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 참여 대학 중 서울과기대 최우수상한양대·영남대 우수상 수상
한국철강협회 철강산업 인적자원개발협의체(이하 철강 SC)는 5일 대전 KT인재개발원에서 제9회 철강 산학 프로젝트 최종보고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포스코, 현대제철, 동국제강, 동국씨엠, 세아제강, 세아창원특수강, KG스틸 연구원과 서울과기대, 부산대, 인하대,
연간 매출 HD건설기계 3조 7765억 원‧인프라코어 4조 5478억 원신흥시장 중심 수요 증가 및 엔진 사업 성장 … 글로벌 업황 회복 기대“통합 시너지·권역별 영업 전략 강화로 지속적인 성장 이뤄갈 것“
HD건설기계가 6일 2025년 매출 3조 7765억 원, 영업이익 1709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아프리카를 비롯한 신흥시장의 호조와 선진
안보·경제에 사활적 요충지 ‘눈독’‘구매’ 발언 동맹국 신뢰 해치지만패권 위한 전략적 선택 배제 못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19년 1기 재임 시절 “그린란드를 사고 싶다”고 했을 때 많은 이들은 이를 또 하나의 기행으로 치부했었다. 덴마크 정부와 국제사회는 즉각 웃음 섞인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이 발언을 단순한 외교적 해프닝이나 트럼프의 사적
산업장관, 성림첨단산업 찾아 희토류 공급망 대책 발표 17종 전체 핵심광물 지정⋯재활용 기업엔 산단 입주 문턱 낮춰광해광업공단 해외 직접 투자 재개 위해 연내 법 개정 추진“자원 안보가 국가 경쟁력⋯흔들리지 않는 공급망 구축할 것”
정부가 반도체, 전기자동차 등 첨단산업의 ‘비타민’으로 불리는 희토류 공급망 안정을 위해 전방위 대책을 가동한다. 미·중 갈
법무법인 YK는 박기영 전 산업통상자원부 제2차관과 홍정기 전 환경부 차관을 기업 총괄그룹 고문으로 영입했다고 2일 밝혔다.
박기영 고문은 1991년 제34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공직에 입문, 약 30년간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에너지수요관리정책단장, 에너지자원정책관, 대변인, 통상차관보, 기획조정실장 등 요직을 거치며 정책 수립 능력과 정무적 판단력을 갖췄다는
캐나다 경제 사절단에 12개 기업 포함한화 계열사·포스코인터 6곳 MOU 체결포퓨엠·LG엔솔·에코프로·고려아연 현지 투자 중접점 없는 LIG넥스원, KTE...방산 생태계에 포함될까
최대 60조 원 규모 캐나다 초계 잠수함 프로젝트(CPSP) 수주를 위해 한국 12개 기업이 총출동했다. 한화 계열사를 중심으로 6건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며 캐나다에
한국철강협회 철강산업인적자원개발협의체(철강SC)는 제20회 스틸챌린지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스틸챌린지는 세계철강협회(worldsteel) 산하 교육기관인 스틸 유니버시티(Steel University)가 주관하는 온라인 철강제조 공정 시뮬레이션 대회다.
이번 대회에는 전 세계 49개국에서 2441명이 참가했으며, 115개 기업 755명
SK이노베이션 E&S는 호주 바로사 가스전에서 천연가스 생산을 본격화하며 첫 번째 액화천연가스(LNG) 카고 선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7일 밝혔다. 2012년 사업 참여 후 14년 동안 지속해 온 해외자원 개발 노력이 마침내 결실을 맺은 것이다.
바로사 가스전은 호주 북서부 해안에서 약 300㎞ 떨어진 해상에 위치해 있다. SK이노베이션 E&S(지
청장·본청·소속기관 고위직 17명 대상, 19일 집합교육데이터 분석·프롬프트·윤리까지…AI 활용 의사결정 역량 강화
농촌진흥청이 인공지능(AI) 확산 시대에 대응해 고위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AI 활용 역량 강화에 나선다. 기술 이해를 넘어 정책 결정과 조직 운영 전반에 AI를 접목할 수 있는 리더십을 키우겠다는 취지다.
농진청은 19일 농촌인적자원개발센
새해 신흥시장 대규모 수주 쾌거‘HYUNDAI·DEVELON’ 듀얼 브랜드 영업력 극대화문재영 사장 “통합 시너지로 시장 상회하는 실적 달성할 것”
HD현대의 건설기계 사업 통합법인인 HD건설기계가 출범 후 첫 대규모 수주에 성공하며, 올해 매출 목표 달성을 향한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HD건설기계는 최근 아프리카 에티오피아 광산 개발 업체들과 총 1
정부가 글로벌 핵심광물 공급망 위기에 대응하고 광업 선진화를 이루기 위해 올해 총 1341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산업통상부는 13일 서울 앰배서더 풀만 호텔에서 '2026년 광업계 신년인사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광업 지원 정책을 발표했다. 이날 행사에는 윤창현 산업부 자원산업정책관, 이철규 국회의원, 한창희 한국광업협회장 등 정부 및 업계 주
고려아연 , 美에 11조 규모 제련소 추진핵심전략 광물 등 13개 제품 생산 전망그린란드 희토류 원광 정제 기대감 올라포스코도 미국 생산단지 구축 속도전호주 광산 등 1.2조원 '통 큰 투자' 집행
핵심 자원을 둘러싼 글로벌 패권 경쟁이 ‘뉴노멀’로 고착화하자 국내 자원 기반 기업들에는 새로운 도전이자 기회로 작용하고 있다. 중국의 희토류 수출 통제와
12일 워싱턴서 재무장관 긴급회의희토류 가격하한제 논의 예정환경 관세·투자 심사 강화 등도 고려한국에는 ‘양날의 검’공급망 안정 기회 vs 중국 보복 위협
주요 7개국(G7)이 희토류 등 핵심 광물에 대한 중국의 계속되는 ‘자원무기화’에 공동 대처하기로 했다.
7일(현지시간) 외교 전문매체 모던디플로머시에 따르면 G7 재무장관들은 희토류와 핵심 광물 공급
군사적 점령ㆍ강제합병 대신 "확보"
미국 정부가 덴마크 자치령 그린란드 '확보'와 관련해 내주 논의에 나선다.
현지언론은 군사적 '점령(Occupy)'이나 '강제병합(Annex)' 대신 "확보(Acquire) 추진"이라고 보도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역시 그린란드 확보를 "구매(Buy)"로 표현한 바 있다.
7일(현지시간) CNN과 블룸버그 등에
SK이노베이션의 에너지 자원개발 자회사 SK어스온이 베트남 15-2/17 탐사광구에서 평가정 시추에 성공하고, 일산 최대 6000배럴 규모의 원유 시험 생산에 성공했다.
7일 SK어스온에 따르면 해당 광구의 운영권자인 미국 머피는 전날 베트남 15-2/17 탐사광구 황금바다사자 구조 평가정 시추를 통해 총 131미터 두께의 유층을 확인하고, 고품질 경
전북도는 전북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가 고용노동부 주관 '2026년도 산업구조변화 대응 등 특화훈련'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로 인해 국비 44억원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도는 총 1300명을 대상으로 지역 산업 수요에 맞춘 직업훈련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특화훈련은 산업현장에서 빠르게 확산하고 있는 AI·디지털 전환에 대응하기 위한 인력 양성
한국과 중국이 정상회담을 계기로 환경·기후변화 분야 협력을 전면 확대하기로 합의했다. 양국은 기존 협력 틀을 갱신해 대기질 개선과 기후위기 대응, 순환경제 등 실질 협력 범위를 넓히고, 환경장관급 정례 회의를 통해 이행 상황을 점검한다는 방침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5일(현지시간) 베이징에서 중국 생태환경부와 환경 및 기후변화 분야 협력에 관한 양해각
한국가스공사는 ‘에너지 혁신 리더’라는 2030년 비전을 수립하고,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을 전략의 핵심 축으로 삼아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이를 위해 가스공사는 천연가스 도입 및 공급이라는 핵심 역량을 바탕으로 저탄소 에너지 전환을 주도하는 한편, 사회적 약자 보호와 투명 경영 등 사회·지배구조 영역까지 균형 있게
금융위원회는 24일 제3차 임시회의를 열고 금융감독원장의 제청에 따라 김성욱·황선오·박지선 금융감독원 부원장보를 금융감독원 부원장으로 임명했다.
이번 임명은 '금융위원회의 설치 등에 관한 법률' 제29조 제3항에 따른 절차로 금융감독원장이 부원장을 제청하고 금융위가 이를 임명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신임 부원장으로 임명된 김성욱·황선오·박지선 부원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