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양진흥공사가 실질적인 인재 육성과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상생경영 우수기업'으로 2년 연속 선정됐다. 단발성 기부를 넘어 생애주기별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해진공은 지난 13일 부산 본사에서 한국경영인증원으로부터 '상생경영 우수기업 인증' 인증서를 수여받았다고 16일 밝혔다. 해당 인증은 지역사
한국전력이 2025년 한 해 동안 한국, 미국, 유럽의 주요 인적자원개발(HRD) 분야 대상을 모두 휩쓸며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한전은 10일 열린 ‘제30회 대한민국 인적자원개발 대상’ 시상식에서 2년 연속 종합대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한전은 올해 5월 미국 ATD 'BEST Awards'와 10월 유럽
바이오 산업의 핵심 경쟁력은 사람이다. 신약의 임상, 생산, 품질관리, 규제 대응까지 전 과정이 고도의 전문성과 숙련된 경험을 요구한다. 세포·유전자치료제(CGT), 항체약물접합체(ADC), 인공지능(AI) 기반 신약개발, 위탁개발생산(CDMO) 등 빠른 속도로 확장하는 이 시장에서 기업의 성패는 결국 인력이 좌우한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국내 제약바이오
EY한영은 ‘2025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Best HRD)’에서 대기업 부문 인증을 획득했다고 18일 밝혔다. △2015년 △2018년 △2021년에 이어 이번이 네 번째 인증 획득으로, 국내 대형 회계법인 중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에 선정된 회계법인은 한영회계법인이 유일하다.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은 고용노동부, 교육부, 산업통상자원부, 중소
동국대학교가 서울 중구청, 한국외식업중앙회, 숭의여자대학교와 손잡고 지역 맞춤형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
동국대는 지난달 29일 이들 3개 기관과 ‘중구 특화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서울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사업과 연계한 이번 협약은 대학과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산학협력 생태계 구축
모비우스 부트캠프 1기 모집우수 교육생 협력사 채용 기회
현대모비스가 협력사들과 손잡고 모빌리티 생태계 확장을 위해 소프트웨어(SW) 우수 인재 양성에 나선다. 현대모비스는 모빌리티 SW 관련 교육과 실습으로 협력사의 SW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협력사와 구직자들을 연결해 실무형 인재 채용 기회를 제공하는 상생의 장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21일 현대모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사 두나무는 채용 연계 플랫폼 ‘업사이드 링크(UPSide Link)’를 오픈했다고 16일 밝혔다. 웹3 사이버 보안 분야의 미래를 이끌 청년 인재와 기업들을 매칭하기 위함이다.
‘업사이드 링크’의 인재풀은 두나무와 티오리가 함께 운영하고 있는 국내 최초 웹3 사이버 보안 인재 육성 프로그램 ‘업사이드 아카데미’의 수료생들
한국전력이 세계 최고 권위의 인재개발 분야 상인 ‘HRD BEST Awards’를 2년 연속 수상하며 글로벌 수준의 인적자원개발(HRD)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한전은 19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에서 열린 ‘ATD 2025 Awards Ceremony’에서 ‘HRD BEST Awards’를 공기업 최초로 2년 연속 수상했다.
ATD(Associ
우상호 "여야 협상 통해 법 개정 추진""팬덤문화, 분열과 갈등부추기는 소통 방식은 문제"전대 룰 반발 집단 움직임엔 쓴소리 "지도부 소통 먼저…기자회견장 먼저 찾기 바람직하지 않아"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장은 10일 "정당 내 인재를 육성하는 싱크탱크를 만들 수 있는 법 개정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우 위원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이명호 한국예탁결제원 사장이 '시장과 함께하는 디지털 금융혁신'이라는 내년 경영 목표로 정했다.
이명호 사장은 31일 신년사를 통해 "혁신금융 시대에 발맞춰 디지털 기반 혁신역량을 강화하겠다"며 "디지털 비즈니스 전환 전략을 수립하고, 디지털 환경에 적응할 수 있는 조직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밝혔다.
이에 예탁원은 스마트 업무환경 조성과 혁신 기술을
우리나라의 글로벌 인공지능(AI) 1등 안착을 위해 국내 대표 통신ㆍ전자 기업 등이 ‘AI 원팀’으로 뭉쳤다.
KT와 LG유플러스, 현대중공업그룹, LG전자, LG유플러스, 한국투자증권, 동원그룹, 한국과학기술원(KAIST), 한양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등 AI 원팀에 참여 중인 9개 기관이 25일 ‘AI 원팀 서밋(Summit) 2020’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신(新) 디지털금융'을 선도를 위한 경영전략을 본격화한다. 그룹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신설한 '디지로그' 위원장을 맡아 주요 사업 아젠다 논의 및 신속한 의사결정으로 사업 추진 속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신한금융은 22일 ‘신한 네오 프로젝트(N.E.O. Project)’의 3대 핵심 방향 중 하나인 신 디지털금
현대모비스는 올해부터 신입사원 정기 공채를 폐지하고 상시 채용에 나섰다.
정기 공채는 향후 필요한 인력 규모를 사전에 예상해 모든 부문의 신입사원을 일괄 채용하기 때문에 실제로 신입사원이 배치될 시점의 경영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어려웠다.
하지만 상시채용은 부문별로 인력이 필요한 시점에 상시로 진행되기 때문에 이러한 문제를 최소화할 수 있다.
삼성전자가 27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에서 열린 ‘2015 ATD 베스트 어워드’ 시상식에서 3위에 입상, 인재 육성을 잘하는 기업으로 선정됐다.
세계적인 기업교육협회인 ATD가 주관하는 베스트 어워드에서 한국 기업이 수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ATD 베스트 어워드는 지난 2003년부터 조직 인재육성 문화와 교육 실천, 교육 프로그램 혁신성과 효과를
현대모비스는 ‘인재가 미래’라는 신념 아래 핵심 인재를 육성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추진력과 실행력을 갖춘 인재,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인재를 키워 나가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정기 공채에서 모집 분야별로 다양한 직무능력 평가 방식을 도입했다. 이번 하반기 공채부터는 연구개발 소프트웨어 직군을 신설, 해당 직군에 대해서는 실기
현대모비스는 ‘현대모비스 경영아카데미(HMBA)’를 통해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에 최적화된 인재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불확실한 국내외 경제환경 속에서 지속적 성장을 이루려면 중장기적인 인재육성 체계가 필요하다는 판단에서다. 현대모비스는 ‘인재가 미래’라는 신념 아래 핵심 인재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2012년 시작된 HMBA는 성과지향, 현장지
미래창조과학부는 소프트웨어(SW)산업 인력의 역량 제고와 체계적 경력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SW직무수행능력표준(SW직무표준)’을 4년 만에 대폭 개선한다고 5일 밝혔다.
또한 올해 SW기업을 대상으로 한 컨설팅 지원, SW개발자를 위한 교육 및 세미나 개최 등 본격적인 보급·확산 활동을 추진한다.
SW직무표준은 SW인력의 성공적인 직무수행에 필요한 지식
그 동안‘회장을 비롯해 경영진은 크게 변화하고 있는데, KB금융 자체는 변하기 쉽지 않다’는 평가를 받았던 KB금융그룹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어윤대 KB금융 회장이 지난해 7월13일 새로이 사령탑을 맡으면서 그의 특유의 추진력과 리더쉽이 KB금융의 리딩 금융그룹으로서의 저력과 맞물려 강력한 시너지를 발휘해 KB금융의 위상을 회복하는데 주요한 변화축이
KB금융그룹의 '경영효율성 극대화' 작업이 본궤도에 올랐다는 평가다.
27일 KB금융그룹에 따르면 KB금융의 '그룹변화혁신 TFT'는 이날 출범 3개월을 맞아 중간 보고회를 개최했다. TFT는 경영효율성 극대화를 위한 조직이다.
TFT는 "목표했던 과제의 90%가 성공적으로 완료됐다"면서 "과제가 순조롭게 진척됨에 따라 직접 과제를 추진하던
대우조선해양의 연수원인 '용인퓨처리더십센터'에서는 현재 임원과 팀장 등 회사의 핵심인재 20여명이 22주간의 자체 MBA과정을 밟고 있다.
기업간 경쟁에서 가장 강력한 경쟁력이 인재에 있다는 신념아래 새로운 인재육성체계를 마련해야 한다는 남상태 사장의 의지가 반영됐기 때문이다.
또 대우조선해양의 MBA 운영은 직원들이 긍지와 자부심을 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