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이드 삼바(17ㆍ맨체스터 시티)가 1군 데뷔전에서 두 골을 터뜨리며 팀의 카라바오컵(리그컵) 16강 진출을 이끌었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강호’ 맨체스터 시티(맨시티)는 18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027시즌 카라바오컵 3라운드(32강)에서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소속 노리치 시티를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백승호(버밍엄 시티)가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소속팀은 시즌 개막 후 처음으로 패배를 떠안았다.
버밍엄 시티는 10일(한국시간) 영국 노리치의 캐로 로드에서 열린 노리치 시티와의 2026-2027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2로 졌다.
개막 이후 1승 4무로 5경기 연속 무패를 이어오던 버밍엄은 이날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을 앞둔 엄지성(스완지시티)이 두 경기 연속 골과 도움을 동시에 기록하며 소속팀 공격의 중심으로 자리 잡았다.
스완지시티는 2일(한국시간) 영국 웨일스 스완지의 스완지닷컴 스타디움에서 열린 왓퍼드와의 2026-2027 잉글랜드 챔피언십 4라운드 홈 경기에서 엄지성의 1골 1도움을 앞세워 2-0으로 승리했다.
엄지
5년 만에 독일 분데스리가 복귀2027년 6월까지 한 시즌 임대…완전 이적 옵션 포함스카이스포츠 독일 “완전 영입 금액은 300만 유로”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30)이 울버햄튼 원더러스를 떠나 독일 분데스리가 샬케04로 임대 이적했다.
샬케는 2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황희찬을 울버햄튼에서 임대로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계약 기
양민혁(20)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 벨기에 프로리그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설 전망이다.
11일(한국시간) 글로벌 스포츠 전문 매체 디애슬레틱은 “벨기에 프로리그 베스테를로가 양민혁의 한 시즌 임대 영입을 두고 토트넘과 합의에 도달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양민혁이 이적 절차를 마무리하기 위해 이미 벨기에로 이
잉글랜드 국가대표 골키퍼 제임스 트래퍼드가 맨체스터 시티를 떠나 리즈 유나이티드로 이적했다. 이적료는 약 4000만 파운드(약 760억원)로 영국인 골키퍼 역대 최고액을 경신했다.
리즈는 6일(현지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맨시티에서 트래퍼드를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5년이다. 구단은 정확한 이적료를 공개하지 않았지만 구단 역대 최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비판을 받았던 설영우(츠르베나 즈베즈다)가 소속팀으로 돌아와 완전히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설영우는 22일(이하 한국시간) 북아일랜드 인버파크에서 열린 란FC와의 2026-2027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예선 2라운드 1차전에 오른쪽 풀백으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하며 팀
프리미어리그(PL) 토트넘 홋스퍼가 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한국을 방문한다. 손흥민과 양민혁이 포함된 이번 방한은 토트넘의 통산 다섯 번째 한국행이며 쿠팡플레이 시리즈 참가로는 세 번째다.
토트넘은 전날 홍콩에서 열린 아스널과의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1-0 승리를 거둔 뒤 곧바로 한국으로 이동한다. 팀은 3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뉴캐슬
배준호(스토크시티)와 황희찬(울버햄튼 원더러스)의 코리안 더비에서 양 선수 나란히 득점포를 가동했다.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리그) 스토크시티는 26일(한국시간) 영국 스토크온트렌트 베트365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튼과 프리시즌 맞대결에서 배준호의 선제골과 황희찬의 만회골로 1-1 무승부를 거뒀다.
선발로 나선 배준호는 전반 4
양민혁이 마침내 토트넘 홋스퍼 1군 무대에 모습을 드러냈다. 팀은 리그원(3부 리그) 루터 타운과 0-0 무승부에 그쳤다.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은 26일(한국시간) 영국 루턴의 케닐워스 로드에서 열린 루터 타운과의 친선경기에서 득점 없이 0-0으로 마무리했다.
앞서 토트넘은 루터 타운과의 친선경기 4시간 전 3부 리그 소속 위컴 원더러
프로축구 K리그1 대전하나시티즌 공격수 윤도영(18)이 프리미어리그(PL) 소속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이하 브라이턴)으로 이적을 눈앞에 두고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현재 영국에 있는 윤도영은 메디컬 테스트, 사인 절차만 남겨두고 있다. 이들 절차는 이르면 17일(현지시간)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앞서 글로벌 스포츠전문 매체 디애슬레틱은 지난달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에서 2부리그인 잉글랜드 챔피언십(챔피언십) 퀸스파크 레인저스(QPR)로 임대 이적한 양민혁이 유럽 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2일(한국시간) QPR은 영국 런던에 있는 더덴에서 열린 2024-2025시즌 챔피언십 30라운드 밀월과의 원정 경기에서 1-2로 패했다. 이날 패배로 2연패를 기록한 QPR은 승점 38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B조 5·6차전 소집을 앞두고 코리안리거들이 최상의 컨디션을 자랑했다.
한국 대표팀은 11월 A매치에 손흥민(토트넘 홋스퍼), 이강인(파리 생제르맹·PSG),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등 주축 선수들을 모두 소집했다. 다만 지난 A매치에서 부상을 당한 황희찬(울버햄튼 원더러스), 엄
프리미어리그(PL) 울버햄튼 원더러스가 카라바오컵 3라운드에 진출했다. 이날 황희찬은 후반 교체 출전했으나 공격 포인트를 올리지 못했다.
울버햄튼은 28일(현지시간) 영국 울버햄튼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025시즌 카라바오컵 2라운드 홈 경기에서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소속 번리를 2-0으로 완파했다.
공격수 곤살루 게드스가 전반
엄지성(22·스완지시티)이 유럽 진출 이후 2경기 만에 첫 도움을 기록하며 주전 경쟁에 청신호를 켰다.
엄지성은 14일(이하 한국시간) 웨일스 스완지의 리버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025 카라바오컵(EFL컵) 1라운드 4부리그 소속 질링엄과의 홈 경기에서 2-1로 앞선 후반 27분 교체로 그라운드를 밟았다.
추가시간까지 약 20분을 소화한 엄
프로축구 K리그1 광주FC의 '특급 유망주' 엄지성이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스완지 시티에 입단했다.
스완지 시티는 15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엄지성의 영입을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4년이며 에이스의 상징인 등번호 10번을 받았다. 이적료는 120만 달러(약 17억 원) 수준으로 알려진다.
엄지성은 지난 시즌 K리그1에서 승격 첫 시즌에
바이에른 뮌헨이 프랑스의 '특급 재능' 마이클 올리세(23·프랑스)를 영입하는 데 성공했다.
뮌헨은 8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올리세가 2029년 6월까지 5년 계약을 체결하며 뮌헨 유니폼을 입게 됐다고 영입 소식을 발표했다. 유럽 축구 통계 매체 트랜스퍼마크트에 따르면 이적료는 약 5300만 유로(약 794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
다음 시즌 잉글랜드 리그1(3부 리그)에서 뛰어야 하는 백승호(27)에게 새로운 기회가 찾아올까.
영국 '버밍엄메일'은 23일(이하 한국시각) "백승호가 블랙번 로버스와 전 감독인 존 유스터스(現 블랙번 로버스 감독)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바르셀로나 유스 출신으로 기대를 모았던 백승호는 지로나 FC에서 프로에 데뷔하며 선수 생활을 시작했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의 명문 클럽 바이에른 뮌헨이 벨기에 출신의 뱅상 콩파니 감독을 선임했다.
뮌헨은 29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콩파니 감독과 2027년 6월 30일까지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콩파니 감독은 선수 시절 맨시티에서 프리미어리그(PL) 우승 4회,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우승 2회, 잉글랜드 카라바오컵 우승
프리미어리그(PL)의 한 세대를 풍미한 사령탑들이 사라지고 새로운 얼굴들로 채워지고 있다.
영국 BBC는 28일(현지시간) “첼시가 포체티노 감독의 후임으로 2부리그에서 레스터 시티를 지휘한 엔초 마레스카 감독을 선임하기 위해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애초 첼시는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과 토마스 프랭크 감독도 후보군으로 고려했으나 마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