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야서 신주쿠로 법인 사무소 이전… 현지 프랜차이즈 사업 거점 구축6호점 '신주쿠파크타워점' 영업 개시… 오피스 상권 공략과 가맹점 교육 병행직영 5곳·가맹 1곳 확보… 이타바시·사가미오노 등 수도권 생활권 출점 추진
버거·치킨 브랜드 맘스터치가 일본 법인 사무소를 신주쿠로 이전하고 현지 6번째 매장을 열며 가맹사업 확대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가맹사업 본격화 두 달 만에 신규 매장 11개 확정버거·치킨·피자 결합한 'K-QSR 플랫폼' 강조
맘스터치가 일본 프랜차이즈 사업을 본격화한 지 두 달 만에 11개 신규 매장 출점을 확정했다. 올해 말까지 일본 매장을 16개로 늘리고 2027년 말에는 100개 매장을 운영한다는 목표다.
맘스터치는 도쿄 '솔라도 하라주쿠점'에서 현지 예비 가맹점주를 대
3년 전 창업 인기 업종 카페·부동산중개업·편의점 등 폐업 수순경기 침체와 소비 구조 변화로 자영업 지형도 재편되는 분위기
과거 창업 인기 업종이 폐업 위기로 몰리는 등 코로나19 이후 내수 침체와 소비구조 변화는 자영업 지형을 흔든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서울 데이터허브가 분석한 개·폐업 매장 수를 비교해보면 카페 업종의 개업 수는 2022년 3분
백종원 대표가 이끄는 외식기업 더본코리아가 싱가포르에 중식 프랜차이즈 '홍콩반점0410'을 오픈한다. 코로나19로 주춤했던 해외 시장 확대에 나서면서 미뤄졌던 기업공개(IPO) 재개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9일 본지 취재 결과, 더본코리아의 '홍콩0410'은 10월 중순께 싱가포르 선텍시티점 오픈을 앞두고 있다. 싱가포르 내 더본코리아의 4번째
일본 편의점 매장 수가 지난해 14년 만에 처음으로 감소했다. 그러나 이는 편의점 산업의 ‘위기’가 아니라 오히려 시장이 성장을 지속하고 있음에도 업계가 상황을 잘못 판단한 데 따른 것이라고 22일(현지시간)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이(닛케이)이 분석했다.
일본 프랜차이즈체인협회에 따르면 2019년 말 편의점 대기업 7개사의 매장 수는 총 5만5620곳
한 번이라도 일본을 여행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편의점에 갔다가 낯뜨거운 경험을 한 기억이 있을 것이다. 수많은 사람이 드나드는 출입문 옆의 잡지 판매대에 남성들이 주욱 서서 심각하게 성인잡지를 들여다보고 있는 장면.
올 8월부터는 그런 장면이 사라질 것으로 보인다. 최근 세븐일레븐 훼미리마트 로손 등 일본 편의점 업계가 줄줄이 성인잡지 판매를 중단하
“현재 일본과 한국 편의점 시장의 가장 큰 차이점은 경쟁 환경입니다. 일본 편의점은 외식산업과 경쟁해 유리한 성과를 이끌어냈고, 이제는 ‘드럭스토어’와 경쟁 단계입니다. 반면 한국 편의점은 아직까지 외식산업과 경쟁 중이지요.”
나카자와 미츠마루 미니스톱 해외사업본부장은 일본 치바현에 위치한 이온그룹 본사에서 이투데이와 인터뷰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앞으로는 출출한 새벽에 편의점에서 야식을 사먹을 수 없을 지도 모른다. ‘편의점 천국’ 일본이 ‘편의점은 24시간 영업한다’는 상식을 파괴한다. 대표적인 편의점 프랜차이즈 훼미리마트가 비용 문제로 심야 영업을 재검토하기로 했다.
일본 경제주간지 닛케이비즈니스는 최신호(30일자)에서 훼미리마트가 일부 점포의 심야 영업을 종료하고 그 영향을 살펴
14일 오전 10시 현재 금융 IT 비즈니스 솔루션 및 교통인프라 사업 전문업체 케이씨에스(115500)가 상한가를 기록했다. 일본 프랜차이즈 기업이 케이씨에스 인수를 추진하기 위한 사전 작업에 돌입했다는 소식을 강세 원인으로 뽑고있다.
3월 23일 케이씨에스(115500) 매수의견을 제시한 골든클럽 연구팀에서는 “일본 기업의 인수 추진 소식이 상승이유이
지식경제부는 코트라(KOTRA)와 공동으로 22일 서울 염곡동 코트라 본사에서 국내 프랜차이즈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활성화하기 위한 '프랜차이즈 해외진출 전략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는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제17차 회의에서 발표된 '프랜차이즈 산업 활성화 방안'의 후속조치로서 연말에 발간 예정인 '프랜차이즈 해외진출 가이드북'의 주요 내용을
최근 창업시장에서 매출을 늘리기 위한 방법으로 복합형 창업을 택하는 브랜드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이상헌 창업경영연구소 소장은 "한 가지 아이템을 가지고 영업하기보다 여러 가지 아이템이나 상품을 판매하는 복합형이 잇따라 런칭하고 있다"며 "특히 외식과 서비스업종에 집중되면서 여성고객들을 공략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해 일본 동경국제전시장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