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이 중소기업 제품 판로 확대를 위해 대형 유통망과의 협업을 강화한다.
중진공은 지난 29일 서울 목동사무소에서 신세계티비쇼핑과 중소기업 제품의 T-커머스 방식 TV쇼핑 시장 진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T-커머스란 TV와 상거래(commerce)를 결합한 용어로, IPTV와 디지털케이블TV 등 양방향 TV를 시청하면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지난 26일부터 이틀간 안산 중소기업연수원에서 '부서장 수출ㆍ마케팅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임원, 부서장, 수출ㆍ마케팅사업 소관 담당자 등 9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중소기업 수출을 둘러싼 정부 정책, 대외환경 변화 등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고, 현장 기업들의 생생한 소리를 들어 수출지원 정책에 반
중소기업진흥공단과 국민대통합위원회는 26일 ‘국민행복 릴레이 운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국민행복 릴레이 운동은 나눔과 봉사가치의 확산을 위해 릴레이 방식으로 기관들이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캠페인이 확산될 수 있도록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한국사회에 만연한 불신고 분열,
중소기업청의 장기재직 근로자 지원사업 '내일채움공제'에 강원도 중소기업 핵심인력 100명이 합류했다.
중기청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은 강원도와 중소기업 지원 협약 이후 41일 만에 도내 핵심인력 100명을 내일채움공제에 가입시키는 성과를 냈다고 28일 밝혔다. 내일채움공제는 중소기업과 핵심인력이 공동 적립한 공제금에 복리이자를 더해 5년 이상 장기재직한 근로
중소기업진흥공단과 몽골 상공회의소는 18일 울란바토르 샹그릴라호텔에서 양국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960년에 설립된 몽골 상공회의소는 21개 지역 사무소와 베이징, 도쿄 등 5개 해외사무소를 두고 있다. 중소ㆍ중견기업의 경쟁력 강화지원, 무역분쟁 중재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대통령의 몽골 순방 동행과 맞물려 양국
산업통상자원부는 박근혜 대통령의 몽골 방문에 동행할 경제사절단 명단을 12일 발표했다.
산업부에 따르면 이번 경제사절단은 대기업 11개, 중소·중견 62개(참가기업의 85%), 공공기관·단체 36개 등 총 109개(110명)사로 구성됐다. 업종별로 보건‧바이오 18개, 소비재‧유통 16개, 기계장비 12개, 정보기술(IT)‧보안 7개, 플랜트‧엔지니어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지난 1일 서울 코엑스에서 '글로벌 청년창업기업' 선정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년창업기업 글로벌 진출지원사업의 일환이다. 이 사업은 지난해부터 시행된 중진공 청년전용창업자금 지원기업에 연계컨설팅을 통해 청년창업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것이 골자다. 청년전용창업자금은 만 39세 이하 대표자, 3년 미만 중소기업
임채운 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이 중소기업 인력난에 대한 의견을 구하기 위해 현장 기업을 찾았다.
1일 중진공에 따르면 임 이사장은 지난달 30일 경남 창원 소재 유압용 부품제조업체 에스지서보, 터보기계부품제조업체 TCT를 방문했다. 이날 방문은 중소기업 인력난과 취업난 극복을 위한 의견 청취 차원에서 이뤄졌다.
2002년 에스지서보는 설립돼 유압밸브,
임채운 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이 특성화고등학교를 찾아 중소기업 맞춤인력 양성 방안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중진공은 29일 경기도 수원시 수원공업고등학교에서 중소기업이 원하는 맞춤인재 양성방안을 모색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임 이사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중소기업 인력난과 청년층 취업난, 인력 미스매칭이 심각해짐에 따라 기능인력 양성의 산실인
국내 자동차ㆍ철강제조업체 A사는 금융기관에 따라 신용등급 편차가 커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었다. 철강업에 대한 일률적인 원금회수와 금리인상 조치가 불만이다. 조선해양플랜트 설계업체 B사도 조선 관련 업체란 이유만으로 신규대출과 상환기간 연장 등이 거절돼 자금사정이 악화됐다. 매출신용과 관련없이 업종으라만 판단해 자금지원 편차를 나눈다고 하소연했다.
중소
중소기업진흥공단은 21일 서울 코엑스에서 행정자치부가 개최한 '정부3.0 국민체험마당'의 ‘정부3.0 공공기관 경진대회’에 참가했다.
이번 행사는 120개 공공기관이 참석했으며, 약 30개 기관들이 정부3.0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중진공은 이번 경진대회에서 지난해 기획재정부 공공기관 경영우수사례에 선정된 ‘위기기업과 재도전 기업에 대한 맞춤형 서비스 제
중소기업진흥공단은 2일 경남 진주 본사와 전국 31개 지역본ㆍ지부, 6개 연수원에서 '제3회 중진공 윤리경영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진행된 청렴 서약식에서는 경영진이 공정한 직무 수행을 다짐하는 서약을 했고, 이후에는 반부패·청렴 활동 우수 직원 표창 수여, 기관장 메시지 전달 등이 이어졌다.
또한, 소통문화전문 연극공연단을 초청해 진행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은 27일 서울 역삼동 팁스(TIPS)타운에서 청년창업기업과 우수 중소기업간 기업간거래(B2B)융합 매칭상담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매칭상담회는 청년창업사관학교를 통한 청년창업기업과 우수 중소기업간 매칭을 통해 새로운 사업 기회를 창출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청년창업사관학교 졸업기업 60개사, 우수 중소기업 100개사
중소기업진흥공단과 러시아 스베르방크-AST(SBERBANK-AST)는 24일 경남 진주 중진공 본사에서 양국 중소기업 분야의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스베르방크-AST는 러시아 국책은행 ‘OAO 스베르방크(OAO SBERBANK)’의 100% 자회사로 2005년 설립돼 현지 정부ㆍ공공기관 전자조달분야를 맡고 있다.
양 기관은 이번 MOU를 통해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은 국내 중소기업의 중국 소비재 시장 진출을 위해 지난 20일 중국 선양 전시판매장을 개소했다고 22일 밝혔다.
선양 전시판매장은 우수 중소기업 제품의 동북3성 지역 판로확보를 위해 마련됐으며, 중진공은 업무 위탁 협약을 맺은 쌍방울의 현지 유통망을 활용해 판로를 지원한다. 향후 중기청과 중진공은 국내외 유통 전문기업을 활용
중소기업진흥공단과 신한은행은 지난 10일 건국대학교 새천년관에서 ‘중소기업 인력난과 청년 실업 해소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사회공헌 협력 △중소기업에 대한 인식개선 △으뜸인재 육성 △중소‧중견기업과 대졸 인재 매칭 △중소‧중견기업 장기 재직 지원 등에 대해 협력키로 했다.
또한, 이번 협약의 일환으
중소기업진흥공단 임채운 이사장이 강원 지역 수출기업을 방문하며 현장경영을 이어갔다.
21일 중진공에 따르면 임 이사장은 이날 강원도 원주 문막에 위치한 자동차 조향장치부품 수출 중소기업 KAC를 방문했다.
임 이사장은 “대내외 경기침체로 인한 수출부진과 내수침체의 위기 상황에서 중소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효과적인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현장을
중소기업진흥공단과 스페인 정부기관 ICEX(Institute Commerce External)는 12일 서울 목동 중진공 서울사무소에서 양국 중소기업 분야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ICEX는 스페인 경제경쟁력부 산하기관으로 현지 31개 사무소, 해외 98개 사무소, 16개 비즈니스 센터 운영을 통해 기업들의 무역ㆍ투자를 지원하는 기관이다.
양 기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은 6일 '청년창업사관학교 6기 입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총 1328명의 신청자 중 324명이 최종 입교자로 선발됐으며, 이날 입교식엔 민동욱 엠씨넥스 대표의 '성공 기업인 초청 특강'이 진행됐다. 또한, 청년창업사관학교 1기 졸업생인 김구현 아이탑스오토모티브 대표의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중진공은 입교식 후 이
중소기업진흥공단과 국방기술품질원은 5일 경남 진주 중진공 본사에서 방위산업분야 중소·벤처 육성 및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방산분야 청년창업활성화 지원 △R&D 및 기술사업화 지원 △해외진출 거점 및 마케팅 지원 △이전 지역 친화 사회공헌 활동 등에서 협력키로 했다.
중진공은 우수 방산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