(진용석)은 7일 저녁 7시 15분부터 방송된 MBC 드라마 ‘오자룡이 간다(121회)’에서 장모인 장미희(장백로)에게 유호린(김마리)과의 부적절한 관계가 들통이 났다. 이로써 진태현은 아내 서현진(나진주)와의 합의 이혼이 진행되며, 서현진은 퇴사 조치가 취해졌다. 장미희는 “당분간 대표이사 자리는 공석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있는 파장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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