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우 성향 온라인 커뮤니티 '일간베스트 저장소'에 "선화예고 학생을 납치해 성폭행 하겠다"는 한 일베 회원의 글이 올라와 파문이 일었다.
'일간베스트'에서 2일 '소주세잔'이라는 닉네임의 한 회원은 "39살 아재 죽기 전 하고 싶은 꿈을 실천하고 간다"며 글을 올렸다.
이 일베 회원은 자신을 39세의 일용직 노가다로 일하는 사람이라고 소개하며 신용불량
이재명 성남시장은 지난달 31일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뒤 본격적인 대선 행보에 나섰습니다. 이 시장은 첫 일정으로 오전에는 국립현충원을 방문해 김영삼·김대중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하고 오후에는 광주 국립5·18민주묘지를 찾았는데요. 이승만·박정희 전 대통령 묘소를 찾지 않은 이유에 대해 "'친일매국세력의 아버지'와 '독재자'에게
한국골프장경영협회(회장 박정호)는 8일 전국 회원사 골프장을 대상으로 동계 휴개장 현황을 조사한 결과 81개 골프장이 휴장 없이 개장하고 50개 골프장들이 일정 기간 전면휴장(41개사)한다. 주중에는 휴장을 하고 주말, 혹은 금·토·일요일만 개장하는 등 다양한 형태의 휴장계획을 세운 곳도 있다.
지난해 보다 눈이 적고 비교적 춥지 않아 아직까지 휴개장
더불어민주당 표창원 의원은 3일 자신이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 추진에 반대하는 새누리당 의원 명단을 공개한 것과 관련, 새누리 의원들이 검찰 수사를 요청한 데 대해 “공인인 국회의원의 전화번호는 별도의 사적 전화가 아닌 한 명함 등으로 적극 공개한다”며 처벌 대상이 아님을 주장했다.
표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이 밝힌 뒤 “그걸
비선실세 의혹을 받고 있는 최순실 씨가 청와대와 함께 ‘카카오톡’ 단체방을 만들어 극우 성향의 여론을 형성하려고 시도한 흔적이 발견됐다.
JTBC는 7일 최 씨의 측근이 근무하는 청와대 뉴미디어정책실의 인터넷 모니터링팀 ‘카카오톡’ 단체방에서 오고간 업무 관련 대화를 입수해 공개했다.
카카오톡 창에는 정권 비판 인사에 대한 인터넷 기사가 올라오고, 기
보령제약은 이미 4000억원대의 매출과 300억원에 가까운 영업이익을 내고 있는 회사이다. 지난해 매출 4000억원 중 3600억원은 자사의 완제의약품을 팔아 올린 매출이고 나머지 400억원 정도는 의약품 수탁생산을 통해 올린 매출이다. 회사의 제품 중 가장 잘 알려진 제품은 제산제인 ‘겔포스’이고, 2015년 기준 200억원 정도의 매출을 올렸다. 이 외
국내 최대 음란사이트인 소라넷과 극우 성향 인터넷커뮤니티로 알려진 일간베스트저장소의 이름을 딴 음란사이트를 운영한 일당이 경찰에 적발됐다.
부산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음란사이트 5개를 운영하면서 아동이나 청소년이 등장하는 음란물 등 불법 영상 30만 건을 유포한 혐의(아동·청소년의 성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로 운영자 A(31)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
SNS(사회관계망서비스) 활동과 관련해 고소·고발된 이재명 성남시장이 검찰에 출석해 4시간여 조사를 받았다. 이 시장은 검찰 조사 이후 "생각했던 것과 달리, 검찰이 선입관이나 악의를 가진 것으로 생각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검찰 출석에 앞서 4일 오전 10시께 수원지검 성남지청 앞에서 취재진을 만났다. 이 시장은 "선관위도 문제 삼지 않은
일동제약 만성 B형간염 치료신약 '베시포비르'가 국내 허가 절차에 돌입했다.
일동제약은 26일 베시포비르의 3상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상용화를 위한 허가 신청 절차를 마쳤다고 밝혔다.
베시포비르는 2013년부터 국내 28개 병원에서 만성B형간염환자 등을 대상으로 대조약(테노포비르)과 비교한 임상 3상 시험을 통해 치료율과 내성발현에서 효과를 입증하는 유의미
일베회원이면서 성매수한 남성들이라며 허위 사실을 유포한 '재기패치' 운영자 A씨는 특별한 직업이 없으면, 평소 조건만남이나 성매수를 하는 남성에 대한 혐오감을 가지고 있었던 것으로 경찰 조사에서 드러났습니다. 한편, 최근 경찰은 일반인 신상을 폭로해 문제가 됐던 인스타그램 계정 ‘강남패치’와 ‘한남패치’, ‘성병패치’를 운영한 20·30대 여성들을 잇따라
‘런닝맨’에서 ‘일간베스트(일베)’ 용어로 의심되는 단어를 자막에 사용해 논란이 일고 있다.
4일 저녁 방송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일베’ 논란은 2라운드 냉면집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일어났다.
개리, 송지효, 지석진, 김종국의 화이트 팀은 지압판 위에서 골키퍼를 하면서 골을 막아야하는 상황. 김종국은 이 미션을 수행할 주자로
[카드뉴스 팡팡] ‘메갈’은 가도 ‘여혐’은 남는다
“여자들은 왕자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 티셔츠 한 장이 불러온 나비효과는 컸습니다.
넥슨 온라인 게임 ‘클로저스’에 참여한 김자연 성우가 입은 티셔츠 속 문제의 문구죠.‘메갈리아4’ 후원 티셔츠로 알려지며 ‘메갈회원’ 비난에 하차했지만 웹툰 작가들
온라인 커뮤니티 '워마드'에 남성에게 부동액을 타 먹였다는 글이 게재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28일 경찰은 인터넷에 오른 불특정 남성들을 상대로 음료수에 자동차 부동액을 탔다는 글에 대해 수사에 착수했다.
해당 글은 다음 카페 '워마드'에 처음 올라왔다. 이후 '일간 베스트(이하 일베)' 회원들이 '부동액 커피' 관련 글을 캡처, 검찰과 경찰에
IS 프랑스 성당 테러 용의자, 충성서약 영상 공개…“신께 감사드린다”
해외여행 출국절차 대기시간 줄이는 방법… 도심공항터미널 이용하기
이진욱 고소 여성 무고 자백… 처벌 수위는?
박지원 "박근혜 대통령, 국민 시원하게 해줄 선물은 우병우 해임"
[카드뉴스] JTBC '메갈리아 보도' 논란… "메갈 반대하면 일베냐" 항의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사망설 유포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일간베스트저장소(이하 일베) 등 온라인 커뮤니티를 압수수색한 것으로 확인됐다. 공매도 세력의 연관성을 조사 중인 금융당국 역시 조사를 시작한 것으로 전해졌다.
14일 관련업계와 서울지방경찰청 등에 따르면 서울청 사이버수사대는 지난 5일 이 회장의 사망설을 온라인 공간에 유포한 혐의(전기통
“교육부 정책기획관이었던 나향욱 씨, 왜 이리도 가련한가? ‘죽을죄를 지었다’며 두 손 싹싹 비는 모습! 입조심 말조심 진작에 왜 안 했나. 스스로 막은 앞길 애석하기 짝이 없네. 잘나가는 공무원에 입신양명 탄탄대로 한순간에 날아갔네. 1급 거쳐 차관 승진 잘만 되면 장관이요, 못 되어도 낙하산. 산하기관 이사장에 국립대학 총장 자리, 그 누구가 막을소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