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이 차기 회장 후보군을 확정했다.
신한금융은 4일 회장추천위원회를 열고 조용병 현 회장과 진옥동 신한은행장,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 위성호 전 신한은행장, 민정기 전 신한BNPP운용 사장을 후보군으로 확정했다.
회추위는 오는 13일 각 후보를 대상으로 면접을 진행할 예정이다. 업계 관계자들은 조 회장과 위 전 은행장 간 경쟁 구도가
신한금융그룹이 차기 회장을 선임하는 절차에 돌입하면서 조용병 회장의 연임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재판 중인 조 회장에 대해 금융감독원이 '법률 리스크'를 전달할지가 연임 여부를 결정할 핵심 관건이다.
27일 신한금융에 따르면 전날 차기 회장 후보 선출을 위한 '지배구조 및 회장후보추천위원회'(이하 회추위)의 첫 회의를 열었다.
신한금융 사
신한카드가 수년간 계속된 수수료 인하 등 경영 악재 돌파구로 ‘디지털 퍼스트 전략’을 앞세운 생존전략을 가동하고 있다. 카드업계가 수수료 인하와 간편결제 시장 성장, 기존 결제시장 둔화로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신한카드가 새 성장 모델의 이정표가 될지 주목된다.
신한카드는 7일 국내 최초로 미국 최대 온라인 쇼핑몰 ‘아마존’과 3년간 장기 협력을 맺었
신한카드는 7일 미국 온라인 쇼핑몰 ‘아마존’과 앞으로 3년간 장기 협력을 맺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서울 을지로 신한카드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양사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신한카드는 앞으로 아마존과 주요 쇼핑 행사와 해외 직접 구매 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에 오는 15일부터 진행되는 블랙프라이데이 기간을 맞아 아마존과 협업을
신한카드는 6일 임영진 사장이 ‘2019 대한민국 봉사 대상’에서 봉사 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봉사 대상은 한국유엔봉사단과 한국국제연합봉사단이 주관해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개인 또는 단체를 선정해 수상한다. 전날 오후 서울 KBS 아트홀에서 열린 시상식에 참석한 임 사장은 봉사 대상과 함께 국회 국무위원장상, 아름다운 대한
신한카드는 18일 금융위원회 선정 혁신금융서비스 ‘마이크레딧’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전날 서울 을지로 신한카드 본사에서 열린 사업설명회에는 임영진 사장과 금융위원회 권대영 금융혁신기획단장, KCB 강문호 사장, 핀테크 기업 대표, 실무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마이크레딧 서비스는 지난 4월 금융위원회가 1차로 선정한 혁신금융서비스 사업으로 신
신한카드는 1일 창립 12주년을 맞아 100% 디지털 카드 ‘디 클럽’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신한카드는 이날 서울 중구 을지로 본사 강당에서 창립 12주년 기념식 열고 디 클럽 출시 행사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임영진 사장은 “신한카드가 플라스틱 카드라는 사각의 틀을 과감히 깨고 새로운 미래를 위해 도전해야 한다”며 “‘초연결·초확장·초협력’의
신한카드는 11일 개인 맞춤형 상품인 ‘딥 메이크’와 ‘딥 테이크’ 카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카드는 고객이 스스로 서비스를 선택하는 DIY 형 상품이다. 상품 설계 시 고객이 상품을 직접 만들거나 자동으로 서비스를 설정할 수 있다.
딥 메이킹 카드는 적립 받을 영역과 적립률을 고객이 직접 선택할 수 있다. 한 영역에서 1~5%까지 마이
신한카드는 14일 서울시 중구청과 을지로 문화예술 관련 협력 사업 업무제휴를 맺었다고 밝혔다.
양측은 전날 서울 중구청에서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과 서양호 중구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을지유람&을지로 아트위크 위드(with) 신한카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신한카드와 서울시 중구청은 을지로 관련 문화예술 협력사업을 진행하고 이를 통
신한카드가 통장에 돈이 없어도 신용카드로 즉시송 금할 수 있는 서비스를 내놓는다.
신한카드는 금융위원회의 혁신금융서비스로 선정된 '신용카드 기반 송금 서비스'를 연말 출시할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회원이 신한 페이판에서 카드 결제를 하면 수취인의 고유 계정에 돈이 들어가는 방식이다. 계좌잔고가 부족해도 즉시 송금을 할 수 있다
예비타당성조사 시 지방 거점도시가 받던 역차별이 해소된다. 수도권과 같은 기준으로 충족이 어려웠던 경제성 가중치가 축소되고, 광역도시란 이유로 받았던 균형발전 감점이 사라져서다.
3일 경제활력대책회의에서 의결된 ‘예비타당성조사 제도 개편방안’을 보면, 앞으로 종합평가 시 수도권과 비수도권에 동일하게 적용되던 가중치가 비수도권을 배려하고 수도권의 역
앞으로 예비타당성조사 시 비수도권에 대한 가점이 확대되고 수도권에 대한 역차별이 해소된다. 예타 기간도 현재 19개월 내외에서 12개월 이내로 단축된다.
기획재정부는 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경제활력대책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예비타당성조사 제도 개편방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먼저 종합평가(AHP) 시 수도권과 비수도권에 동일하게 적용되
지난해 카드업계 '연봉킹'은 원기찬 삼성카드 사장이 차지했다.
1일 삼성카드가 공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원 사장은 지난해 24억4600만 원을 받았다. 급여 9억1500만 원과 상여 14억6700만 원, 기타 근로소득 6400만 원을 더한 금액이다.
2위는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이었다. 급여 14억9200만 원을 비롯해 성과급 6억3800만
신한카드는 19일 서울교통공사와 을지로3가 문화예술철도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전날 서울 신한카드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과 김태호 서울교통공사 사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임 사장은 “이번 협약은 기업과 지역사회가 상생하는 신한카드 을지로3가 사회공헌 프로젝트의 일환”이라며 “을지로 공간 디자인 프로
기획재정부가 30일 과장 109명 중 81명을 대거 교체하는 정기인사를 실시했다. 특히 주요 실·국 총괄과장을 행정고시 39회 중심에서 40~41회로 세대교체하고 여성 진입을 확대했다.
기재부는 이번 인사를 그간의 업무성과와 전문성을 중심으로 한 ‘능력 중심 인사’로 평가했다. 또 전문성 있는 인재를 적소에 배치함으로써 경제활력 제고, 경제 체질
문재인 대통령은 24일 전국경제투어 다섯 번째 일정으로 대전을 방문했다가 깜짝 생일 축하를 받고 함박웃음을 지어 눈길을 끌었다.
문 대통령은 이날 대전지역 소상공인 밀집 지역이자 젊은이들의 문화·축제의 거리로 알려진 ‘으능정이 거리’를 둘러봤다. 이 거리에 있는 대전의 명물 성심당 빵집을 방문한 문 대통령은 튀김 소보로를 구매한 후 직원들로부터 깜짝
카드업계는 올해 경영 키워드를 ‘위기’로 규정했다. 지난해 불거진 카드수수료 인하와 새 결제수단 보급 확산, 금리 인상에 따른 조달비용 인상 등 겹악재를 넘어야 하기 때문이다. ‘시장에서 사라질 수 있다’는 발언이 나올 정도로 위기감은 그 어느 때보다 큰 상황이다. 이에 카드사는 올해 비상경영에 돌입한다.
2일 주요 카드사 대표는 신년사에서 일제히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