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Y한영,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 획득…"'빅4' 중 유일"

입력 2025-09-18 09: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EY한영)
(EY한영)

EY한영은 ‘2025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Best HRD)’에서 대기업 부문 인증을 획득했다고 18일 밝혔다. △2015년 △2018년 △2021년에 이어 이번이 네 번째 인증 획득으로, 국내 대형 회계법인 중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에 선정된 회계법인은 한영회계법인이 유일하다.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은 고용노동부, 교육부,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등 4개 부처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제도로, 능력 중심의 인재 채용 관리, 재직자 대상 교육훈련 체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인적자원개발이 우수한 기업 및 기관에 인증을 부여한다.

EY한영은 다양한 플랫폼을 활용한 온라인 및 비대면 기반의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과 디지털 역량 인증제도 등 글로벌 수준의 인재 육성 체계를 잘 갖추고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EY글로벌 제도에 발맞춰 EY한영은 디지털 역량 인증제도인 ‘EY 뱃지(EY Badge)’와 ‘EY 테크(Tech) MBA’를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인공지능(AI)과 데이터 및 분석 교육을 포함한 폭넓은 디지털 교육 과정을 제공하며, AI 역량 강화와 활용 확대에 중점을 두고 있다.

EY한영은 전문가 집단으로서 임직원의 성장을 위한 투자가 곧 고객에게 장기적인 가치를 제공한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구성원이 혁신적인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사고방식과 기술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경력 민첩성(Career Agility)’과 ‘성장의 시간(Thrive Time)’을 핵심 이니셔티브로 선정해, 임직원들이 각자의 전문성을 기반으로 지역, 업무, 사업 부문, 섹터를 넘나들며 다양한 역할과 기회를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전문가로의 성장과 웰빙을 위한 시간 활용을 장려하는 조직문화를 지속하고 있다.

박용근 EY한영 대표이사는 “EY한영은 임직원들이 확신을 갖고 미래를 준비하며 전문성과 개인적 성장을 모두 이룰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구성원 개개인이 잠재력을 실현하고, 장기적으로 의미 있는 커리어를 설계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국증시, MSCI 선진국지수 편입 불발⋯원화 거래 제약이 발목 [종합]
  • 9000선 이끈 대형주 쏠림, 급락장 뇌관으로⋯초대형주 압축 랠리의 후폭풍
  • 뉴욕증시, 반도체 패닉셀ㆍ매파 연준 경계에 하락…나스닥 2.2%↓[종합]
  • 1953만명 개인정보 털린 티빙⋯역대 4번째 규모에도 예상 과징금은 고작 ‘수십억’
  • “나만 삼전닉스 없어”⋯반도체 쏠림 너머 ‘비반도체 실적주’ 재평가 흐름
  • 저신용 기업 회사채 뇌관터지나… 하반기 10조 차환 '비상' [회사채 고금리 충격]①
  • AI發 전력 수요 폭증에서 기회 찾는다…건설업계, 에너지 영토 확장
  • ADC·RPT 어디서 발현되나…공간전사체가 바꾸는 신약개발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10:0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977,000
    • -2.01%
    • 이더리움
    • 2,521,000
    • -3.71%
    • 비트코인 캐시
    • 294,000
    • -0.84%
    • 리플
    • 1,676
    • -1.99%
    • 솔라나
    • 105,600
    • -2.94%
    • 에이다
    • 231
    • -3.75%
    • 트론
    • 497
    • -1.39%
    • 스텔라루멘
    • 297
    • -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980
    • -4.82%
    • 체인링크
    • 11,480
    • -3.53%
    • 샌드박스
    • 79.41
    • -3.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