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학교가 오늘(6일) 오후 6시 실기 전형 최초 합격자를 발표한다.
동국대학교는 이날 오후 홈페이지를 통해 수시 모집 실기 전형 최초 합격자를 오후 6시에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고 공지했다. 지원자는 동국대 홈페이지에 접속한 뒤, 수험번호와 성명을 입력하면 조회할 수 있다.
동국대학교는 지난 5일 오후 3시께 실기 위주 수시 1차 합
동국대학교가 어제(5일) 발표한 수시 1차 합격자를 정정해 발표할 예정이다.
동국대학교는 지난 5일 오후 3시께 실기 위주 수시 1차 합격자를 하루 앞당겨 조기 발표했다. 그러나 동국대학교 입학처는 채점 과정에서 3수 이상 졸업생에게 적용되는 '비교내신'(실기고사 점수를 변환해 내신 점수를 산출하는 방식)을 적용하지 않은 것을 뒤늦게 확인했다.
edm유학센터가 영국 유학 후 취업 비자(PSW 비자) 부활을 기념해 영국 명문 대학·대학원 유학 맞춤 컨설팅을 무료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
영국 정부가 유학생 졸업 후 2년간 현지 취업이 가능한 PSW 비자(Post-study Work Visa) 정책을 시행한다. PSW 비자는 2012년 4월 폐지된 이후 7년만인 올해 9월 다시 부활한 유학생을
안산대학교가 오늘(21일) 수시 1차 합격자를 발표한다.
안산대학교 입학처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부터 합격자 명단이 발표된다.
등록금 고지서 교부는 오는 12월 9일부터 12월 13일까지이며, 개별 발송되지 않으므로 홈페이지를 통해 출력해야 한다.
등록금 예치금 납부 기한은 12월 11일부터 12월 13일까지이며, 최종 등록금 납부
edm유학센터가 10월 한 달간 영국 명문 대학 담당자를 초청해 입학 심사, 1대1 유학 상담 등을 무료로 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
유학전문기업 edm유학센터는 학생들이 국내에서도 실질적인 유학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해외 명문대 담당자를 상시 초청하고 있다. 10월에는 영국 명문대학의 교수·입학 담당자를 초청해 약 20여회의 정규유학, 아트유학 무
조국 법무부 장관을 둘러싼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조 장관의 자택과 연세대·이화여대·아주대·충북대 등에 대한 전방위 압수수색에 나섰다.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검사 고형곤)는 23일 오전 서울 방배동 조 장관의 자택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 자료를 확보 중이다. 검찰이 조 장관 관련 의혹 수사에 착수한 이후 첫 직접 수사
edm유학센터가 현지 학교 담당자를 직접 만날 수 있는 유학 세미나를 9~10월 중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유학은 학생의 꿈과 연결돼 앞으로의 진로를 설정하는 중요한 결정인만큼 전문가와의 상담이 필수다. 하지만 국내에서 해외 교육기관이나 대학 담당자를 직접 만나 상담할 기회는 많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이에 해외 명문 대학 70여개의 공식 입학처이자
연세대는 2020학년도 수시모집으로 2297명을 선발한다. 전형별로는 학생부종합전형(1091명), 논술전형(607명), 특기자전형(555명), 체능 특기자전형(44명) 등이 있다. 올해 수시모집 모든 전형에서 수능최저학력기준을 폐지해 수험생 부담을 줄였다.
학생부종합전형(면접형)은 국내 정규 고등학교 재학생으로 2020년 2월 졸업예정자만 지원할 수
서강대학교는 2020학년도 입시에서 수시모집으로 1103명, 정시모집에서 473명 총 1576명을 선발한다.
수시와 정시의 비율이 7:3으로 수시모집에서 학생부종합전형을 78.7%(정원내 기준)로 운영 중이다.
이번 수시모집에서는 서강대가 지속적으로 추구하는 수험생 부담 완화의 일환으로 ‘학생부종합전형’ 전 전형의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폐지됐다
고려대 학생들이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딸 조모 씨의 부정 입학 의혹에 관한 진상규명을 촉구했다.
고려대 재학생·졸업생 약 500여 명은 23일 오후 6시 20분께 서울 성북구 안암동 고려대 본관 앞 중앙광장에서 집회를 열고 "입학처와 본부는 조 후보자 딸의 입학 과정에 대한 의혹을 명확히 해명하라"고 말했다.
참가자들은 학교 측에 조 후
◆선발전형 매우 단순해
단국대의 수시 선발전형은 매우 간소하다. 학생부종합전형은 면접이 없고, 논술전형은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 등 전형요소도 매우 단순하여 지원 부담이 적은 편이다. 치열한 정시 보다는 지원 부담이 적은 수시의 장점을 적극 활용하여 자신에게 유리한 진학 방법을 찾아볼 것을 추천한다. 그 과정에서 입학처 홈페이지에 게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