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려금 1800만원·적금 기여금 480만원·문화패스 30만원2030년까지 첨단·선호 분야 인재 30만명·일자리 20만개
지방 중소기업에 취업한 청년이 최대 지원 조건을 충족하면 2년간 약 2300만원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최대 1800만원에 청년미래적금 정부 기여금 약 480만원, 청년문화예술패스 30만원을 합산한 금액
피부·모발 연구부터 제형·효능 평가까지 교육할랄 인증·화장품 규제 대응할 전문인력 양성
코스맥스가 인도네시아 최초의 화장품 특화 학과 신설에 참여한다. 현지 연구개발(R&D) 인재를 확보하고 인도네시아 천연자원을 활용한 화장품 소재 개발을 확대해 아세안 시장의 연구 기반을 강화하려는 전략이다.
코스맥스는 인도네시아 서부 자바에 있는 국립 파자자란대학교(
인사담당자 조사서 AI·디지털 역량, 외국어 앞질러하반기 채용 확정률 상승…대기업 세 자릿수 공채는 축소서미영 대표 “신입과 경력이 경쟁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가 AI”
“AI가 중요하다는 건 알겠는데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막연해요.”
27일 오후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SK미래관 최종현홀에서 열린 ‘2026 인크루트 채용설명회’. 최근 취업 준비
올해 ISN 200 행사에서는 지난해와 달리 유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는 부대행사를 처음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단순히 연사의 발표를 듣는 행사를 넘어 한국 생활과 취업·정착에 필요한 서비스를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도록 구성해 유학생 참가자들의 반응을 이끌었다. 서울시는 유학생 일상생활과 진로, 취업을 지원하는 글로벌센터에서 직접 나와 유학생을 위한 다양
기업 실무자들 “직무 전문성·한국어 소통·인턴 경험 중요”유학생들 “기업 멘토링·비자 정보 도움…취업 정보 접근성 높여야”
국내 기업 취업을 희망하는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필요한 것은 출신 대학보다 실제 업무에서 발휘할 수 있는 직무 역량과 경험이라는 조언이 나왔다. 외국인 유학생들은 기업 실무자와 직접 만나는 멘토링과 구체적인 비자·취업 정보를 가장
"많은 유학생이 졸업 뒤 취업을 원하지만 실제 '취업할 수 있다'고 자신있게 말하는 학생은 그보다 적습니다."
이자스민 한국문화다양성기구 이사장은 26일 오전 서울 웨스틴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2026 ISN 200 현장에 참석해 "학업·취업·정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유학생의 길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면서 "ISN이 그 여정을 가능케하는 플랫폼이 되길
한국 인식 좋아졌다는 응답은 59.8%…나빠졌다 23.5%73.6% “한국 조직문화 이해 중요”…자신 있다는 응답은 47.1%
외국인 유학생 10명 중 6명은 한국에서 생활한 뒤 한국에 대한 인식이 유학 전보다 좋아졌다고 답했다. 다만 4명 중 1명은 오히려 인식이 나빠졌으며, 취업의 어려움과 차별·편견, 경쟁적인 조직문화 등이 부정적 인식을 키운 요인
스탠퍼드·칼텍 등 16개 대학 석·박사 및 경력 인재 초청로보틱스·자율주행·첨단 패키징·차세대 광학 인재 발굴
LG이노텍이 피지컬 AI 등 미래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글로벌 인재 확보에 속도를 낸다. 미래 사업과 맞닿은 핵심 기술 인재를 선제적으로 확보하려는 행보다.
LG이노텍은 최근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해외 인재 채용
ISN 참가 유학생 설문…첨단산업 30.4%로 선호도 1위AI·디지털 역량 중요 67.6%지만 자신 있다는 응답은 41.1%
외국인 유학생 10명 중 3명은 졸업 후 반도체와 AI, IT 등 첨단산업 분야에서 일하기를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대학의 공학계열 외국인 유학생이 빠르게 증가하고 첨단산업 분야 취업 수요도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하지만
LG전자가 에티오피아에서 10년째 무상 직업교육을 이어가며 청년들의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2014년 개교 이후 배출한 졸업생 679명은 모두 취업하거나 창업했다.
LG전자는 22일(현지시간) 에티오피아 수도 아디스아바바에 있는 ‘LG-KOICA 희망직업훈련학교’에서 제10회 졸업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졸업식에는 정강 주에티오피아 한국대사와 트
본지 ISN 참가 유학생 설문…취업비자 정보 취득 ‘어렵다’ 40.2%인턴십·현장실습 기회 찾기는 74.5%가 어려움 호소
외국인 유학생 10명 중 7명은 졸업 후 한국 취업을 희망하지만, 취업비자와 기업·채용 절차에 관한 정보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유학생 4명 중 3명은 인턴십과 현장실습 기회를 찾기 어렵다고 답했다.
23일
법무부 정보공개…2021년 1528건→2025년 3090건취업 준비 늘었지만 취업 비자 문턱 완화 과제
외국인 유학생의 국내 취업 관문인 구직비자(D-10)에서 전문인력 취업비자(E-7)로의 전환이 최근 4년 새 두 배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유학생의 한국 취업이 활발해지고 있다는 의미지만, 취업 이후 국내 정착을 확대하려면 비자 제도를 더욱 유연하게
하반기 채용을 확정한 대기업 비율이 74.3%로 전년보다 14.6%포인트(p) 높아졌지만 세 자릿수 채용 비중은 줄어 채용 규모는 축소되는 흐름을 보였다.
HR테크기업 인크루트는 국내 기업 600곳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6 하반기 채용 동향 조사’ 결과를 20일 밝혔다.
조사는 지난달 1일부터 이달 3일까지 대기업 74곳, 중견기업 119곳, 중
미국·일본·중동 취업과정 30명 선발교육비·항공료·비자발급비 전액 지원
국립목포대학교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청년해외취업 지원사업 운영기관으로 7년 연속 선정됐다.
20일 국립목포대에 따르면 올해 사업은 미국채용형 인턴과정과 일본취업과정, 중동항공사 객실승무원 취업과정 등 3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국립목포대는 2020년부터 이 사업을 운영해왔다. 지난해
올해로 3회째를 맞는 본지 ‘외국인 유학생 네트워크(ISN) 200’을 앞두고, 30만 명 시대 외국인 유학생 정책의 현주소를 짚어본다. 한국에서 공부한 유학생들이 학업을 마친 뒤 국내 산업 현장으로 이어지지 못하는 이유를 살피고 이들을 필요한 인재로 키워 정착시키기 위한 취업·정주 사다리를 모색해 봤다.
외국인 유학생 30만 명 시대를 맞아 정부의 유
[편집자주] 올해로 3회째를 맞는 본지 ‘외국인 유학생 네트워크(ISN) 200’을 앞두고, 30만 명 시대 외국인 유학생 정책의 현주소를 짚어본다. 한국에서 공부한 유학생들이 학업을 마친 뒤 국내 산업 현장으로 이어지지 못하는 이유를 살피고 이들을 필요한 인재로 키워 정착시키기 위한 취업·정주 사다리를 모색해 봤다.
외국인 유학생 취업역량 배지 도입
첨단방위산업학과 서유정 학생 선발…장학금·1년 멘토링 지원글로벌 방산기업과 산학협력 성과…인턴십·채용 연계 확대
전북대학교가 글로벌 방산기업 탈레스코리아와의 산학협력을 통해 ‘STEM for ALL’ 국내 첫 장학생을 배출하며 미래 방산·우주산업 인재 육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전북대 첨단방위산업학과 서유정 학생이 탈레스코리아의 ‘STEM for ALL
재직 청년도 절반가량 “현재 직무 대체 가능성 높아”AI 경쟁력 향상 기대 64.7%…“활용 격차로 소득·커리어 차이 커질 것” 67.7%
구직 청년 10명 중 6명 이상이 향후 5년 안에 자신이 희망하는 직무가 인공지능(AI)으로 대체되거나 축소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재직 청년 역시 절반가량이 현재 맡고 있는 직무의 대체 가능성을 우
한양증권이 리테일 부문 경쟁력 강화를 이끌 미래 금융 인재 육성에 나선다.
한양증권은 채용연계형 프라이빗 뱅커(PB) 인턴을 선발하고, 일주일간 입문교육을 마쳤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리테일 부문 미래 인력을 확보하고 우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선발된 인턴들은 앞으로 총 13주간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여해 실무 역량을 쌓게 되며,
사회형평 우대 대폭 강화… 서류전형 면제·필기 5% 가점 부여김성진 이사장 "3대 메가프로젝트 성공 지원할 디딤돌 될 것"
전력거래소가 'AI·에너지 고속도로' 구축과 에너지 대전환 시대를 이끌어갈 핵심 인재 확보에 나선다.
특히 전사 AI 전환을 총괄할 최고 수준의 민간 전문가를 전격 영입해 실시간 전력계통 운영의 디지털 혁신을 앞당긴다는 구상이다.
퇴직 이후의 삶을 어떻게 설계할지 고민하는 중장년부터 간병과 돌봄 부담을 안고 있는 노년층까지, 경기도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생애 전환 전반을 아우르는 주요 정책을 27일 발표했다. 일자리, 학습, 돌봄, 안전망을 하나의 흐름으로 묶은 것이 특징으로, 그 중심에는 베이비부머를 위한 유연 일자리 사업 ‘라이트잡(Light Job)’이 눈에 띈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운영하는 ‘가치동행일자리’는 중장년의 경험과 역량을 지역사회에 연결하는 사회공헌형 일자리 사업입니다. 동시에 새로운 커리어를 모색하는 중장년에게 경력 전환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기도 합니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 중장년 컨설턴트 정남순 씨
“다시 할 수 있습니다. 주저하지 말고 같이 해봐요.”
성북50플러스센터에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이 다음 달 3일 서울 여의도 이룸센터에서 ‘제27회 한국장애인인권상’ 시상식을 연다. 장애인 인권 증진에 기여한 개인과 기관을 선정해 포상하는 이 상은 1998년 UN의 ‘장애인권리선언’ 정신을 계승해 시작됐으며, 올해 다섯 개 부문에서 총 7명의 수상자가 결정됐다.
시상식 운영은 전국 39개 장애인단체가 참여한 한국장애인인권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