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취업사관학교, 청년인턴 직무캠프 18개 사업으로 일자리 창출 도와“청년이 자신의 가능성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원‧혁신 이어 나갈 것”
서울시가 2021년부터 지원해온 청년 구직 및 일자리 사업 결과 지난달까지 18개 청년 일자리 사업에 총 89만여 명이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시에 따르면 시는 직무 경험과 맞춤형 역량 강화를 중심으로 △
이형일 기획재정부 1차관은 10일 "인공지능(AI) 대전환과 초혁신경제를 통해 청년들이 선호하는 일자리를 창출하는 성장과 일자리 창출의 선순환이 청년 일자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핵심 열쇠"라고 말했다.
이 차관은 이날 오전 '관계부처 합동 일자리 전담반(TF) 회의'를 주재하며 "민관 역량을 결집해 30대 선도 프로젝트를 조속히 추진하고 취약 청년을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는 인천 제물포 스마트타운에서 하반기 인천권역 대규모 채용박람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인천 미추홀구 도화동에 신규 오픈한 쿠팡 인천45센터 인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람회에는 인천권역 14개 쿠팡 풀필먼트센터(FC)가 참여해 다양한 채용 정보를 제공했다.
채용 직무는 물류 현장관리자를
부산시가 폐원한 어린이집을 친환경·노인일자리 거점으로 탈바꿈시켰다. 시는 14일 오전 중구 영주동에서 ‘우리동네 사회가치경영(ESG) 센터’ 5호점 개소식을 개최했다.
개소식에는 최진봉 중구청장, 윤용환 KB국민은행 부산·울산·경남지역영업그룹 대표, 김양진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부산울산지역본부장, 롯데케미칼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5호점은 2023년
통계청 '7월 고용동향'건설 9.2만↓·제조 7.8만↓…각각 15·13개월 연속 감소숙박음식점업 7.1만↓…21년11월 이후 44개월만 최대감소
지난달 취업자가 17만여 명 늘어났지만 증가 폭은 둔화하는 흐름이다. 건설·제조업·농림어업 고용 한파가 이어진 가운데 숙박 및 음식점업도 내수 부진 여파로 코로나19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통계청이 13일 발
시, ‘중장년 가치동행일자리’ 1200명 추가 모집28일부터 내달 11일 접수…3개월간 활동비 지급
서울시가 올해 하반기 ‘중장년 가치동행일자리’ 참여자 1200명을 추가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중장년 가치동행일자리’는 공공 및 교육, 복지 등 다양한 영역에서 중장년층의 경험과 역량을 활용해 시민들에게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중장년에게는
용인특례시는 ‘2025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올해로 15회를 맞은 이번 대회는 (사)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와 경북연구원이 공동 주최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정책경진대회로, 민선8기 기초자치단체장의 공약이행과 정책성과를 평가해 우수사례를 발굴·시상하는 행사다.
전국에서 제출된 401건의 사례
제주도에서 미기록 난초과 식물이 처음으로 발견됐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는 제주에서 난초과 유령란속 미기록 후보종 식물을 확인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처음 확인된 식물은 Epipogium roseum (D. Don.) Lindl.로, 가칭 '방울유령란'이다.
방울유령란은 엽록소가 없는 부생식물로, 지상부의 생육기간이 짧다
서울시, 전국 최초 세대 연계 일자리 사업 시행청년‧중장년 동시 채용 시 기업 부담금 ‘0원’ 8월부터 500명 모집…서울 중소‧중견 기업 대상“청년‧중장년‧기업 윈-윈-윈하는 상생 고용 모델”
서울시가 청년과 중장년을 동시에 채용한 기업에 인건비 부담을 사실상 없애주는 전국 최초의 세대 연계형 일자리 공제사업을 시행한다.
시는 내달부터 세대 간 상
통계청 '6월 고용동향'6월 취업자 18.3만명↑…증가폭 둔화건설 9.7만↓·제조 8.3만↓…각각 14·12개월 연속 감소청년고용률 45.6%, 14개월째 감소…'쉬었음' 청년 40.8만
지난달 취업자가 1년 전보다 20만 명 가까이 증가했지만 건설업·제조업 고용시장 한파는 1년 넘게 이어졌다. 15~29세 청년 고용률도 14개월 연속 감소세를 이어갔다.
올해 하반기가 시작되면서 서울 주요 지자체들이 취약계층 돌봄 사업 확대에 나섰다. 어르신과 주거 취약층은 물론, 청년과 임산부까지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한 지원 사업을 속속 추진하면서 세부 정책에 관심이 쏠린다.
5일 개별 지자체에 따르면 먼저 노원구는 ‘노원 어르신 일자리지원센터’를 통해 60세 이상 어르신들의 일자리 발굴과 맞춤형 취업 지원을 진
용인특례시는 2일 노인의 일자리 창출과 따뜻한 공동체사회 조성을 위한 ‘시니어빨래방’ 2호점 개소식을 개최했다.
처인구 금학로241번길 11에 있는 ‘시니어빨래방 2호점’은 전국 최초로 ‘시니어 빨래방’의 체인점화를 추진한 사업의 결과로, 시는 내년 기흥구와 수지구에도 3호점과 4호점을 개설해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상일 시장은 개소식 축사를 통해
경기도가 자동차 부품 제조업 등 고용둔화가 우려되는 업종 종사자와 기업을 위해 총 27억5000만 원 규모의 ‘경기도 고용위기 대응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
경기도는 고용노동부의 지역 일자리사업 추가 공모인 ‘고용둔화 대응지원 사업’에 선정돼 국비 22억 원을 확보했으며, 도비를 더해 사업비를 마련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대내외 경제 여
21일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노인일자리 박람회에서 관람객들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노인 일자리 사업의 성과를 전시, 체험, 공연 등을 통해 공유하는 이번 행사에는 참여 어르신의 자긍심 고취와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정책 정보와 일자리 비전을 함께 제시한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19일 노인과 청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표심몰이에 나섰다. 김 후보는 선거를 보름가량 앞두고 지지율 반전을 위해 서울 청계천 등 도심 유세에 화력을 쏟았다. 이날 저녁엔 서울역 일대에서 퇴근길 유세에 나선다.
김 후보는 이날 오전 서울 청계광장에서 청년층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군 가산점제를 도입하는 내용이 담긴 청년
올여름 기록적 폭염과 폭우가 예보된 가운데 14일 서울시는 ‘2025년 여름철 종합대책’을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5개월간 추진한다고 밝혔다. 폭염·수해·안전·보건 4대 분야를 중심으로 선제적 대응 방안과 기후재난 약자 보호 강화가 이번 대책의 핵심 골자다.
우선 어르신, 노숙인·쪽방 주민, 중증장애인,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에 대한 촘촘한 지원을
강북구는 12일부터 16일까지 ‘2025년 하반기 서울 동행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서울 동행일자리 사업은 저소득층 등 고용 취약계층의 일자리 지원과 약자와의 동행을 목표로 마련된 공공일자리 사업(구 공공근로, 안심일자리 사업)이다.
이번 하반기 모집인원은 총 392명으로 △돌봄·건강 분야(92명, 장애인 시설 지원 등) △경제
경기도가 도내 청년과 중장년층 구직자 1천 명 고용을 목표로 뿌리산업 맞춤형 일자리 지원을 추진한다.
경기도는 고용노동부의 2025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사업 공모에 선정된 ‘지역체감형 일자리 프로젝트’를 통해 도내 뿌리산업 5대 전략업종의 고용을 활성화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청년과 중장년층 등 취업취약계층의 노동시장 진입을 촉진하고, 만
정부가 ‘쉬었음’ 청년 증가 등 청년 고용난에 대응해 중소기업 취업 청년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고, 일경험 기회를 확대한다.
고용노동부는 16일 김범석 기획재정부 1차관 주재로 열린 관계부처 합동 일자리전담반(TF) 회의에서 ‘청년 일자리 및 직접 일자리 사업 추진상황’을 발표했다. 고용부에 따르면, 지난달 청년(15~29세) 고용률은 전년 동월보다 1
통계청 '3월 고용동향'취업자 19만3000명↑…3개월 연속 증가건설 18.5만·제조 11.2만↓…각각 11·9개월 연속 감소청년 실업률 7.5%…2021년 이후 최고치
지난달 취업자가 3개월 연속 10만 명대 증가세를 이어갔지만 제조업·건설업 고용시장은 한파가 지속됐다. 청년 실업률은 코로나 시기인 2021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부진한 모습을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