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들이 평균 40억 원의 재산을 보유하면 ‘부자’라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평생 모을 재산은 10억 원으로 생각해 부자 판단 기준의 4분의 1에 그쳤다.
잡코리아는 직장인 619명을 대상으로 ‘요즘 부자의 기준과 본인의 재산 목표’에 대해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평균 40억’은 있어야 부자라는 조사결과가 나왔다고 24일 밝혔다.
부자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재택근무 비중이 늘어나면서 직장인 10명 중 3명은 ‘재택근무 증후군’을 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잡코리아는 재택근무 직장인 910명을 대상으로 ‘재택근무 증후군’ 관련 조사를 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32.1%가 재택근무 증후군을 앓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14일 밝혔다.
가장 대표적인 증상은 출퇴
취업을 준비하는 취준생들이 하반기 면접 준비 비용으로 ‘평균 48만 원’을 예상했다. 코로나19에 따른 비대면 화상 면접이 늘면서 취준생의 면접 비용 부담도 커졌다.
10일 잡코리아가 알바몬과 함께 하반기 취업을 준비하는 취준생 539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면접 준비 예상 비용’에 대해 설문한 결과에 따르면 취준생들은 ‘평균 48만 원’의 비용이 들 것
돌아오는 추석에 직장인들은 평균 73만 원 수준의 추석상여금을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플랫폼 잡코리아는 지난 16일부터 25일까지 국내 기업 직장인 610명을 대상으로 ‘희망하는 추석상여금’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평균 73만 원’으로 집계됐다고 26일 밝혔다.
직장인들이 올해 받고 싶어하는 추석상여금 규모는 근무기업의 규모에 따라 차
코로나 19로 인해 취업난이 지속하면서 취업준비생들의 스펙 쌓기 경쟁은 더욱 치열해진 가운데 ‘무전무업’이라는 신조어가 주목받고 있다. ‘돈이 없으면 취업도 할 수 없다’는 뜻으로 취업을 위한 스펙 쌓기 과정에서 큰 비용이 소요되는 상황을 가리키는 자조적 표현이다.
잡코리아와 알바몬은 23일 취준생 820명을 대상으로 ‘무전무업’ 관련 조사를 시행한
중소기업중앙회는 ‘이달의 우수 중소기업 일자리’ 청년 매칭 지원 사업을 통해 1만2000여 건의 입사 지원을 달성했다고 17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한국고용정보원과 함께 추진하고 있는 이번 사업은 매달 구인활동 중인 ‘참 괜찮은 중소기업’ 등재 기업들의 채용공고 중 ‘연봉 2700만 원 이상’, ‘정규직’, ‘경력 무관’ 등의
“회사 차원에서는 공급을 맞출 수 없고, 직원들은 특근하고 싶어도 못한다. 회사와 직원 모두 힘들어하고 있다”
5인 이상 50인 미만 중소기업 주 52시간제가 지난달부터 시행된 지 한 달째가 됐다. 제도 시행 후 중소기업 3곳 중 1곳은 부정적인 견해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中企 10곳 중 3곳 “주 52시간제 부정적” = 잡코리아는 6일 50인
중소벤처기업부는 12월까지 ‘이달의 우수 중소기업 일자리’ 청년 매칭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코로나 19 장기화에 따른 위축된 고용시장으로 청년들이 일자리를 찾는데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중소기업과 청년 구직자 간의 일자리 미스매치를 완화하기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추진기관인 중소기업중앙회,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한국고용정보원은 구인 활동
롯데백화점이 하반기 개점이 예정된 ‘동탄점’과 ‘프리미엄아울렛 타임빌라스’의 성공적인 오픈을 함께 할 경기지역 인재 약 2000명을 채용하기 위한 대규모 채용박람회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먼저 동탄점은 오는 28일부터 8월 11일까지 45일간 잡코리아 사이트 내 ‘롯데백화점 동탄점 채용관’을 통해 온라인으로 채용박람회를 진행한다. 이번 채용박람회
BNK부산은행은 수도권 기업여신 영업 활성화를 위해 ‘기업금융지점장’을 공개 채용한다고 25일 밝혔다.
지원 자격은 시중은행 영업점장 경력을 보유한 자로 학벌과 성별, 나이 제한은 없다. 영업점장 근무 경력, 금융기관에 재직시 영업 관련 상을 수상한 이력이 있는 자를 우대한다.
모집기간은 다음달 6일까지다. 원서접수 방법 및 채용절차 등 자세한 사항은
대전신세계가 8월 개점을 앞두고 3000여 명을 뽑는 대규모 온라인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6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2개월간 열리는 이번 채용박람회는 지역법인인 대전신세계가 주최하고 대전광역시와 유성구, 대전고용노동청,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이 후원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 등에 동참하고 지원자 안전을 고려
올해 공기업 대졸 신입사원 초임이 지난해 보다 소폭 오른 3892만 원을 기록했다.
잡코리아는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시스템 알리오에 공시된 36개 공기업의 2021년 직원 평균보수 현황(예산편성 기준) 자료를 분석한 결과를 17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올해 공기업의 대졸 신입사원 초임은 평균 3892만 원이다. 지난해 결산기준 대졸 신입 초임 평균
취업준비생(취준생) 10명 중 7명가량이 금융회사에 취업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이 가장 취업하고 싶은 회사는 기존 은행이나 증권사가 아닌 ‘카카오뱅크’였다.
잡코리아는 올해 신입직 취업을 준비하는 4년대졸 학력의 취업준비생 598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금융권 취업 선호도’ 조사 결과를 12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전체 취준생 10명
올해 신입직 취업을 준비하는 취업준비생(취준생) 10명 중 7명 이상이 첫 번째 직장으로 중소기업에 취업할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
잡코리아는 알바몬과 함께 올해 신입직 취업을 준비하는 취준생 1115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중소기업 취업 의향’ 조사 결과를 11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 중 72.1%가 ‘첫 직장으로 중소기업에 취업할 의향이
직장인들이 올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평균 43만 원을 지출할 전망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전보다 20%가량 줄어든 금액이다.
잡코리아와 알바몬은 이런 내용의 '가정의달 지출 계획' 설문조사 결과를 6일 발표했다. 해당 조사는 직장인 666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가정의달을 맞아 각종 기념일을 챙기는데 얼마를 지출할 것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불경기가 이어지면서 직장인들의 급여 사정도 좋지 못한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중소기업 직장인을 중심으로 연봉에 대한 불만이 커지고 있다.
잡코리아는 최근 중소기업에 근무 중인 직장인 746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를 26일 발표했다. 조사 결과, 중기 직장인 2명중 1명꼴로 아직 올해 연봉 협상을 완료하지
이직을 희망하는 직장인은 정보 공개에 민감하다. 공통으로 가지고 있는 생각은 이직 소문에 관한 두려움이다. 히든스카우트의 시작도 구직자 정보 보호에서 출발했다.
방현배 히든스카우트 대표이사는 22일 경기도 판교 경기창조혁신센터에서 가진 이투데이와 인터뷰에서 “구직 희망자의 이력서에는 중요한 개인정보가 매우 많다”며 “이름, 연락처를 비공개로 한다고 해
최근 IT인재 확보를 위해 기업들의 치열한 영입전이 본격화하고 있다. 기업들의 채용 수요가 늘어나면서 올해 1분기 공고한 IT직종 채용도 전년 동기 대비 20% 늘었다.
잡코리아는 올 1분기 자사에 등록된 IT 직무분야 채용공고 13만5000여 건을 분석한 결과, 전년 동기 대비 21.1%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고 21일 밝혔다.
2019년 대비 2
대학생과 취업준비생(취준생)이 가장 취업하고 싶은 공기업 1위에 4년 연속 ‘인천국제공항공사’가 꼽혔다. 2위에는 ‘한국공항공사’가 올랐다.
잡코리아는 이런 내용의 기업 취업선호도 조사 결과를 12일 발표했다. 올해 조사는 공기업 취업을 희망하거나 실제 공기업 취업 준비 경험이 있는 남녀 대학생과 취업준비생 445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공공기관 채용
락앤락이 경영컨설팅업을 사업 목적에 추가하는 등 경영 효율화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인수 이후 실적 감소로 속앓이를 하던 어피너티도 적극 경영에 참여할 방침이다.
31일 락앤락은 이날 오전 충청남도 아산공장에서 진행된 주주총회에서 △정관 변경 △이사 선임 △재무제표 승인 등의 안건들을 논의했다. 락앤락은 사업내용에 주방용품 및 일용잡화 제조ㆍ판매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