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학교 경영대학 총동문회(동문회장 김광호, KH인베스트먼트 회장)는 ‘2017년 자랑스러운 서강경영인상’ 수상자로 임채운 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 서명석 유안타증권 사장, 정은영 한국HSBC은행 대표 등 3명을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시상식은 23일 오후 7시 서강대 경영대학 총동문회 정기총회에서 있다.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창립 38주년을 맞이해 25일 진주 본사에서 임직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기념일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중진공 임채운 이사장은 기념사에서 “창립 38주년을 맞이한 중진공이 지속적인 성장을 하기 위해서는 △중진공 70년을 바라보는 비전과 미래 성장동력 마련 △전 구성원의 혁신 내재화 및 조직 체질 강화 △현장접점의 고객서
“업종·사업·기관 간 벽을 허문 패키지 지원으로 우리 중소기업의 수출증대와 일자리, 창업 등 성과를 거두는 한 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임채운 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은 13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취임 2주년 기자간담회에서 재임 시기 소회와 올해 기관 운영방향을 소개하는 시간을 갖고 이같이 말했다.
임 이사장은 “지난 2년간 메르스, 개성공단,
중소기업중앙회는 12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중소ㆍ중견기업 수출활성화를 위한 민ㆍ관 협력선언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엔 박성택 중소기업중앙회장, 정준 벤처기업협회장, 이규대 기술혁신중소기업협회장, 반원익 중견기업연합회 부회장을 비롯한 8개 중소기업단체장들과 주영섭 중소기업청장 및 임채운 중소기업진흥공단 등 6개 공공기관 관계자가 참석하였
임채운 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이 새해를 맞아 해외진출 희망기업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중진공은 임채운 이사장이 충북 청주시에 위치한 ‘에이치피앤씨’를 방문해 현장 애로사항을 듣고 면담을 가졌다고 6일 밝혔다.
에이치피앤씨는 기능성 화장품을 제조하는 중소기업이다. 2005년에 설립됐으며 의료용품 도매업을 영위하던 중 기업 간 과다경쟁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코트라와 함께 주관한 ‘2016 수출중소기업 도약 한마당’ 행사가 15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렸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수출 향상에 기여한 중소기업을 격려하고 중소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 의지를 고취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됐다.
행사에는 내수기업 및 수출전문기업 대표 등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첫 수출 성공 기업 등 4개 분
중소기업청은 제4차 중소기업 금융지원위원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는 중소기업 구조조정 과정에서 일률적인 잣대를 적용하지 말고 중소기업의 미래가치ㆍ기술가치를 바탕으로 한 옥석 가리기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위원회에는 권선주 기업은행장을 비록해 윤종규 KB국민은행장, 이경섭 NH농협은행장, 최병화 신한은행 부행장, 채우석 우리은행 부행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진흥공단, 코트라는 국내 중소기업의 중국 진출거점 확충을 위해 충칭 수출인큐베이터를 개소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열린 개소식에는 임채운 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을 비롯해 정광영 코트라 중국지역본부장, 권대수 중소기업청 중국협력관, 윤세영 충칭 한국인상회 회장, 리 치엔 충칭시 상무위원 등 70여 명의 인사가 참석했다.
중국 충칭 수
“지금까지 해왔던 안전판으로서의 역할을 다해 중소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일 것입니다.”
임채운 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은 1일 서울 여의도에서 진행된 출입기자 송년 오찬간담회에서 올해 성과와 내년 계획에 대해 밝혔다.
임 이사장은 “올 한해는 경기침체에 따른 대기업 투자 감소로 중소기업과 중진공의 역할이 중요했던 한 해”라며 “중진공은 올해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진흥공단, KOTRA는 우리 중소기업의 중남미 시장 진출과 글로벌 창업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18일 칠레 산티아고 수출인큐베이터를 개소했다고 밝혔다.
앞으로 칠레 산티아고 수출인큐베이터는 입주기업에 대해 사무공간(7개 기업 입주가능), 현지 마케팅, 법률‧회계 자문 등을 제공한다. 또 중진공과 KOTRA 등 수출 유관기관의 다양한
중소기업진흥공단은 3일 경주에서 열린 ‘2016년도 정부3.0 및 정상화과제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정책자금 사전상담예약제’ 성과를 인정받아 비정상의 정상화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정책자금 사전상담예약제’는 각 지역 지부를 방문하는 고객들이 편리한 시기에 대기시간 없이 맞춤형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정책자금 온라인신청 시스템을 개선한
중소기업진흥공단과 민관합동스마트공장추진단, 한국생산성본부는 경기도 안산 소재 중소기업연수원에서 스마트공장 전문인력양성과 중소기업지원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제조업혁신 3.0의 성공적인 정책 연착륙을 위해 스마트공장 산업분야의 경쟁력을 키우는 스마트공장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4차 산업혁명을 준비하는 중소기업을 지원하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에서는 지난달 경주 지진으로 원자력발전소의 안전 문제가 도마 위에 올랐다. 여야는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자원 공공기관을 상대로 해외자원 개발의 부실함을 언급했다.
여야는 경북 경주 강진에 따른 원자력발전소 안전 문제를 한 목소리로 지적했다. 이와 관련 양산단층의 활성단층 여부에 따른 신고리 5·6호기 건설 중단 문제를 놓고 관련기관과의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지난 9일 라오스 상공회의소와 양국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라오스 상공회의소는 13개 지역 상의로 구성돼 있으며, 해외 투자와 글로벌 기업 유치를 위해 대정부 건의, 정책 연구, 글로벌 시장 정보제공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양 기관은 업무협약을 통해 △중소기업 지원 분야 경험 교류 △기술이
임채운 중소기업진흥공단 임채운 이사장이 추석을 앞두고 추경예산 조기집행을 약속하기 위해 6일 서울 강서구 소재한 3D프린터 제조업체 캐리마를 방문했다.
이날 임 이사장이 방문한 캐리마는 2000년에 설립된 3D프린터기 제조기업으로 초고속, 초정밀 프린팅 기술력으로 매출액의 20% 이상을 수출로 거두고 있다.
이병극 캐리마 대표는 “최근 의료기 관련 3D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한발, 한발 앞으로 나아가겠습니다.”
임채운 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이 지역사회와의 융화를 최우선으로 삼고 적극적인 발걸음을 보이고 있다. 진주혁신도시 이전 2년을 맞은 중진공은 진주는 물론, 경상남도까지 범위를 넓혀 지역 중소기업·전통시장 지원에 나서고 있는 것.
올해부터는 경남 합천군과 함께 마을기업의 글로벌화를 신규 지원
중소기업진흥공단과 사할린 주정부는 지난 2일 러시아에서 열린 동방경제포럼에서 양국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중진공이 대통령 러시아 경제사절단에 동행하며 추진됐다. 협약을 통해 중진공과 사할린 주정부는 △양국 중소기업 해외진출 협력 △양 기관 직원파견ㆍ정보제공을 위한 세미나 공동개최 △양국 기업 간 파트너 발굴,
산업통상자원부는 박근혜 대통령의 러시아 방문에 동행할 경제사절단 명단을 1일 발표했다.
산업부에 따르면 이번 경제사절단은 대기업 19개, 중소ㆍ중견 30개(참가기업의 61%), 공공기관ㆍ단체 21개 등 총 70개사 139명으로 구성됐다.
플랜트‧엔지니어링(7), 보건‧의료(6), 제조 및 무역(6), 전기‧전자(5), 농산물 및 농식품(5), 소비재‧유통
중소기업진흥공단과 UL코리아는 31일 서울 목동 중진공 서울사무소에서 중소기업 수출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UL은 제품 안전에 관한 표준개발과 인증 서비스를 제공해 온 국제적 안전과학 회사다. UL코리아는 UL의 한국 지사다. 중진공과 UL코리아는 경기침체, 환율, 유가 등으로 악화된 수출여건 속에서 해외시장 진출을 계획하고 있는 중소기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은 30일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2016 글로벌유통망 소싱페어(Global Business Sourcing Fair 2016)’를 개최했다.
올해 2회째를 맞은 글로벌유통망 소싱페어는 중소기업 수출 증대와 해외 진출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지난해엔 16개국 38개사를 초청해 약 617만 달러의 수출 성과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