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본부장
△서울지역본부장 겸 서울강남지사장 이성영 △수도권남부지역본부장 겸 수원지사장 정진락 △수도권북부지역본부장 겸 인천지사장 홍성훈 △충청지역본부장 겸 대전지사장 조성용 △호남지역본부장 겸 광주지사장 김재남 △대구경북지역본부장 겸 대구지사장 한익현 △부산경남지역본부장 겸 부산동부지사장 김석천
◇본사 실처장
△기획조정실장 김세형 △경영지원실장 마정호
2021년 국내 바이오산업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기업으로 삼성바이로직스, 인물로는 서정진 셀트리온 명예회장이 뽑혔다. 특히 서정진 명예회장은 2019년, 2020년에 이어 3년 연속 국내 바이오산업을 대표하는 인물로 선정됐다.
올해 국내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기업으로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선정됐다. 지난 2년간 셀트리온이 국내 바이오산업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지난해 세상을 떠난 고(故) 임성기 한미약품그룹 회장이 국내 주요 제약·바이오 기업 임직원 중에서 가장 많은 보수를 수령했다.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명예회장은 두 번째로 많은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주요 제약·바이오 기업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고 임성기 한미약품 회장은 지난해 95억45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가 5억1800만 원이고,
새해 제약바이오업계를 이끌 차세대 리더는 누구일까.
코로나19 여파에도 견조한 성장세를 보이며 역대 최대 수출액을 찍고, 10조 원에 달하는 기술 수출을 올린 제약바이오업계는 올해 성장이 더욱 기대되는 미래 먹거리다. 지난해 연말 2021년 인사를 단행해 업계를 이끌 새로운 리더를 선정한 업체들은 새해 고공비행을 준비 중이다.
3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바
한미약품그룹 창업주 일가의 오너 2세 남매가 일제히 사장으로 승진했다. 이로써 창업주인 고(故) 임성기 회장의 세 자녀 전부 한미약품의 사장을 맡게 됐다.
20일 한미약품그룹은 임주현·임종훈 부사장 남매의 한미약품 사장 선임 등을 포함하는 2021년 임원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신임 임주현 사장은 그동안 글로벌 전략과 인적자원 개발(HRD) 업무를
한미사이언스는 28일 열린 임시 주주총회에서 한미약품그룹 송영숙 회장과 한미약품 임주현 부사장을 사내이사로 의결했다. 한미사이언스는 이후 이사회를 열고 송영숙 사내이사를 임종윤 대표와 함께 한미사이언스 각자 대표로 선임했다.
임 대표는 이날 "송 회장의 한미사이언스 대표이사 취임과 임주현 부사장의 사내이사 선임으로, 한미약품그룹의 미래를 향한 도전을 힘차
창업주 고(故) 임성기 회장이 떠난 한미약품그룹이 가족 경영 체제를 강화했다. 송영숙(72·사진) 한미약품그룹 회장이 그룹의 총괄 경영에 나서면서 후계 구도에 관심이 쏠린다.
한미사이언스는 28일 이사회를 열고 송영숙 회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이에 따라 한미사이언스는 송 대표이사와 기존 임종윤(48) 대표이사가 각자 대표이사로 공동 경영한다.
송 대표
한미약품그룹 지주회사 한미사이언스는 28일 이사회를 통해 송영숙 한미약품그룹 회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송영숙 신임 대표는 전 한미약품그룹 고(故) 임성기 회장의 부인이다.
한미사이언스는 송영숙 신임 대표이사와 기존 임종윤 대표이사가 각자 대표이사로서 공동 경영하게 된다.
송영숙 대표이사는 가현문화재단 이사장과 한미약품 고문(CSR 담당)을 맡아오다 지
지난 한 주간(10~14일) 코스피는 전주 대비 55.82포인트 오른 2407.49에 마감했다. 지수는 지난 13일 2437.53을 고점으로 소폭 조정을 받았다. 지난주 개인은 1조2801억 원 순매수한 반면, 외인과 기관은 각각 9485억 원, 3325억 원 순매도했다.
◇삼성생명, 삼성전자 지분 매각 기대감 ‘32.59%↑’= 삼성생명은 국회에
한미약품그룹은 송영숙(72·사진) 가현문화재단 이사장을 신임 한미약품그룹 회장으로 추대한다고 10일 밝혔다.
송 신임 회장은 고(故) 임성기 전 한미약품그룹 회장의 부인이다. 2017년부터 한미약품 고문(CSR 담당)을 맡고 있다.
이날 송 신임 회장은 “임성기 전 회장의 유지를 받들어 현 경영진을 중심으로 중단 없이 계속 신약개발에 매진하고, 해외
한미약품그룹은 10일 송영숙 가현문화재단 이사장을 신임 한미약품그룹 회장으로 추대했다. 송 신임 회장은 고(故) 임성기 전 한미약품그룹 회장의 부인으로, 2017년부터 한미약품 고문(CSR 담당)을 맡아왔다.
송 신임 회장은 이날 임성기 전 회장의 유지를 받들어 현 경영진을 중심으로 중단 없이 계속 신약개발에 매진하고, 해외 파트너들과의 지속적 관계 증진
한미약품이 글로벌 제약사 MSD와 총 8억7000만 달러(약 1조400억 원) 규모의 기술수출 계약을 맺었다.
한미약품은 MSD와 바이오신약 후보물질 ‘LAPS GLP/Glucagon 수용체 듀얼 아고니스트(LAPS GLP/GCG)’를 비알코올성지방간염(NASH) 치료제로 개발, 제조 및 상용화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
한미약품이 미국 머크(Merck Sharp & Dohme Corp, MSD)에 랩스커버리 기반 비알코올성지방간염(NASH) 바이오신약 후보물질을 기술이전했다. 반환의무 없는 계약금 1000만달러(약 120억원)에 임상개발, 허가, 상업화에 따른 단계별 마일스톤 8억60000만달러를 포함하는 총 8억7000만달러(약 1조400억원) 규모의 계약이다.
임성기 한미약품그룹 회장이 2일 새벽 숙환으로 타계했다. 향년 80세.
1940년 경기도 김포에서 태어난 임 회장은 1965년 중앙대 약대를 졸업했다. 이후 1967년 서울 동대문에 자신의 이름을 걸고 연 ‘임성기 약국’을 시작으로 1973년 한미약품을 창업했다.
임 회장은 ‘한국형 연구·개발(R&D) 전략을 통한 제약강국 건설’이란 꿈을 품
임성기(80·사진) 한미약품그룹 회장이 2일 새벽 숙환으로 타계했다.
임 회장은 1967년 서울 동대문에서 ‘임성기약국’을 시작으로 1973년 한미약품을 창업했다. ‘한국형 R&D 전략을 통한 제약강국 건설’이란 꿈을 품고 48년간 한미약품을 이끌며 일생을 헌신했다.
유족으로는 부인 송영숙 씨와 아들 임종윤∙임종훈 씨, 딸 임주현 씨가 있
한미헬스케어는 1억8000만 원 상당의 ‘완전두유’ 20만 팩을 대한적십자사에 기증했다고 7일 밝혔다.
한미헬스케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헌혈자 및 혈액 보유량이 급감하는 가운데 헌혈 참여 독려를 위해 이번 기증을 결정했다. 전달식은 지난달 27일 서울 송파구 한미약품 본사에서 열렸다.
회사 관계자는 “적십자사가 전국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헌혈 독려
이건희 삼성 회장이 올해도 국내 주식부호 1위 자리를 지켰다. 이건희 회장의 보유 지분 가치는 1년 새 4조 원 넘게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31일 기업평가사이트 CEO스코어가 국내 상장사 주식을 보유한 개인 2만2327명의 30일 기준 지분 가치를 조사한 결과, 이건희 회장의 지분 가치가 17조6213억 원으로 가장 많았다. 2위는 이재용 부회장(
임성기 한미약품그룹 회장이 퇴직 임원 모임 송년회에서 흔들림 없이 신약개발에 매진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한미약품은 임 회장이 한미약품 퇴직 임원 모임 ‘한중회’ 송년회에 참석해 감사와 격려 인사를 전했다고 19일 밝혔다.
17일 서울 방이동 한미약품 본사에서 열린 한중회 송년회는 임 회장을 비롯해 이영욱 전 차바이오텍 대표 등 전·현직 임원 20
임성기 한미약품 그룹 회장의 장남 임종윤 한미사이언스 사장이 5년 만에 자사주 매입에 나서 주목된다. 통상 오너 일가 또는 회사 내부 정보에 정통한 고위 임원의 자사주 매입은 시장에서 주가 바닥의 시그널로 읽히기도 한다. 더군다나 한미사이언스 주가가 2015년 이후 최저점 수준에 있어 반등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2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