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일 모든 피자 포장 주문 대상…한 번에 최대 2판까지현직 경찰관·경찰 관련 일반직 공무원·가족 대상
도미노피자가 제81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 경찰 공무원과 가족에게 피자를 반값에 판매한다.
도미노피자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경찰의 날 히어로즈데이’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대상은 현직 경찰관과 경찰 관련 업무를 수행하는 일반직 공
10월 2일 중수청 개청을 앞둔 가운데 검사 및 검찰청 직원을 대상으로 2차 특례임용이 실시된다.
15일 행정안전부 중대범죄수사청 개청준비단(단장 김민재)은 “중수청의 원활한 출범과 조기 업무 안착을 위해 실무경험을 갖춘 검찰청 인력을 추가로 확보하기 위한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특례임용 신청대상은 검사, 검찰직렬·마약수사직렬 7급이상 공무원, 일
2015년 시간선택제 행정주사 입직 후 11년 만에 5급 승진주 15~35시간 근무…성과·업무 난이도·전문성 종합 평가
성평등가족부에서 처음으로 시간선택제 공무원이 사무관(5급)으로 승진했다. 근무시간이 짧더라도 업무 성과와 역량을 중심으로 평가해 승진 기회를 보장한 사례다.
성평등가족부는 근무 형태와 관계없이 개인의 역량과 업무 성과를 중심으로 평
2011년 5.1% 이후 최고…올해 3.5%보다 0.4%p↑민간과 보수 격차 축소 기대…노조 “최소한의 방어선”
내년도 공무원 임금이 3.9% 오른다. 2011년 5.1% 인상 이후 16년 만에 가장 높은 인상률이다. 이번 보수 인상으로 9급 초임 월급은 300만원 수준으로 높아진다.
최근 몇 년간 물가 상승을 따라가지 못하며 줄어든 실질임금을 회복하
10월 출범을 앞둔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이 초대 청장 인선을 위한 국민 천거(추천) 절차에 돌입한다.
19일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초대 중수청장 후보자 국민 추천 절차와 후보추천위원회 구성을 발표했다. 초대 중수청장 인선은 국민이 직접 적임자를 추천하는 방식이다. 개인뿐만 아니라 법인이나 단체 등 대한민국 국민 누구
10월 출범을 앞둔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이 초대 청장 인선을 위한 국민 천거(추천) 절차에 돌입한다.
19일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초대 중수청장 후보자 국민 추천 절차와 후보추천위원회 구성을 발표했다. 정부는 전날 국무회의에서 '중수청 조직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시행령' 등 3건의 제정안을 의결하며 신설 조직 출범을
2874명 규모로 10월 2일 중수청 출범지방청마다 특성화된 수사과도 신설
10월 2일 출범하는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운영기준과 직제를 규정한 하위법령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행정안전부는 18일 국무회의에서 '중수청 조직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시행령', '중수청과 그 소속기관 직제', '중수청수사관 임용령' 제정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날 법령 의
중수청이 전국 18개 지검을 순회하며 임용설명회를 진행하는 가운데 일선 검사들 사이에서는 중수청에서 맡게 될 구체적인 역할과 향후 경력 설계를 염두에 둔 눈치싸움이 벌어질 것이라는 시각이 나온다.
5일 법조계에 따르면 중수청 개청준비단은 이날 오전 10시 부산지검·고검, 오후 4시 창원지검, 광주지검·고검에서 소속 검사 및 직원을 대상으로 중수청 임용설명
수사관 2567명·일반직 307명⋯서울청에 1089명 집중 배치본청 및 6개 지방청 청사도 확보⋯개청 준비 본격화
행정안전부 중대범죄수사청 개청준비단이 직제·임용령을 제정하고 청사를 확보하는 등 개청 준비에 속도를 낸다.
4일 중수청 개청단은 ‘중대범죄수사청과 그 소속기관 직제’와 ‘중대범죄수사청 수사관 임용령’ 제정안을 마련해 이달 5일부터 10일까지
김건희 특검팀 특별수사관 “공무원 지위 인정해달라” 소송法 “보수·대우만 별정직 공무원에 준해…신분 규정 없어”1심 불복해 항소…“비공무원 지위 문제점 다툴 것”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한 민중기 특별검사팀에서 특별수사관으로 근무한 변호사가 국가공무원 지위를 인정해달라며 낸 행정소송에서 패소했다. 법원은 특검법이 특별수사관의 보수와 대우를 별정직 국
한경국립대·금오공대 등 '4급 이상 공무원' 응시자격 신설교육부 "사무국장 임용은 대학 자율"…배제 기조 변화 주목
윤석열 정부 당시 사실상 막혔던 교육부 출신 공무원 등의 국립대 사무국장 진출 길이 다시 열린 것으로 파악됐다. 최근 일부 국립대가 사무국장 공개채용 응시자격에 ‘4급 또는 4급 상당 이상 공무원’을 새로 포함하면서 공무원 출신을 배제해
대학 졸업 후 1년 넘게 '백수 생활' 전년比 4만 명 증가"스펙쌓고 졸업할래"...대졸자 평균 졸업 소요기간 증가기업 신입 채용 줄면서 공무원 준비생 5년 만에 증가세
대학을 졸업한 뒤 1년 넘게 일자리를 찾지 못한 청년이 60만 명을 넘어섰다. 1년 이상 미취업 비중은 글로벌 금융위기 직후인 2009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기업들의 경력직
22년간 시행령 공백…헌재 “재산권·평등권 침해”
행정부가 소년원학교 교원의 경력 산정기준을 대통령령으로 22년째 마련하지 않고 있는 건 위헌이라는 헌법재판소 판단이 나왔다.
헌재는 23일 일반직공무원으로 임용된 소년원학교 교원들이 행정부를 상대로 낸 입법부작위 위헌 확인 사건에서 재판관 6대 3 의견으로 위헌 결정했다.
청구인들은 2019년 소년원
국가데이터처, '경제활동인구조사 청년층 부가조사 결과' 발표첫 직장 고임금 비중은 증가...근로여건 불만족으로 퇴사도 많아
대학을 졸업했지만 1년 넘게 일자리를 찾지 못하는 청년이 60만 명이 넘어섰다. 청년 취업 한파가 더 악화하는 모습이다. 첫 직장의 임금 수준은 고임금 구간 비중이 상승하며 상대적으로 개선됐다. 다만 보수, 근로 시간 등 근로 여
제 발로 공직 떠난 공무원 5443명…4년 연속 5000명대 돌파대기업·로스쿨 넘어 의대행…"당장 일할 실무진 없다" 토로
안정적인 평생 직장으로 불리던 공직 사회의 위상이 흔들리고 있다. 과거 젊은 엘리트 관료들의 주요 이탈 경로였던 대기업 이직이나 로스쿨 진학을 넘어 '의대 진학'을 목표로 과감하게 사표를 던지는 사례들이 늘고 있어서다.
20일 정부
유은혜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가 발달장애 자녀를 둔 부모들이 온몸으로 땅을 기며 호소하는 오체투지 농성장을 찾았다. 교육감 출마 이후 발표한 '포용교육' 공약이 캠프 발표문에 머물지 않도록 가장 절박한 현장에 직접 발을 디딘 셈이다.
유 예비후보는 16일 국회 정문 앞에서 오체투지 농성을 이어가고 있는 (사)경기장애인부모연대를 방문해 현장을 둘러보고 발달장
농식품부, 추가 예산 15억원 투입해 민간 수의사·방역보조원 확충군 대체복무 수의사 급감 대응…드론·민간 검사 확대, 6월 중장기 대책 마련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구제역 등 가축전염병이 상시화하는 가운데 정부가 가축방역 인력 긴급 보강에 나섰다. 군 대체복무 형태로 현장에 투입되는 공중방역수의사의 올해 신규 편입 인원
국회, 전날 본회의서 공소청법 상정…20일 표결 처리 전망“전문성 부족한데 통제 없다”…수사 개시부터 재판까지 리스크
공소청 설치법이 국회 본회의에 상정돼 통과를 앞두면서, 특별사법경찰(특사경)에 대한 검사의 지휘·감독권 삭제에 따른 우려가 제기된다. 수사 전문성이 충분히 축적되지 않은 특사경이 독자적으로 수사를 맡게 될 경우 부실·위법 수사로 이어질 수
행정안전부는 17개 시·도의 2026년 지방공무원 신규 충원계획에 따라 총 2만8122명의 지방공무원을 신규 채용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행안부는 퇴직·휴직 등 예상 결원과 지역 현안 대응, 조직개편 수요 등을 반영해 각 지방자치단체 인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정원을 결정했다.
올해 선발 예정 인원은 지난해 1만7665명보다 1만457명(59.2%)
테마파크 중대사고 대응 국가관리 체계 구축, 조사부터 재발방지까지 일원화사고조사위원회 제도화·사고기록 전산 관리로 테마파크 안전 관리 강화한다
앞으로 테마파크에서 중대한 사고가 발생할 경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직접 사고조사위원회를 구성해 조사에 나설 수 있는 제도적 근거가 마련된다. 정부는 사고 원인 규명부터 재발방지 대책 수립까지를 국가 차원에서
공무원연금 수급 시점과 퇴직 시점 간 격차로 발생하는 ‘소득공백’ 문제를 분석하고, 정년연장과 임금체계 개편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연구가 진행된다.
31일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이하 공노총)에 따르면 ‘공무원연금 소득 공백 및 정년 연장 관련 정책연구’ 용역을 발주했다. 이번 연구는 퇴직 이후 최대 수년간 소득이 끊기는 구조적 문제를 진단하고,
시간선택제 일자리의 가장 큰 문제점으로는 정규직과의 임금격차가 꼽히고 있다. 임금격차 문제를 해소하지 못하면 정부의 ‘고용률 70% 달성’ 목표를 위한 시간제 일자리 확대는 고용의 질은 떨어뜨리고 양만 늘리는 꼴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은수미 민주당 의원이 한국노동연구원 장지연 선임연구원에 의뢰해 받은 ‘시간제 일자리 확대의 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