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식품기업 하림이 14일 서울 서대문구 소재 요리 아카데미에서 소비자와 임직원 가족으로 구성된 ‘피오봉사단’과 함께 하림 닭고기 제품을 활용한 쿠킹클래스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쿠킹클래스에서는 하림 ‘자연실록 동물복지 닭다리살’과 ‘IFF 닭목살’ 제품을 사용해 ‘토마토 치킨 커리’와 ‘닭목살 또띠아랩’을 만들었다.
자연실록 동물복지 닭
AI 살처분에 집중호우 피해까지여름 과일 수박ㆍ참외 가격도 고공행진"집에서 보양"…HMR 삼계탕 판매↑
연이은 집중호우로 닭 가격 상승세가 지속하면서 말복(8월16일)에도 가성비 있는 보양식을 먹기 힘들 전망이다. 외식 물가까지 비싸지면서 대형마트 등이 특가로 내세운 보양식 가정간편식(HMR)로 손쉽게 보양식을 즐기는 소비자는 늘어나는 추세다.
31일
곡물가격 상승에 AI 유행까지
초복(7월 11일)을 앞두고 닭 가격이 오르면서 서민들의 보양식 즐기기가 녹록지 않을 전망이다. 닭 소매가격은 1년 전보다 10% 이상 뛰었고 서울 삼계탕 가격 또한 1만6000원을 넘겼다.
3일 축산물품질평가원 축산유통정보에 따르면 6월 kg당 평균 닭 소매가격은 6439원으로 전년 같은 달(5719원) 대비 12.6%
마켓컬리는 23일까지 설 연휴 기간동안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메뉴의 가정 간편식(HMR)과 한입거리 간식류 등 약 50여 가지의 상품을 최대 30% 할인하는 “연휴 대비 냉장고 채우기’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깔끔한 개별 포장으로 냉장고에 넉넉하게 채워 둘 수 있는 제품 위주로 구성해 매 끼니 때마다 간편하게 데우기만 해도
종합식품기업 하림은 가정에서 간편하게 조리해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에어프라이어 전용 닭고기 제품군을 강화하고 있다. 에어프라이어에 넣고 익히면 닭고기 특유의 담백한 풍미와 부드러운 육질을 맛볼 수 있어 아이들 간식은 물론이고 술안주나 야식으로도 안성맞춤인 제품들을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
‘하림 자연실록 IFF 치킨 스테이크’는 갓 잡은 닭고기를 영하
폭염으로 신선식품 가격이 크게 올랐다. 채소는 물론 생선류까지 대부분의 신선식품의 가격이 오르면서 장바구니 물가 부담도 커졌다.
16일 한국소비자원 참가격에 따르면 시금치는 1단에 4834원으로 전주대비 30% 이상 가격이 뛰었고 배추도 10% 이상 가격이 올랐다. 양파와 함께 수확량 증가로 폭락했던 감자도 100g당 394원으로 오르며 예년 가격을 회복
대형마트들이 말복을 맞아 손님 모시기에 분주하다. 복날의 대명사 삼계탕을 비롯해 고급 횟감인 민어와 전복 등도 준비했다.
이마트는 말복(8월 12일)을 맞아 전국 점포에서 14일까지 여름 보양식 대전을 대대적으로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여름 대표 보양식인 백숙용 생닭과 토종닭은 행사카드(현대e카드, 삼성, KB국민, 신한, 현대, NH농협, IB
이마트가 14일까지 여름 보양식 대전을 대대적으로 진행한다.
여름 대표 보양식인 백숙용 생닭과 토종닭은 행사카드(현대e카드, 삼성, KB국민, 신한, 현대, NH농협, IBK기업, 씨티)로 구매 시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우리땅 토종닭(1050g, 1마리)을 30% 할인된 6580원에, 자연실록 닭백숙(830g, 1마리)은 30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31일까지 이마트 성수점에서 닭가슴살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국내 최초 동물복지 생산시스템을 적용한 하림 프레쉬업(Fresh-up)과 친환경 프리미엄 브랜드 자연실록의 닭가슴살 제품을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할인 기간 하림 프레쉬업 닭가슴살(500g/개당 6400원) 2개 구매 시 30% 할인된
◇ 11번가, LG 트와이스 포터블 스피커 단독 예약판매 = SK플래닛 11번가가 걸그룹 트와이스의 한정판 포터블 스피커의 예약판매를 25일 오전 9시부터 단독으로 진행한다.
LG전자와 JYP엔터테인먼트와의 협업으로 다음달 2일부터 총 3천대 한정으로 판매될 트와이스 한정판 스피커(TW71)는 부드럽고 고급스러운 골드핑크 색상에 전면에는 트와이스
민족 고유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업계에서 본격적인 사은 행사에 돌입했다. 효도선물부터 추석선물, 차례음식까지 다양한 증정행사를 통해 경기불황 속 고객들의 부담을 덜어주는 이벤트가 풍성하다.
◇약콩두유, 상반기 200만팩 판매기념 추석 이벤트 ‘정관장 홍삼제품 증정’= 출시 6개월 만에 200만팩 이상 판매되면서 두유업계의 신성으로 떠오른 밥스누(BOBS
◇홈플러스, 알뜰폰 서비스 기념 영화예매권 증정= 홈플러스의 이동통신 브랜드 플러스모바일(Plus Mobile)이 LG유플러스 망을 추가로 사용해 알뜰폰 서비스를 확대한다. 3G 요금제 3종, LTE 요금제 22종 등 25개 요금제가 추가돼 플러스모바일 요금제는 총 48가지로 늘었다. 대표요금제는 홈플러스 쇼핑에 특화된 ‘LTE 쇼핑요금제’로, 매월 홈
옥션은 초복을 맞아 20일까지 ‘집으로 찾아온 영계백숙’ 행사를 통해 삼계탕용 영계 2만수와 장어ㆍ사골ㆍ오리 등 대표 보양음식, 각종 여름 제철 과일을 최대 60% 할인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마니커 삼계탕용 영계(530g)’을 11일, 14일~16일 4일 동안 매일 5000수씩 총 2만수를 한정 특가 2500원에 판매한다. 옥션
신세계백화점은 빨라진 여름으로 여름 보양식 인기가 높아지고 있어, 8일부터 14일까지 토종닭ㆍ장어 등 보양식품을 저렴하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신세계백화점에 따르면 5월 들어 여름 대표 보양식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2%까지 매출이 급증하고 있다. 행사 기간 동안 국내산 토종닭은 20% 할인된다. 청정지역에 위치한 친환경 인증 농가에서 자연상태 그
하림의 친환경 닭고기 브랜드 자연실록은 오는 29일 이마트 전 지점에서‘여왕의 휴일’ 이벤트를 연다고 27일 밝혔다.
오는 12월 28일까지 1개월간 열리는 이벤트는 하림의 자연실록(신선육 전제품) 제품을 구매하는 주부들을 대상으로 ‘여왕의 휴일’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하림측은 집안 일과 육아에 지친 주부들과 엄마, 딸들을 위해 하얏트호텔 숙박+스
닭고기 공급업체 하림이‘친환경 닭고기’시장 선점을 위한 포석을 마련했다. 이문용 하림 대표는 26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자연실록 육가공 신제품 5종 ’을 출시하고 친환경 닭고기를 원료로 한 육가공 시장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밝혔다.
업계에 따르면 친환경 닭고기 시장은 국내 닭고기 시장의 3% 내외로 660억원 규모다. 계육시장이
하림이 친환경 닭고기‘자연실록’으로 육가공 시장에 진출한다. 하림은 26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자연실록 육가공 신제품 5종 ’을 출시하고 친환경 닭고기를 원료로 한 육가공 시장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밝혔다.
업계에 따르면 프리미엄(무항생제) 닭고기 시장은 국내 육계시장(1조8000억~2조2000억원)의 3% 내외로 660억원
롯데마트는 수입 쇠고기와 닭고기, 멸치 등에까지 소비자가 산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생산이력제 확대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ㆍ롯데마트는 23일부터 호주산 타즈매니아 쇠고기에 한해 소비자에게 생산 농가에 대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타즈매니아 쇠고기 농가실명제'를 실시한다.
타즈매니아 쇠고기 농가실명제는 소비자가 상품에 표시돼 있는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