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상장사 제이케이시냅스가 10월 2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1000억원 규모의 자본준비금 감액과 자기주식 운용 관련 정관 변경 안건을 상정한다. 누적 결손금을 해소하고 향후 배당과 자기주식 매입 등 주주환원에 활용할 재원을 확보하는 한편 자사주 운용의 투명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제이케이시냅스는 10월 2일 개최 예정인 임시주주총회에서 ‘결손 보전
DB손해보험이 중장기 주주환원율 목표를 50%까지 대폭 끌어올리는 신규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내놓았다. 증권가에서는 배당 정책의 예측 가능성과 안정성이 한층 높아졌다며 긍정적인 평가를 내놓고 있다.
1일 다올투자증권은 DB손해보험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주주환원 안정성에 따른 프리미엄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27만원으로 제시했다. 전일 종
김태환·이시우 카카오게임즈 공동대표 등 경영진이 약 5억 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했다.
24일 카카오게임즈는 김태환·이시우 공동대표와 신권호 최고재무책임자(CFO) 등 경영진이 총 약 5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했다고 밝혔다.
카카오게임즈는 경영진의 자사주 매입을 통해 주주 중심의 책임경영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카카오게임즈는 이날 경기 용인시 카카
전자가격표시기ㆍ전기차 파워모듈 쌍끌이 2분기 영업익 218억전 회장 부부, 올 들어 주식 24만여 주 장내 매수…얼라인과 합의 이행 속 주주가치 제고 가속
솔루엠이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가파른 실적 개선세를 이어가며 완벽한 턴어라운드에 성공했다. 최대주주인 전성호 대표이사 회장도 올해 들어 40억원 규모의 주식을 잇달아 장내 매수하며 견고한 실적 성
주당 60원 중간배당·총 17억원 규모…향후 분기배당 추진콜마오랄스에 200억원 출자…한국콜마 치약사업 양수건기식 넘어 구강케어로 사업 확대…새 성장축 육성
콜마비앤에이치가 자사주 소각과 중간배당을 통해 주주환원을 확대하는 동시에 한국콜마의 치약사업을 양수해 구강케어 시장에 진출한다.
콜마비앤에이치는 12일 이사회를 열고 중간배당과 자기주식 소각, 한국
모바일 매출 47.8% 감소…기존 게임 부진·신작 공백 영향
카카오게임즈가 신작 공백 여파로 7분기 연속 적자를 기록했다. 하반기 '도깨비의세계'와 '오딘Q: 발키리스 콜' 등 신작 출시를 통해 반등에 나선다.
카카오게임즈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잠정 매출 750억원, 영업손실 230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35.2%
디지털 트윈 기술 보유 기업 이지스가 상장 8개월 만에 본격적인 주주가치 제고 행보에 나선다.
16일 이지스는 이사회를 통해 주주친화 정책 실행을 위한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오는 8월31일 개최 예정인 이번 임시주총에서 이지스는 자본잉여금(주식발행초과금)의 이익잉여금 전입 안건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정관 변경 안건을 다룰 예정이다.
5811억원 배당 가능 재원으로 전환자사주 소각·감자·액면분할 이어 자본 리밸런싱 마무리
동국제강그룹 지주사 동국홀딩스가 주주환원 강화를 위한 자본 리밸런싱 작업을 마무리했다.
동국홀딩스는 24일 서울 중구 수하동 본사 페럼타워 페럼홀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준비금의 감소 및 이익잉여금 전입의 건’을 원안대로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안건 가결로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새로운 고배당주 상장지수펀드(ETF)인 ‘ACE 고배당주Plus커버드콜액티브’를 신규 상장한다고 2일 밝혔다.
ACE 고배당주Plus커버드콜액티브 ETF는 고배당주 20종목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추가 편입하는 상품이다. 고배당주는 배당수익률, 배당성장률, 주주환원 정책 강화 기조와 함께 배당락 회복률 등을 고려해 선별한다.
삼
한국투자신탁운용은 ACE ETF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라이브 세미나 ‘한투스테이션’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세미나는 ‘ACE가 선보이는 새로운 고배당주 상장지수펀드(ETF)’를 주제로 이날 오후 5시 30분부터 30분간 진행된다. 이번 세미나에는 내달 신규 상장 예정인 ACE 고배당주Plus커버드콜액티브 ETF 운용역인 제민정 한국투자신탁운용
휴온스(Huons)가 연결재무제표 기준 올해 1분기 매출액 1419억원, 영업손실 6억5000만원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2.7% 감소했고 영업손익은 적자전환했다.
회사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매출은 미국향 수출 제품의 미국식품의약국(FDA) 통관 보류조치, 연속혈당측정기 사업종료, 내용고형제 수탁 발주량 감소 등의 영향으로 감소
KB자산운용은 배당소득 분리과세 수혜 기업과 성장가치주에 동시에 투자하는 국내 주식형 펀드 'KB 새로운 고배당 증권 자투자신탁(주식)'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해당 펀드는 정부의 배당 확대 정책과 자본시장 선진화 흐름에 대응해 기존 고배당 펀드와 차별화된 ‘K-고배당 전략’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배당소득 분리과세 수혜 고배당주(60% 이상),
생산적 금융으로 성장축 재편 선언부동산에서 산업으로 자본 이동 강조AI 전환 가속…디지털 금융 주도권 확보내부통제 강화로 신뢰 기반 성장 추진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나라를 위한 은행’이라는 창업 철학을 다시 꺼내 들었다. 자본을 산업으로 연결하는 ‘생산적 금융’을 통해 성장의 방향 자체를 바꾸겠다는 선언이다. 연임 이후 본격화된 2기 경영은 실적
셀트리온은 지난달 24일 이사회를 통해 결의한 자사주 911만 주에 대한 소각 효력이 발생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소각은 2024년(7013억원)과 2025년(8950억원)의 소각 합산액을 넘어서는 역대 최대 규모로 액수는 약 1조7154억원 규모다. 전체 발행 주식 수의 약 4%에 달한다.
셀트리온은 소각 효력 발생 당일인 이날 즉시 등기 접수를
한앤컴퍼니가 인수한 SK스페셜티가 배당 재원 확충에 나섰다. 자본준비금을 이익잉여금으로 전입해 배당 재원을 키우는 조치로, 한앤컴퍼니의 중간 회수 기반도 함께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
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SK스페셜티는 지난해 12월 23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자본준비금 감액 및 이익잉여금 전환 안건을 의결했다. 이에 따라 자본준비금
휴온스그룹은 휴온스글로벌, 휴온스, 휴메딕스가 최근 공시한 중장기 배당정책에 맞춰 올해 분기 배당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휴온스글로벌, 휴온스, 휴메딕스는 2월 이사회를 통해 2025 결산배당으로 각각 주당 200원의 현금 배당을 결정했다. 배당기준일은 정기주주총회 이후인 4월 3일이다.
이번 결산 배당 결정으로 2025사업연도 배당으로
동아ST는 26일 오전 9시 서울시 동대문구 용두동 본사 7층 강당에서 제13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주주총회에서는 △제13기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변경의 건 △자본준비금 감액 및 이익잉여금 전입의 건 △이사 선임의 건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의 선임의 건 △이사 보수 한도 승인의 건 총 6건의 안건이 상정돼 모두
VASP 신고제도, ‘진입 관리’에서 ‘영업 지속을 위한 상시 관리’로 전환신고 사업자 27곳…안정 신호 아닌 본격 재편의 출발점2단계 입법 앞두고 신규 진입은 제한적…기존 사업자 재편 가속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이 2024년 7월 19일 본격 시행되면서 국내 가상자산사업자(VASP) 신고 제도의 성격이 근본적으로 변화하고 있다. 기존 특정금융정보법(특금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마케팅 전문기업 차이커뮤니케이션은 80억 원 규모의 배당가능이익 재원을 확보했다고 31일 밝혔다.
차이커뮤니케이션은 이날 개최한 정기주주총회에서 80억 원의 자본준비금을 이익잉여금으로 전입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이번 의결로 배당가능이익이 늘어남에 따라 차이커뮤니케이션은 배당 등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에 적극적으로 나설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