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이앤씨가 동절기 사고 예방과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릴레이 캠페인을 진행 중이라고 12일 밝혔다. 캠페인에 동참한 DL이앤씨 박상신 대표는 10일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 1공구 건설 현장을 점검했다.
이번 캠페인은 강풍과 결빙 등 동절기 위험요인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줄이기 위해 국토교통부와 대한건설협회가 추진하는 예방 대책의 일환이다. 정부의 중
‘건강을 잃고서야 비로소 건강의 소중함을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는 것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는 의미입니다. 국내 의료진과 함께하는 ‘이투데이 건강~쏙(e건강~쏙)’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알찬 건강정보를 소개합니다.
설경을 즐기려는 등산객들로 겨울 산이 붐비고 있다. 그러나 설산은 다른 계절보다 큰 부상 위험이
전북 정읍시는 전국 최고의 단풍 명소로 꼽히는 내장산 단풍이 오는 24일께 물들기 시작해 11월 5일께 절정에 이를 것으로 예상한다고 13일 밝혔다.
첫 단풍은 산을 중심으로 20%가량 물들었을 때를 기준으로 하며, 80%가 물들면 절정으로 본다.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내장산 단풍은 주변에 높은 산이 없고 남부내륙에 위치한 지리적 특성에 일교차
햅쌀 본격 판매 앞두고 가격 안정 기대…작황 평년보다 양호정부양곡 5.5만 톤 반납해도 초과 생산 전망…10월 대책 확정
올해 벼 생육이 전반적으로 양호해 쌀 생산 단수가 평년(10a당 518㎏)을 웃돌 것으로 전망된다. 본격적인 햅쌀 판매가 시작되면 최근 불안정했던 쌀값도 안정세를 되찾을 것이란 기대가 커지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8일 농촌진흥청·
올해는 예년보다 무더위가 일찍 시작되면서 수박, 배추와 같은 일부 농산물의 가격 상승도 예년보다 빠르게 나타나고 있다. 이번 주에 내리는 비로 가뭄이 해소되고 서늘한 날씨가 당분간 이어지면서 구세주가 될 것으로 보인다.
여름철은 연중 가장 높은 농산물 가격을 보이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올해는 예년보다 무더위가 일찍 시작되면서 수박, 배추와 같은 일부 농산
공급 증가로 자연스럽게 가격이 하락하는 '제철 과일'과 '야채'도 어느덧 옛말이 되고 있다. 여름 제철 과일인 수박 가격이 평년 대비 20% 가까이 급등하는 등 소비자 장바구니 부담이 커지고 있다. 폭염 등 이상기후 여파로 신선식품 작황이 전반적으로 부진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6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농산물유통정보(KAMIS)에 따르면
통계청, 2024년 쌀 예상생산량조사 결과전략직불제 등 적정생산 정책에 면적 1.5%↓"집중호우, 벼멸구 영향으로 전년수준 그쳐"
올해 쌀 예상 생산량이 1년 전보다 1.2% 감소할 전망이다.
통계청이 7일 발표한 '2024년 쌀 예상생산량조사 결과'에 따르면 올해 전국 쌀 예상 생산량은 365만7000톤으로 전년대비 1.2%(4만5000톤) 감소할 것
한국부동산원은 인디드랩 주식회사와 '부동산 정보 고도화와 대국민 시세 서비스 품질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을 27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양 기관 간 상생 협력 강화를 도모하고, 대국민 시세 서비스의 품질 제고 등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인디드랩 주식회사는 모바일 서비스 '더스택'을 운영 중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인공지능과 빅데이터에
반경 30m 단위 예측, 기온·강수량 등 기상 정보 11종에 15종 재해도 예보농진청, 맞춤형 기상재해 예측정보 알림서비스 110개 시·군 적용
"스마트폰 앱을 설치하고 우리 농장 지번 입력하면 반경 30m 단위로 기온과 강수량, 습도를 모두 확인할 수 있어요. 재해가 온다는 예보가 있으면 미리 알림도 받아요."
최근 기후변화와 이상기온에 따른 농업기상
정부가 오늘(5일)부터 전국 32개 공영도매시장을 시작으로 농산물산지유통센터(APC), 대형유통업체 등의 농산물 출하·유통 실태를 점검하고 이를 바탕으로 ‘농산물 유통구조 개선방안’을 발표한다. 또 최근 국제유가 상승에 따른 불법·편승 인상을 방지하기 위해 석유 가격 및 품질 점검을 강화한다.
정부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김병환 기획재정부 1차관 주재로
겨울 중 가장 추운 때로 여겨지는 소한(小寒)이자 토요일인 6일은 아침 기온이 전날보다 5~10도가량 뚝 떨어지면서 춥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아침 기온이 -5도 내외로 낮겠다. 특히 강원산지는 -10도 이하로 내려가 급격한 기온 변화와 낮은 기온으로 인한 건강 관리에 유의
내년 벼 재배면적이 10년 만에 70만 헥타르(ha) 밑으로 떨어질 전망이다.
6일 통계청에 따르면 벼 재배면적은 올해 70만8041ha로 전년(72만7054ha)보다 2.6% 감소했다. 이런 추세라면 내년 벼 재배면적은 2015년 70만ha대로 떨어진 이후 10년 만에 60만ha대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통계청은 쌀 수급균형을 위한 전략작물직불제
지난해 농가의 쌀 생산비용이 1년 전보다 8%가까이 늘어난 반면 쌀 값 대폭 하락 여파로 순이익은 36% 넘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이 30일 발표한 2022년산 논벼(쌀) 생산비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경작지 10a(아르: 100㎡)당 논벼 생산비는 85만4000원으로 전년대비 6만2000원(7.9%) 증가했다. 비료 구입비, 노동임금 등
올해 서울의 벚꽃이 작년보다 10일, 평년보다 14일 빨리 개화했다.
기상청은 25일 올해 서울의 벚꽃이 개화해 역대 두 번째로 빠른 기록이라고 밝혔다. 가장 빠른 개화는 2021년 3월 24일이다.
기상청은 작년보다 올해 벚꽃 개화가 빨라진 이유로 3월 기온이 2022년보다 2023년에 높았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올해 3월 평균 기온은 9.4℃이며
생산량 감소와 난방비 증가 등으로 양파와 오이, 고추 등의 채소 가격이 크게 오른 가운데 정부는 이달 중순 이후부터 출하량이 늘어나면 가격이 안정세로 전환할 것으로 전망했다. 조기 출하를 위해 장려비를 지원하고 수급 불안해 대비해 비축물량도 방출한다.
6일 농림축산식품부와 통계청에 따르면 2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0.3%, 전년 동월 대비 4.
가구별 실제 조망권과 일사량 구현
발품을 팔지 않고도 앱 하나로 세대별 아파트 실제 조망권과 일조량을 그대로 볼 수 있는 부동산 정보 서비스 ‘스택(stack.)’이 출시됐다. 기존 서비스가 조망권을 3D로만 구현했다면 스택은 3D 구현을 비롯해 조망권과 일조권, 에너지 효율, 시세 등 정량화된 데이터를 제공한다.
GS건설은 1호 사내벤처인 ‘인디드
지루한 장마철이 시작됐다. 나에게는 비가 오는 날이면 떠오르는 사람이 있다. 50대 중년의 나이였지만 너무 말라 평생소원이 몸무게 40㎏을 넘는 것이었던 사람, 그런데 이상하게도 비가 오는 날이면, 특히 장마철이 되면 체중이 2~3㎏ 늘어난다고 해서 비만녀라고 불렸던 사람이다. 비만 오면 살이 찐다고 해서 붙여진 별명이다. 그녀를 만나는 동안 먹는 것을 보
올해 쌀 생산량이 작년보다 37만5000톤(t)가량 늘면서 6년 만에 증가세를 보였다.
15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1년 쌀 생산량 조사 결과'에 따르면 올해 쌀 생산량은 388만2000t으로 전년(350만7000t) 대비 10.7% 늘었다.
쌀 생산량은 2015년(432만7000t)에 전년 대비 2.0% 증가한 이후 2016년(419만7000t)
일조시간 증가, 평균기온 상승 등 기상여건 호조로 올해 쌀 생산량이 지난해보다 9.1%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통계청은 8일 '2021년 쌀 예상생산량 조사 결과'를 통해 올해 쌀 예상생산량은 382만7000톤으로 지난해 350만7000톤 대비 9.1%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현미를 쌀로 환산하는 비율(현백률)을 92.9%로 적용한 것이고 시
올해 마늘 생산량이 가격 하락에 따른 재배면적 감소 등의 이유로 4년 만에 최소치를 기록한 반면, 양파 생산량은 역대 세 번째로 많은 생산량을 보였다.
통계청이 19일 발표한 '2021년 보리, 마늘, 양파 생산량조사 결과'에 따르면, 2021년 마늘 생산량은 30만8532톤으로 전년 대비 5만4900t(-15.1%) 감소했다. 이는 2017년(30만
6월이다. 문득 ‘바시다’라는 우리말이 떠오른다. ‘탈곡(脫穀)하다’의 옛말이고, 표준어는 ‘부시다’다. ‘그릇 따위를 씻어 깨끗하게 한다’라는 뜻이다. 곡식의 이삭을 비비거나 훑어서 낟알을 털어내는 일을 뜻하기도 한다. 명사형이 ‘바심’이다. “김 첨지 댁 바심이 갔다 온다”처럼 소설에도 나온다. 곡식 중에 가장 잘 털리는 건 콩이다. 바싹 말리면 두드리
베이비붐 세대 김시골(가명)씨는 퇴직을 앞두고 고민이 많다. 공단에서 32년을 일한 그도 노후가 걱정이긴 마찬가지다. 연금은 받겠지만 아직도 군대 간 아들 복학 후 몇 년을 더 AS해야 해야 하니 주름이 늘 수밖에 없다. 사실 퇴직 후 시골로 내려가고 싶은 마음이야 굴뚝같다. 이처럼 은퇴자들은 시골살이를 꿈꾸지만 귀농과 귀촌은 선뜻 도전하기가 만만치
무더운 여름철이 돌아왔다. 안전사고는 계절에 따라 다양하게 일어난다. 특히 여름철에는 감전사고를 조심해야 한다. 여름철 감전사고의 실태를 먼저 살펴보자. 외국에서도 통계자료를 발표하지만 나라별로 조사하는 방법의 차이가 있어 그대로 비교하기는 곤란하다. 우리나라의 자료는 전기안전 전문기관인 한국전기안전공사에서 전국의 병원을 다니면서 직접 조사한 통계다. 감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