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대공원 구의문 잔디광장가족 백일장·야외영화 상영까지
서울특별시 광진구가 10일 서울어린이대공원 구의문 잔디광장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축제 ‘2026 광진 가족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낮에는 가족이 함께 참여하고 체험하는 축제를, 저녁엔 야외영화를 즐기며 하루를 따뜻하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무역 갈등의 추가 확전을 피하고 인공지능(AI) 분야에서 대화를 이어가기로 했다. 세계 1·2위 경제 대국이 정면충돌을 피하고 관계 안정에 무게를 실었지만, AI 규제와 대만 문제 등 핵심 현안에서는 뚜렷한 입장차를 드러냈다.
24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시 주석은 이날 백악관에 약 3
실크로드페스타와 달빛난장 등 즐길거리·먹거리 강화… 유관기관 협력해 안전 관리 ‘총력’
경주시가 대한민국 대표 역사문화축제인 ‘제53회 신라문화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시는 지난 2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주낙영 시장을 비롯해 시민축제운영단, 화백위원회, 경주문화재단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준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외국인 급등 동네 1위 성수·2위 잠실...관광동선 넓어져롯데타운 잠실, 쇼핑‧관광‧레저‧문화 한 번에 즐기는 곳외국인 매출도 130% 증가...미국‧유럽 국적 비중도 30%“럭셔리 관광단지로 인식된 영향”...외국인 혜택도 강화
롯데백화점은 롯데타운 잠실을 ‘럭셔리 관광단지’로 묶어 외국인 고객 유치에 나선다. 서울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의 동선이 넓
스타필드 마켓 전환 후 매출 79.5%↑더현대·롯데 팝업 늘려 고객 발길 잡아F&B·키즈 등 연계해 교차구매 효과까지
쇼핑몰에서 매대가 사라지고 쉼터가 늘고 있다. 단순한 쉼터도 아니다. 앉아서 편히 쉴 수 있는 휴게 공간은 물론 각종 팝업스토어와 체험형 이벤트가 들어서는 체류형 공간이 늘고 있다. 단순히 고객의 발걸음과 머무는 시간을 붙잡는 데 그치
4002억원 규모…지하 6층~지상 26층·4개 동 조성
롯데건설이 서울 강남구 도곡우성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을 수주하며 올해 도시정비사업 누적 수주액 4조원을 넘어섰다.
롯데건설은 서울 강남구 대치중학교 강당에서 열린 도곡우성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조합원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도곡우성아파트 재건축은 기존 단지를 지하 6층~지상 26층
26년 만에 DDP 밖으로 나온 서울패션위크, 롯데타운 잠실로K콘텐츠 결합한 NCT 의상 전시 및 아디다스 체험형 전시도“연계 마케팅‧집객·매출 효과 기대...K브랜드 경쟁력 강화”
패션쇼는 관계자들이 아니면 보기 힘든 행사인데 이렇게 볼 수 있으면 더 많은 사람들이 경험하고 그 계기로 관심도 갖게 될 것 같아요.
4일 롯데타운 잠실 ‘2027 S/S
11월까지 레트로 다방ㆍ단박이 구하기 등 이색 팝업 부스 매달 운영자가 점검 테스트ㆍ전문가 현장 상담 통해 건전 게임문화 정착 유도
강원랜드가 리조트 방문객과 카지노 이용객을 대상으로 도박 과몰입을 방지하고 건전한 게임 이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체험형 캠페인을 선보인다.
강원랜드는 8월부터 11월까지 하이원리조트 일원에서 ‘마음 한잔 다방’과 ‘건
그룹 엔시티(NCT)가 브랜드 론칭 10주년을 맞아 서울패션위크와 특별한 컬래버레이션을 선보인다.
13일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번 협업은 NCT가 10년간 구축해 온 독창적인 음악 세계와 콘셉트를 패션으로 확장하는 프로젝트다. 2027 봄/여름(S/S) 서울패션위크가 열리는 롯데월드타워에서 △NCT 활동 의상 전시 △NCT 활동 의상 런웨이 쇼
롯데백화점이 서울시와 함께 업계 최초로 ‘2027 S/S 서울패션위크’ 행사를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서울패션위크는 서울시가 주최·주관하는 글로벌 패션 행사로, 연 2회 국내 디자이너와 브랜드의 SS·FW 컬렉션을 선보인다.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던 서울패션위크가 올해 처음 롯데타운 잠실의 야외 공간 월드파크 잔디광장으로 무대를 넓힌다
롯데백화점이 잠실에서 여름 계절 시그니처 행사인 ‘2026 롯데타운 서머마켓’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롯데타운 잠실은 매년 겨울 크리스마스 마켓을 선보여 연말 대표 행사로 자리매김한 데 이어 여름 시즌 대표 콘텐츠인 서머마켓을 최초로 공개한다. 롯데백화점은 크리스마스 마켓과 서머마켓을 시즌 대표 콘텐츠로 키워갈 계획이다.
롯데백화점은 16일부터
미국 독립 250주년을 기념해 미국 백악관에서 열린 ‘UFC 프리덤 250’이 역대급 시청 흥행에도 약 427억원의 손실을 낸 것으로 나타났다.
4일(현지시간) 가디언에 따르면 UFC 모기업 TKO그룹홀딩스는 6월 미국 백악관 남쪽 잔디광장인 사우스론에서 개최한 이 대회로 약 3000만달러(약 427억4000만원)의 손실을 기록했다.
이 대회는 미국
이달 31일부터 10월 27일까지 서울숲 중앙잔디광장에 마련
서울시가 만든 인기 브랜드 상품을 한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서울숲에 마련된다.
29일 서울시는 이달 31일부터 10월 27일까지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열리는 서울숲 중앙잔디광장에 서울 브랜드 체험공간 '더 서울마이소울 라운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더 서울마이소울 라운지는 서울의 맛과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2026-2027 수원방문의 해'의 목표를 관광객 유치를 넘어 도시 브랜드 자체로 겨눴다. 1500만명이 찾는 글로벌 관광도시가 지향점이다.
29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이 시장은 28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수원방문의 해 추진상황 보고회'를 주재하고 추진현황을 점검했다.
이 시장은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를 추진하
정조대왕의 유산에서 첨단산업까지, 수원의 모든 자산이 관광이라는 하나의 목표로 정렬된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14일 수원방문의 해 추진위원회 첫 정기회의에서 "수원을 관광객이 찾아오고 싶은 도시로 만들겠다"며 1500만명이 찾는 글로벌 관광도시 구상에 시동을 걸었다.
15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이 시장은 1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수원방문의
석촌호수 1.5㎞ 헤엄친 뒤 롯데월드타워 2917개 계단 도전부부 참가자부터 칠순 최고령 여성 참가자까지 약 1000명 출전롯데·송파구 노력으로 수질 개선…“지난해보다 호수 물 맛 좋아”
12일 오전 5시30분, 한여름 태양이 고개를 내밀기 시작한 새벽부터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앞 잔디광장이 사람들로 붐볐다. 주말이면 러닝과 산책을 즐기는 이들로 북적
자정 터진 85만개 폭죽으로 기네스11월 중간선거 앞두고 지지층 결집폭염·폭풍우 등 악천우에도 행사 강행이재명 대통령 등 각국 앞다퉈 축하 메시지
미국 독립 및 건국 250주년 기념행사 ‘살루트 투 아메리카 250’이 성대하게 열렸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연설에서 미국을 새로운 수준으로 끌어올리겠다고 강조했다. 또 반공에 대한 목소리를 높이며 지지
원화평·미이케 다케시 등 장르 거장 부천 집결AI 공모전·배급 지원으로 영상 생태계 확장부천 시내 11곳서 32편 상영…시민 접점 강화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가 화려한 막을 올리며 11일간의 성대한 여정에 돌입했다. 올해로 30회를 맞이한 BIFAN은 아시아를 넘어 세계적인 장르 거장들을 한자리에 모으는 마스터클래스부터 AI 영화
잔디광장 등 친화적 휴식 공간 강점 살려 가족 중심 외식 브랜드 대거 유치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의왕점이 가족 동반 방문객을 겨냥한 다채로운 식음(F&B) 브랜드를 보강하며 교외형 매장의 근본적인 유인력을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자연과 어우러진 여가 시설을 기반으로 고객들이 점포 내에 장시간 머무를 수 있도록 대형 외식 인프라를 잇달아 확충하는 모양새
가수 김흥국이 미국 LA 한인타운에서 교민들과 남아공전 응원에 나선다.
24일(현지시간) LA 윌셔 리버티파크 잔디광장에서는 ‘K-타운 워치페스티벌’과 함께 약 1만명의 교민들이 모여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인 남아공전을 응원한다.
이날 이후 2시부터 시작되는 페스티벌에는 김흥국이 현장을 찾아 교민들과 함께 응원에 나선다. 직접 응원
그곳에 가면 아주 오래전 기억 속의 볕과 바람이 깃든 산천이 저절로 느껴진다. 그 길 위를 걷고 천천히 달리다가 문득 멈춰 서기도 하는 것은 그곳의 자연이 주는 한없는 너그러움 때문이다. 살아서는 진천이라더니, 생거진천은 여전히 유효하다.
정원이 아름다운 3층 목탑의 보탑사
이른 아침, 경내의 정갈한 기운이 기분 좋은 보탑사로 먼저 간다.
바스락거리는 대숲 사잇길 너머 죽도의 푸른 봄 바다 위에서 윤슬이 눈부시다. 섬 전체에 대나무가 푸르게 자생하고 있어 죽도(竹島)라 불리는 섬. 남당항 저편의 작은 섬 죽도를 둘러싼 대숲과 바다, 둘레길과 해안 산책로가 마냥 따사롭다. 봄은 그렇게 먼바다에서부터 시작된다.
천수만과 맞닿은 충남 홍성의 대표 항구 남당항에 따뜻한 봄바람이 넘
4월, 전국 곳곳에서 벚꽃과 유채꽃, 제철 먹거리를 주제로 한 축제가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여의도 봄꽃축제, 강릉 경포벚꽃축제 등 대표적인 벚꽃 명소를 비롯해 진도 유채꽃 축제와 양평·부여 지역의 봄 미식 축제까지 다양한 테마의 행사가 이어진다. 꽃놀이와 함께 지역 특산물을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동시에 열리면서 선택의 폭도 한층 넓어지는 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