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보드 이상호 선수가 21일 오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제23회 코카-콜라 체육대상’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이승훈, 윤성빈, 이상화, 이상호, 임효준,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최민정. 김아랑, 심석희, 김예진, 이유빈), 남자 봅슬레이 대표팀(원윤종, 서영우, 김동현, 전정린) 등 국민에게 짜릿한 감동
남자 봅슬레이 대표팀 원윤종, 전정린, 서영우, 김동현이 21일 오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제23회 코카-콜라 체육대상’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이승훈, 윤성빈, 이상화, 이상호, 임효준,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최민정. 김아랑, 심석희, 김예진, 이유빈), 남자 봅슬레이 대표팀(원윤종, 서영우, 김동현,
크로스컨트리-바이애슬론 신의현 선수가 21일 오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제23회 코카-콜라 체육대상’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이승훈, 윤성빈, 이상화, 이상호, 임효준,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최민정. 김아랑, 심석희, 김예진, 이유빈), 남자 봅슬레이 대표팀(원윤종, 서영우, 김동현, 전정린) 등 국민에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쇼트트랙 대표팀 곽윤기가 과거 '속옷 집착'에 대해 털어놨다.
14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평창올림픽에 출전했던 이상화, 곽윤기, 이승훈, 임효준 선수가 출연해 평창올림픽 뒷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MC들의 많은 호응을 이끌어낸 선수는 곽윤기였다. 곽윤기는 특유의 입담으로 좌중을 압도했다.
이날 같이 출연한
이승훈이 은퇴 후 꿈으로 주부를 꼽았다.
14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평창 동계 올림픽의 영웅들인 이상화-곽윤기-이승훈-임효준 선수가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이승훈은 “베이징 올림픽에 나가고 싶다. 소치 올림픽 때 은퇴하겠다고 했는데 그때는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그런 이야기를 했다”라며 “그런데 이번에 평
이상화가 자신의 경기를 보며 눈물을 흘렸다.
14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평창 동계 올림픽의 영웅들인 이상화-곽윤기-이승훈-임효준 선수가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이상화는 “아직도 제 경기를 보지 못했다. 너무 아쉬움이 남는 경기였다. 제 몸이 정말 좋다는 걸 알면서도 아쉽게 코너에서 초를 까먹어서 더 아쉬웠다”라고 말
'라디오스타' 한국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승훈이 아시아 선수 최다 올림픽 메달리스트가 된 소감을 밝힌다.
14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빙탄소년소녀단' 특집으로 꾸며져 이상화, 곽윤기, 이승훈, 임효준 선수가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라디오스타' 녹화에서 이승훈을 비롯해 이상화, 곽윤기, 임효준 선수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김보름, 박지우, 노선영의 '왕따', '빙상 파벌' 등의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등 빙속 남자 국가대표 팀의 훈훈한 모습이 화제다.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도겸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은 관심과 응원에 감사드리고 한 분 한 분 인사드리지 못해 죄송하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은 막을 내렸지만 지금까지 묵묵히 달려왔
22일 늦은 밤, 쇼트트랙 대표팀은 강릉 아이스아레나 경기장을 다시 찾았다.
대한민국 쇼트트랙 대표팀은 앞서 여자 1000m, 남자 5000m 계주, 남자 500m 경기를 아쉽게 마무리했다.
기대를 모았던 여자 1000m 결승에서는 심석희와 최민정이 서로 부딪혀 넘어지는 최악의 상황이 발생했다. 남자 5000m 계주 역시 임효준이 레이
22일 한국의 효자종목인 쇼트트랙 결승전 3경기가 연이어 펼쳐졌지만 금빛은 찾아볼 수 없었다. 남자 500m에서는 은메달과 동메달을 확보했지만 여자 1000m와 남자 5000m 계주 등에서는 레이스 도중 넘어진 여파를 극복하지 못하고 ‘노메달’에 그쳤다.
◇ 남자 500m 결승…황대헌, 임효준 은・동메달 획득 = 황대헌과 임효준은 22일 강릉
한국 쇼트트랙 남자 대표팀이 5000m 계주 결승에서 메달 확보에 실패했다.
곽윤기, 서이라, 임효준, 김도겸 등 한국 대표팀 계주 선수들은 22일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남자 5000m 계주 결승전에서 넘어진 뒤 격차를 좁히지 못하고 메달 확보에 실패했다.
헝가리, 중국, 캐나다와 계주를 시작한 한국 쇼트트랙
황대헌과 임효준이 쇼트트랙 남자 500m에서 은메달과 동메달을 각각 획득했다.
황대헌과 임효준은 22일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500m 결승에서 각각 39초854, 39초919로 결승선을 통과해 2, 3위를 기록했다. .
우다징(중국) 사무엘 지라드(캐나다)과 나란히 레인에 선 황태헌과 임효준은
배우 이민정‧이병헌 부부가 쇼트트랙 경기장을 찾았다.
22일 오후 7시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마지막 일정이 진행된 가운데 배우 이민정‧이병헌 부부가 쇼트트랙 경기장을 찾아 눈길을 끌었다.
이날 경기장에서 남자 500m 준결승이 열리는 동안 이병헌, 이민정이 관객석에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황대헌과 임효준이 쇼트트랙 남자 500m 결승에 나란히 올랐다. 이로써 최소한 동메달은 확보하게 됐다.
임효준과 황대헌는 22일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500m 준결승 2조에서 각각 1, 2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임효준과 황대헌은 처음에 각각 2, 3위로 레이스를 시작했다. 후반부 임효준이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