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현대 상용차의 글로벌 목표 판매량은 10만5000대입니다.”
유재영 현대차 상용사업본부장은 25일 경기도 고양시 모터스튜디오에서 열린 ‘트럭&버스 메가페어’ 개막식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오는 28일까지 킨텍스 야외 전시장에서 열리는 이 행사는 국내 최초의 상용차 박람회다. 양산차 56대를 비롯해 특장차 110대, 신기술(수소전기차 등) 9
현대자동차가 내년 초 정식 출시하는 전기버스 ‘일렉시티’의 외장 렌더링 이미지를 16일 공개했다.
차량 전면부에는 파란 색상을 적용해 버스의 개방감을 극대화하고, 강인한 인상을 부여했다. LED 주간주행등과 전조등, 후미등은 간결하면서도 정교하게 표현됐다.
일렉시티는 현대차가 8년여간의 개발 과정을 거쳐 내놓는 3세대 전기버스다. 256kWh 고용량
[종목 돋보기] 뉴인텍이 친환경 자동차용 콘덴서 공급업체를 글로벌 전기차 업체로 넓힐 전망이다.
15일 뉴인텍 관계자는 “인버터 제조업체를 통해 글로벌 자동차업체에 콘덴서를 공급하기 위해 관련 기업들과 적극적으로 협의하고 있다”며 “협력업체 등록이 곧 가시화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 회사는 2014년형 전기차 소울 및 LF하이브리드 모델차량에
현대·기아자동차가 국제 환경회의인 ‘2012 세계자연보전총회’에 공식 차량을 지원한다.
현대·기아차는 다음달 6~15일 제주도에서 개최되는 세계자연보전 총회에 의전용 차량 에쿠스, K9 및 전기버스 일렉시티 등 42대의 공식 행사차량을 지원한다.
세계자연보전총회는 생물다양성, 기후변화, 생태계 관리 등 지구 환경문제를 논의하고 그 해결방향을 모색하기 위
현대자동차가 31일 한국국제전시장(KINTEX)에서 열린 '2011 서울모터쇼'에서 '쏘나타 하이브리드'와 콘셉트카 '블루스퀘어(Blue², HND-6)'를 최초 공개했다.
현대차 양승석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구 환경보전을 위한 새로운 기술개발은 미래의 보다 나은 삶을 위한 자동차메이커의 책임이자 경쟁에서의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한 필수 사안”이라며
현대자동차가 16일 오전 경기도청에서 김문수 경기도지사 및 김충호 현대차 국내영업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업무용 차량으로 사용될 소형 전기차 ‘블루온(BlueOn)’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온’ 전달은 1단계 정부기관 보급(17대)에 이어 지방자치단체로는 처음으로 시범보급 되는 것이다.
경기도는 ‘블루온’ 2대를 대외
환경공단이 전기승용차 시승을 통한 보급 가능성 검증에 나선다.
한국환경공단(이사장 박승환)은 22일 직원들이 출ㆍ퇴근용으로 전기승용차를 직접 시승하고 실증사업의 기초 자료로 활용한다고 밝혔다.
시승대상 전기차는 저속전기차 2대, 고속전기차 1대로 환경연구단지 인근 혹은 1회 충전으로 운행가능한 지역에 거주하는 직원이 1주일씩 운행하게 된다.
현대자동차가 서울 양재동 소재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차세대 친환경 CNG 하이브리드 버스 '블루시티(Blue City)'의 첫 공개 행사를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최한영 현대차 상용사업담당 부회장, 문정호 환경부 차관, 정연앙 수도권대기환경청장 등 회사 관계자, 환경부·수도권 지방자치단체·관련협회 관계자 및 시내버스 주요 고객들이 초
“G20 정상회의만을 기다려왔다.”
서울 G20 정상회의가 코 앞으로 다가오면서 정부 못지않게 기업들의 움직임도 분주해졌다. 세계 각국 정상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만큼 G20을 ‘글보벌 홍보의 장’으로 적극 활용하겠다는 계산이다. 이보다 더 좋은 홍보 대박의 기회가 없다는 것.
바쁜 공식 일정 속에서 각국 정상들과 함께 할 제품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현대자동차는 대폭적인 연비개선과 배출가스의 획기적인 저감이 가능한 CNG 하이브리드 버스 '블루시티'를 지식경제부의 지원을 받아 국산화 개발했다고 3일 밝혔다.
'블루시티'는 국토해양부 표준형 저상 시내버스를 기본모델로 해 국내 최초로 국산화 개발된 첨단방식의 CNG 하이브리드 버스다.
현대차는 이번 블루시티 개발에 대해 일부 외국 선진업체만
서울시는 우리 기업의 첨단 기술력과 시의 정책을 세계에 알리고자 G20(주요 20개국) 정상회의 기간인 11월 11∼12일 전기차와 수소차 등 친환경차 53대를 행사용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각 기업과 협력해 올해 개발한 전기차 38대와 수소연료전지차 15대를 행사장과 주변시설을 연계해주는 셔틀버스와 내ㆍ외신기자 취재차량,
석유 한 방울 나지 않아도 올 상반기 12조원에 달하는 석유관련 제품을 해외에 수출해 삼성전자 다음으로 해외 수출이 높았던 기업. SK에너지.
이젠 ‘SK에너지=정유사’란 이미지를 과감히 탈피. 그린에너지 기업에 승부를 던지고 ‘종합에너지 기업’으로 발돋움하겠다는 전략이다.
우선 기존 사업을 녹색·저탄소 사업으로 변화시키는 동시에 2차 전지
국내 석유화학과 정유업계 대표업체인 LG화학과 SK에너지의 중대형 2차전지(전기자동차용)시장 경쟁이 본격화됐다.
지난 13일(현지시간) LG화학이 세계 최대 자동차 메이커인 제너럴 모터스(GM)에 이어 포드와도 2차전지 공급업체로 선정된 데 이어 22일에는 SK에너지가 현대자동차가 개발중인 국내 최초 고속주행 전기자동차에 중대형 리튬이온 배터리(2차전
SK에너지가 국내에서 최초로 양산되는 고속 주행 전기자동차에 중대형 리튬이온 배터리(2차전지)를 공급한다.
SK에너지는 현대·기아자동차그룹이 첫 순수 고속 전기차로 개발 중인 'i10' 기반 양산 모델 및 차기 모델의 배터리 공급업체로 공식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SK에너지 관계자는 "국내 최초로 상용화되는 100% 순수 고속 전기자동차에 S
현대자동차는 순수 독자 기술로 전기버스 개발에 성공, 시범운행에 들어간다고 22일(화) 밝혔다.
'일렉시티(Elec-City)'로 이름 붙여진 이 전기버스는 국토해양부의 표준형 저상 시내버스를 기본으로 개발되었으며 최고시속 100km, 1회 충전시 주행거리 120km를 자랑하는 국내 최초로 고속주행 전기버스다.
100kW의 구동모터 3개를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