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건강기능식품 PL(자체 상표) 브랜드 ‘바이오퍼블릭’이 첫 돌 맞이 파격 행사를 진행한다.
이마트는 16일부터 29일까지 2주간 바이오퍼블릭 브랜드 론칭 1주년 기념 행사를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멀티비타민, 루테인, 밀크시슬 등 4900원대 상품과 비타민C스틱, 관절케어, rTG 오메가3 등 9800원대 상품 전품목을 2+1에 판매한다.
또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유명 도넛 브랜드인 노티드(Knotted)와 손잡고 5월 5일부터 선보인 컬래버 상품 노티드 아이스크림(이하 노티드콘)이 출시 첫 달 자체상표(PB) 아이스크림 1위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8일 GS25가 5월 6~31일 매출을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노티드딸기바나나콘 △노티드초코딸기콘 등 노티드노티드콘 2종 매출은
정보기술(IT) 기업들이 다시 사회적 갈등의 중심에 서고 있다. 코로나19 이전엔 전통 기업과 IT기업이 시장을 놓고 갈등했다면, 코로나19를 거치면서는 산업 종사자, 자영업자, 소비자까지 이해관계가 얽히고설켜 갈등이 훨씬 복잡다단해지고 있다.
사실 예상치 못하게 갑자기 인류를 덮친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항해 불안한 생활을 하는 동안 소비자들은 기술 기업이
편의점 업계 1위 CU가 기존 브랜드 캐릭터를 ‘CU프렌즈’로 리뉴얼하고 세계관을 확장해 콘텐츠 활성화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CU는 2016년 통합 자체상표(PB) 헤이루(HEYROO) 론칭에 맞춰 고객과의 친근한 소통을 위해 업계 최초로 편의점 브랜드 캐릭터인 헤이루 프렌즈를 선보였으며, 헤이루 프렌즈는 이번 리뉴얼을 통해 CU프렌즈로 재탄생하게
편의점 자체상표(PB)가 확실한 차별화 상품으로 자리잡으며 대형 제조사들도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21일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대형 제조사들과 손잡고 △바프쌀로별마늘빵맛(이하 바프쌀로별) △오사쯔리틀넥 2종의 봉지 과자를 차별화 상품으로 개발해 선보인다고 밝혔다.
바프쌀로별은 GS25에서 판매하는 안주류 상품 중 매출 1위인 길림양행의
‘오픈런’ 현상을 빚고 있는 SPC삼립의 포켓몬빵 열풍에 유통업계가 ‘띠부씰’ 상품을 줄줄이 출시하며 벤치마킹에 나섰다.
BGF리테일은 자사 편의점 CU이 포켓몬 홀로그램 씰을 담은 냉동 간식을 멤버십 앱 포켓CU에서 예약 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상품은 최근 품절 사태를 빚고 있는 SPC삼립의 ‘포켓몬빵’이 아닌 하림에서 제조한 포켓몬 치즈너겟과
쿠팡의 자체상표(PB) 상품을 제조, 납품한 중소 제조사들의 고용과 매출이 빠르게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물가 상승 등 대외 경기 침체 속에서도 쿠팡이 중소 제조사 성장의 핵심 원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13일 쿠팡은 자체 브랜드 전문 자회사 ‘씨피엘비’(CPLB)와 협력하는 중소 제조사들의 매출이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코로나바이러스가 키운 집밥족에 힘입어 밀키트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너도나도 시장에 가세하고 있다. 거리두기 정책이 완화하면서 집밥보단 외식으로 소비 패턴이 옮겨갈 수 있음에도 최근 외식 물가와 밥상 물가까지 급격하게 치솟고 있어 밀키트 시장은 2025년까지 6000억 원을 넘볼 것으로 보인다.
6일 시장 조사 전문회사 유로모니터 집계에 따르면 코로나19 발
강성천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이 6일부터 이틀간 무신사 등 혁신형 우수 중소기업 3곳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고 밝혔다.
강 차관의 방문은 창의적 아이디어와 혁신적인 첨단 기술을 기반으로 향후 세계 시장을 선도할 유망기업을 직접 찾아 애로 및 건의사항을 듣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에 방문한 기업 3곳은 아직 규모는 작지만 향후 해당 분야에서 세계 시장
수십년 째 유명 브랜드가 점령해 온 콜라, 사이다 시장에 편의점 자체상표(PB) 상품이 도전장을 내밀었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세계적인 콘텐츠 제작사 워너브라더스와 전략적 제휴를 통해 △배트맨콜라 △수퍼맨사이다 등 음료 2종을 시작으로 공동 기획한 컬래버 상품을 이달부터 순차적으로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콜라나 사이다는 기존 유명 브
한성기업과 MSC(해양관리협의회)는 16일 지속가능한 수산물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협력하는 내용의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17일 밝혔다.
한성기업은 2013년 국내 식품기업 최초로 MSC_CoC를 획득해 이후 MSC 인증원료를 사용한 고급 맛살류 제품을 출시해 국내에서 MSC와 함께 수산물의 지속성을 위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
양측은 이번 MOU를
이마트가 ‘셰프 메이드, 피코크(Chef Made, PEACOCK)!’ 캠페인을 통해 프리미엄 간편가정식 PL(자체상표) 브랜드 '피코크' 상품을 만드는 개발 전문가 및 비밀 연구소에 대한 스토리텔링 마케팅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마트 본사 9층에 있는 피코크 비밀연구소에는 조선호텔 출신 원승식 셰프를 포함해 함동우 셰프, 홍유석 셰프, 김현태 셰
지난해부터 덩치 불리기에 집중해온 GS리테일이 실적은 오히려 뒷걸음질쳐 우려를 낳고 있다.
1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GS리테일은 연결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2083억 원으로 전년보다 17.5% 감소했다.
이는 지난 해 4분기에 주력인 편의점을 비롯해 전 사업부문이 부진하면서 당초 전망치를 하회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실제로 편의점 매출
"가장 개인적인 것이 가장 창의적인 것이다."
봉준호 영화감독이 ‘기생충’ 아카데미상을 받으며 마틴 스콜세지 할리우드 감독의 말을 인용해 남긴 명언이다. 나다움이 곧 가장 특별하다는 뜻의 이 말은 브랜딩에도 적용된다. 자신만의 개성에 올곧이 집중해 남들과 차별화하는 것이 브랜드의 기본 요건이기 때문이다. 좋아하는 것을 하다 보니 그 자체로 ‘퍼스널 브랜드
편의점에서 팔린 후 수거된 무(無)라벨 생수 페트병이 다시 편의점 유니폼으로 재탄생했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폐 페트병 18개로 만든 업사이클링 편의점 유니폼을 이달부터 직영점 등에 보급하며 ESG경영 강화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이는 GS25가 지난해 2월 아웃도어 기업인 비와이엔블랙야크(이하 블랙야크)와 손잡고 투명 페트병의 자원
코로나19가 3년째에 접어들면서 면역력 강화 등을 위한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관심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명절 선물로도 영양제가 급부상하고 있다.
온라인 마켓플레이스 G마켓과 옥션이 진행한 최근 조사에 따르면 올해 설선물 예정 품목으로 건강식품이 1위(31%)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영양제 선물의 인기는 최근 ‘헬시플레저’, ‘셀프 메디
# 서울 영등포구에 거주하는 김병준(가명, 32)씨는 라면을 사러 굳이 GS25에 방문하는 일이 많다. 일반 마트에서 구할 수 없는 ‘오모리김치찌개라면’을 사기 위해서다. 오모리김치찌개라면은 식당에서 사 먹는 김치찌개 맛을 그대로 살렸다.
편의점의 자체 상표(PB) 라면이 효자 상품으로 자리잡았다. 기존 제조사 브랜드(NB) 라면과 차별화된 맛이 인기비결
온라인쇼핑의 성장세 속에서도 창고형 할인점의 활약이 눈부시다.
이마트의 창고형 할인점 ‘트레이더스’는 저렴한 가격, 우수한 품질의 자체 브랜드(PB) 상품 등을 앞세워 지난해 15% 가까운 매출 성장률을 달성했다. 창고형 할인점 시장 규모가 계속 성장하고 있는 만큼 이마트를 비롯해 롯데마트, 홈플러스까지 창고형 할인점 사업을 강화한다.
시장조사업체 유로
CJ온스타일이 MZ세대를 겨냥해 모바일 전용 패션 PB(자체상표)인 ‘선샤이너(SUNSHINER)’를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CJ온스타일이 기획 단계부터 모바일 채널을 타깃으로 패션 전용 브랜드를 론칭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선샤이너는 자사앱인 CJ온스타일 뿐만 아니라 ‘W컨셉’, ‘29CM’ 등 이달부터 주요 패션 플랫폼 입점을 시작하며 공격적
유통업체들이 전국의 노포나 맛집 찾기에 공을 들이고 있다. 오프라인 매장에 맛집을 입점시키거나 맛집과 손잡고 대세로 떠오른 HMR(가정간편식)을 RMR(레스토랑간편식)으로 개발하기 위해서다. 코로나19 이후 집밥 수요가 늘어난 데다 맛집은 오프라인에서 집객 효과가 크기 때문이다.
5일 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2020년 말 기준 국내 간편식 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