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가 2019년 올 한해를 나타내는 한자로 ‘이룰 성(成)’을 꼽았다. 반면 30대는 ‘위태할 위(危)’를, 40대 이상은 ‘어지러울 란(亂)’을 각각 올해의 한자로 꼽았다.
취업 포털 잡코리아가 연말연시를 맞아 아르바이트 대표 포털 알바몬과 함께 성인남녀 3143명을 대상으로 ‘올해의 한자’를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최저임금 1만 원, 2020년까지 반드시 올리겠습니다." (2017년 4월 당시 문재인 대통령 후보자 발언)
"임기 3년 이내에 최저임금 1만 원 공약을 달성할 수 없게 됐습니다. 어찌 됐든 대통령으로서 대국민 약속을 지키지 못하게 된 것을 매우 안타깝고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올 7월 김상조 청와대 정책실장 대독)
2020년 최저임금은
직장인5명중 3명은 새해에 이직을 계획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새해에 이직을 계획 중인 직장인 중 41.4%는 동종업계 경쟁사로 이직할 계획이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직 준비의 시작, 잡코리아가 직장인 1067명을 대상으로 '새해 이직 계획' 조사를 실시한 결과, 전체 직장인 중 59.7%가 ‘새해 이직을 계획 중’이라고 답했다. 반면 ‘이직
잡코리아가 자사 정보보호 체계의 안정성과 신뢰성을 입증했다.
취업 준비의 시작, 잡코리아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로부터 ‘정보보호관리체계 ISMS’ 인증서를 발급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한국인터넷진흥원 ‘ISMS(정보보호관리체계)’는 기업의 정보자산 보호 관리체계가 적합하게 운영되는지 심사·인증하는 국내 최고 수준의 정보보호 인증이다. 해당 인
인생의 성공보다 성장을 추구하는 새로운 자기계발형 인간인 ‘업글인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실제 성인남녀 10명 중 6명 이상은 스스로가 ‘업글인간’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잡코리아에 따르면 ‘업글인간’은 도서 트렌드 '코리아2020'가 선정한 ‘2020년을 이끌 10대 키워드’ 중 하나로 꼽혔다. 업글인간은 타인과 경쟁
신입 구직자의 내년도 최대 목표는 공기업 취업에 초봉 3050만 원을 받는 것으로 조사됐다. 구직자 10명 중 4명이 이 같은 생각을 가졌다.
취업 준비의 시작 잡코리아가 2020년 신입직 취업을 준비하는 취업준비생 3114명을 대상으로 '취업목표 기업과 희망연봉'을 조사해 16일 발표했다.
먼저 신입직 취업 시 희망하는 연봉수준을 조사한 결과, 전
얼마 전까지만 해도 혼자서 술을 마신다면 초라하게 생각되던 시절도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아니다. 요즘 '혼술'은 하나의 유행이자 문화가 됐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성인남녀 903명을 조사한 결과, 혼술을 해봤다는 응답이 72%나 됐다. 장소는 주로 집. 혼술할 때 선호하는 술로는 예상대로 맥주(74%), 소주(28%)인 것으로 집계됐다.
2020년 1월 1일부터 50인 이상 300인 미만 중소기업에도 주52시간 근무제가 적용된다. 1년간의 계도기간을 부여하기는 했지만 주52시간제를 미처 준비 하지 못한 중소기업이 적지 않다. 이런 가운데 잡코리아가 일선의 혼선을 완화하고 주52시간제의 원활한 시행을 도울 수 있는 HR콘퍼런스를 개최해 눈길을 끌었다.
잡코리아는 12일 소노펠리체 컨벤션
올해 채용시장에서 ‘서비스 업종’ 채용이 가장 활발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경력직 채용은 ‘IT정보통신’ 업계에서, 신입직은 ‘제조업’과 ‘서비스’ 업계에서 채용이 활발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 준비의 시작 잡코리아가 최근 3년 자사사이트에 등록된 채용공고를 연도 및 업종별로 분석했다. 12일 집계결과 올해 채용공고가 가장 많이 등록된 업종은
웰크론그룹이 이달 12일부터 내년 1월 5일까지 ‘2020년 웰크론그룹 신입 및 경력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
11일 웰크롭그룹은 △재경팀 재무담당, 웰크론한텍은 △건설부문 공사/공무 △건설부문 기계설비 △건설부문 전기설비 △플랜트부문 설계 △에너지부문 사업관리까지 6개 분야에서 신입과 경력사원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선발된 인원은 2
성인남녀 5명중 1명이 ‘올해 나를 빛낸 일’ 1위로 ‘취미특기를 만든 일’을 꼽았다.
2019년 한 해를 돌아보며 올해 스스로가 가장 잘한 일, 만족하는 일은 무엇인지 ‘올해 나를 빛낸 일’을 주제로 잡코리아와 알바몬이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9일 이같이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성인남녀 3421명이 참여해 모바일 설문조사로 진행됐다.
조사결과 성
직장인 10명 중 9명이 올해가 가기 전에 꼭 이루고 싶은 ‘버킷리스트’가 있다고 답했다. 직장인이 꼽은 올해의 버킷리스트 1위는 ‘목돈 마련(33.0%)’이었으며, ‘이직(23.8%)’이 뒤를 이어 2위를 차지했다.
이직 준비의 시작, 잡코리아가 아르바이트 대표 포털 알바몬과 함께 직장인 1307명을 대상으로 ‘버킷리스트’를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구직자 10명 중 3명 이상이 취업 대신 창업을 고려한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고려했던 창업 아이템으로는 커피숍이나 치킨전문점 등 프랜차이즈 사업이 1위를 차지했다.
취업준비의 시작, 잡코리아와 아르바이트 포털 알바몬이 구직자 1,970명을 대상으로 창업 고려 현황에 대해 조사한 결과, 설문에 참여한 구직자 중 35.9%가 ‘취업 대신 창업을
올해 연차휴가를 모두 사용한 직장인은 4명중 1명뿐인 것으로 나타났다. 사원~대리급의 경우 상사나 동료 눈치가 보여서, 과장급의 경우 일이 많아서 연차를 사용하지 못한 것으로 조사됐다.
3일 잡코리아는 직장인 1451명을 대상으로 '연차 사용 현황' 조사한 결과에서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올해 연차를 모두 사용했는지’에 대한 질문엔 4명
중소기업에 재직 중인 직장인 5명 중 3명은 올해 연말 성과급 또는 보너스를 기대조차 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잡코리아는 직원수 300명 미만 중소기업에 재직 중인 남녀 직장인 1107명을 대상으로 ‘연말 성과급 기대감’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28일 밝혔다.
잡코리아 조사 결과에 따르면 중소기업 재직 직장인 62
잡코리아 조사 결과 직장인 10명 중 7명이 회사 안에 ‘유리천장’이 존재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잡코리아는 알바몬과 직장인 773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먼저 직장인들이 근무 중인 회사에서 ‘유리천장’이 존재한다고 느끼는지를 물었다. 그 결과 직장인 72.3%가 ‘회사에 유리천장이 존재한다’고 답했다. 이같은 응답은 남성 66.5
◇ 정국 교통사고→도로교통법 등 혐의로 '피의자 신분' 입건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본명 전정국·22)이 교통사고 피의자 신분으로 입건됐다. 8일 서울 용산경찰서에 따르면 정국은 도로교통법 위반과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 혐의로 입건됐다. 경찰 관계자는 "택시 기사의 피해 상황이 확인돼 입건 조치를 했다. 합의는 개인적인 상황이며 경찰
백종원 채용공고가 화제다.
7일 채용정보업체 잡코리아에 따르면 더본코리아는 백종원 대표의 운전기사를 비롯해 IT기획팀 팀원(과장급), 미디어콘텐츠팀 영상촬영 및 편집자 등을 모집하고 있다.
이중 백종원 대표의 운전기사(1명) 채용공고에 지원자 300여 명이 몰리면서 300대1의 경쟁률을 보이며 운전기사 채용공고는 조기 마감됐다. 채용 접수
아프리카TV는 내년 상반기 신입·경력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아프리카TV는 이날부터 오는 22일까지 '2020년 상반기 신입·경력 공개 채용' 서류 접수를 진행한다. 아프리카TV는 이번 채용을 통해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에서 다양한 분야의 트렌드를 선도하는 우수한 인력을 선발한다는 계획이다.
모집 분야는 △모바일 앱 개발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