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고객신뢰 위원회와 올해 첫 정기 간담회를 열고 고객 신뢰 회복 ‘원팀’을 만들자고 다짐했다.
21일 을지로에 위치한 T타워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정재헌 SKT 최고경영자(CEO)를 비롯해 한명진 MNO CIC장, 이혜연 고객가치혁신실장 등 주요 임원진과 안완기 고객신뢰 위원회 위원장 및 위원 등 12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지난해 고객 신
농식품부 특별감사 후속조치…지배구조·겸직·보수 구조 점검강호동 회장 사과 당시 예고했던 개혁위 공식 출범
농림축산식품부 특별감사와 중앙회장 사과 이후 농협의 개혁 약속이 실제 이행 단계에 들어갔다. 농협은 외부 전문가를 중심으로 한 개혁위원회를 공식 출범시키고, 지배구조와 겸직·보수 관행 등 감사에서 드러난 구조적 문제에 대한 후속 조치에 착수했다.
농
좁은 인적풀 안에서 순환인사후보 발굴부터 검증 및 의결까지투명한 절차ㆍ합리적 설명 필요제도 마련돼도 CEO 의지 관건
금융권에서 사외이사·최고경영자(CEO) 추천을 둘러싼 논란이 반복되면서, 인사 결과보다 절차의 투명성과 설명 가능성이 이사회 신뢰를 가르는 핵심 기준으로 떠오르고 있다. 누가 선임됐는지보다 후보 발굴·검증·추천·의결 전 과정이 명확한 기
와이브레인은 의료 인공지능(AI) 사업의 경쟁력을 극대화하고 데이터 기반의 정밀 의료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한 핵심인재를 영입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영입한 임원진은 삼성전자와 뷰노 출신의 임석훈 사업부문장(CBO)과 신테카바이오 부사장 출신 이병호 연구개발(R&D) 전략실장이다. 와이브레인의 제품을 도입한 전국 단위 병의원 총 817곳과 총 14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새해를 맞아 경영진과 주요 간부들이 모여 인공지능(AI) 활용 등 미래 전략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
전기안전공사는 15~16일 전북 정읍시 소재 전기안전인재개발원에서 '2026년도 사람존중 열린경영 연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찬회에는 남화영 전기안전공사 사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본사 처·실·원장, 전국 사업소장 등 120
반도건설은 13~14일 이틀간 전국 전 현장에서 협력사와 함께 ‘2026년 안전보건방침 및 목표 선포식’을 열었다고 15일 밝혔다.
선포식은 전국 반도 유보라 아파트 공사현장과 공공공사 현장에서 동시에 진행됐다. 행사에는 김용철 사장, 이정렬 시공부문 대표를 비롯해 본사 임원진, 현장 임직원, 협력사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회사는 올해 안전보건경영 방
컴투스는 남재관 대표가 자사 주식 1만10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약 3억 원에 해당하는 규모로, 남 대표는 지난해 3월에도 1억 원어치에 해당하는 2400주를 매수해 총 1만2500주를 보유하게 됐다. 이로써 남 대표의 총지분율은 0.1%다.
컴투스는 남 대표 외 임원진 6명도 총 3110주를 취득했다고 함께 공시했다.
컴투스는 앞
대국민 사과문 발표…전무·상호금융·농업경제 대표 등 임원진 사임 의사농식품부 특별감사 후속 조치…숙박비 초과분 전액 반환·개혁위 출범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최근 불거진 비위 의혹과 관련해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하고, 연간 3억 원이 넘는 보수를 받는 농민신문사 회장 겸직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 특별감사 중간결과 발표 이후 나온 공식 조치로
가상자산 거래소 포블게이트(포블)는 ‘2026년 임직원 준법 실천 서약식’을 열고 전사적인 준법 문화 정착과 내부통제 강화를 다짐했다고 13일 밝혔다.
12일 진행된 이번 서약식은 가상자산사업자(VASP)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재확인하고, 경영진이 앞장서 준법과 내부통제 문화를 현장에 정착시키겠다는 의지를 대내외에 분명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정부의 의료 지원금이 대학병원에 집중되면서 지역 거점 종합병원들의 경영난이 임계점에 도달했다는 비판이 커지고 있다. 지원금 지급 체계는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으로 나뉘어 있으면서도, 정작 평가 기준은 대학병원에 유리한 단일 잣대로 운영되는 '제도적 모순'을 더는 방치할 수 없다는 목소리다.
사단법인 대한종합병원협회(회장 정근)는 10일 오후 부산 부산진
'홈플러스 사태'를 수사하는 검찰이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 등 임원진 4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다만, MBK는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8일 법조계에 따르면 전날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반부패3부(직무대리 부장검사 김봉진)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및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김 회장과 김광일 홈플러스 대표(MBK 부회장), 김정환 M
중국 일정 마치고 CES 등장삼성 로봇청소기에 ‘콜라보’ 제안젠슨 황 CEO와 27분간 비공개 면담
저희 모베드(MobED)와 콜라보 좀 해보시죠.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6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정보기술(IT)·가전 전시회 ‘CES 2026’ 개막 첫날, 삼성전자 전시관에서 신형 로봇청소기를 살펴보며 노태문 삼성전자 사장 등 임원진을 향해 건넨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가스 만달레이 베이 컨벤션센터에서 현대차그룹 임원진들이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이날 인간과 로봇이 협력하는 로보틱스 생태계 구축과 AI(인공지능) 고도화를 통해 인류의 진보를 선도하는 'AI 로보틱스' 전략을 공개했다. 이날 보스턴다이나믹스의 로봇 ‘스팟’이 군무를 선보였고, 차세대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
현대차그룹, 인간 중심 AI 로보틱스 비전 발표미디어 대상 Q&A 세션 진행에 임원진 인터뷰미래 성장 동력 위해 그룹 차원 시너지 강조
2021년 보스턴다이나믹스를 인수한 이후 로봇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를 고민해 왔고, 이제는 로봇 생태계를 구축해야 할 시점에 도달했다고 생각합니다. 현대차그룹 차원에서 시너지를 내는 것이 목표입니다.
장재훈 현대자동차
(사)기본사회수원본부가 2026년 병오년 새해 첫날 광교호수공원에서 해돋이 행사를 열고 ‘기본이 강한 수원’을 향한 새해 행보에 나섰다.
기본사회수원본부는 1일 오전 7시 수원 광교호수공원 신대호수 ‘정다운 다리’에서 임원진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 해돋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12월 출범식을 통해 공식화한 ‘AI
대한노인회 190여 명 초청 노인정책 청사진 제시"요양병원 간병비 건보 적용 단계적 추진할 것”"어르신 경험·지혜, 사회적 자산으로 발휘되게”
이재명 대통령은 22일 "내년 3월부터 지역사회 통합돌봄 제도가 전국적으로 시행된다"며 "기초연금을 인상하고, 노인 일자리도 역대 최대 수준인 115만 개로 확대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임직원의 이해충돌방지 인식 확산을 위한 ‘청렴웨이브 합동 이해충돌방지 다짐대회’ 행사를 지난 17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청렴웨이브는 HUG, 한국자산관리공사, 한국남부발전, 부산항만공사, 한국수산자원공단 총 5개 부산소재 공공기관이 소속된 윤리경영 협의체이다.
이번 행사는 부패 취약시기인 연말연시를 맞아 반부패·청렴
해롤드 로저스 쿠팡 대표이사는 국내 3370만 고객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 "이번 사고는 중대 사고가 아니어서 공시할 의무는 없다"고 17일 말했다.
로저스 대표는 이날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청문회에서 신성범 국민의힘 의원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이번 사건을 보고한 시점과 취지를 묻는 이정헌 더불어민주당 의원 질문에 "SEC 규정
광주 대표도서관 붕괴사고와 관련해 강기정 광주시장이 원인 조사와 재발 방지 대책을 약속했다.
강 시장은 13일 광주 서구 치평동 사고 현장을 찾아 "희생자 네 분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께는 말로 표현하기 힘든 슬픔과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며 슬퍼했다.
이어 강 시장은 "행정부시장을 단장으로 관계부서 태스크포스(TF)를 가동해 사고 원인 규명과 재발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