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직 인수위원회(이하 인수위) 사회복지문화분과는 24일 고용노동부와 취약계층의 최근 고용상황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업무보고에는 사회복지문화분과 임이자 간사 및 안상훈, 백경란, 김도식 위원, 전문ㆍ실무위원, 고용노동부 기획조정실장을 비롯한 실ㆍ국장 등이 참석했다.
업무보고에는 최근 5년간 고용노동 분야 중요정책을 평가하고 취약계층의 최근 고
황교안 새정부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맥은 경기고-성균관대-검찰로 이뤄졌다.
경기고는 서울고·경복고·용산고와 함께 서울 4대 명문 중 하나로 황 후보자는 탄탄한 고교 인맥을 자랑한다. 특히 고교 비평준화 마지막 해인 1973년 경기고를 진학했다. 반면 대학은 검찰내 비주류라고 할 수 있는 성균관대를 입학했다.
경기고 인맥에서는 경기고 72회 동기인
박근혜 정부 청와대 고용복지수석에 내정된 최성재 서울대 명예교수는 19일 “전통적으로 현금을 나눠주며 어려운 사람이 중심이 되는 복지가 아닌 우리의 경제 수준에 맞고 성장과 복지가 선순환하는 차원에서 당선인이 생각하는 한국형 복지국가를 이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 내정자는 이날 오전 서울 삼청동 금융연수원 공동기자회견장에서 가진
청와대 정무수석비서관에 이정현 전 의원, 경제수석에 조원동 현 조세연구원장이 내정됐다.
대통령직 인수위 윤창중 대변인은 19일 오전 삼청동 인수위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을 대신해 이 둘을 포함해 남은 6명의 수석에 대한 인선을 발표했다.
외교안보수석에는 주철기 유엔 글로벌콤팩트(UNGC) 한국협회 회장, 고용복지수석에 최성재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19일 새 정부 청와대 경제수석에 조원동 현 한국조세연구원장, 정무수석에 이정현 당선인 비서실 정무팀장 등 6명의 청와대 수석비서관을 내정했다.
윤창중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대변인은 이날 오전 서울 삼청동 인수위 기자회견장에서 이 같은 내용의 청와대 비서진 후속 인선을 발표했다.
고용복지수석에는 최성재 서울대 명예교수, 교육문화
‘위스콘신 학맥’이 박근혜 정부의 핵심 인맥으로 부상했다. 미국 위스콘신대에 유학을 다녀온 인사들이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의 대통령직 인수위부터 새 정부의 청와대·내각까지 두루 포진, 새 정부 요직에 대거 진출한 ‘성균관대 인맥’과 함께 주목 받고 있다.
먼저 청와대 비서실장으로 지명된 허태열 전 새누리당 의원이 위스콘신대 매디슨교경영대학원에서 공공정책학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이 17일 발표한 11개 부처 장관 인선은 ‘전문성’과 ‘충성도’에 초점이 맞춰진 것이 특징이다. 1, 2차 총리·장관 후보 인선에 이어 3차 인선에서도 관료나 학자 등 해당 분야 전문가를 대거 발탁해 전문성을 크게 고려했다. 또 한번 능력이 검증된 사람을 계속 기용하는 ‘박근혜식 용인술’도 다시 한번 확인됐다.
전문성과 함께‘신뢰
18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새로운 일자리 창출 방안의 일환으로 ‘제2의 새마을 운동’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인수위는 14일 오전 서울 삼청동 인수위에서 열린 제18차 간사단회의에서 공동체 조직을 바탕으로 경제활성화를 유도하는 ‘제2 새마을운동’ 추진을 논의했다.
발표를 맡은 안상훈 고용복지분과 인수위원은 회의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당선인의 공약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13일 6개 부처 장관 내정자를 발표한 가운데 경제부처 내각 인선은 검증작업이 마무리 단계에 들어서 다음주 초 발표될 전망이다.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이번 내각 인선에서 한번 신뢰한 인물을 재기용하는 안정적인 인사를 실시할 것으로 관측되는 가운데 대탕평 인사를 구현할지 주목된다.
박 당선인 비서실 관계자는 13일 “장관 인선은 마무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가 정홍원 국무총리 후보자를 지명한 데 이어 2차 내각 인선 발표가 초읽기에 들어갔다. 특히 새 정부의 우선 과제인 경제살리기에 힘을 모을 경제부총리와 미래창조과학부 등 주요 경제부처 장관 후보가 누가 될 지가 최대 관심사다.
하지만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여야 간 정부조직법 개정안이 통과된 이후에 장관 인사를 단행할 것으로 보여 차
◆정부조직법 원만 처리시 14∼15일 예상…靑비서실장 내일 先발표 가능성
◆장관 인사청문회 25일 취임일 전후될 듯…새 정부 '지연 출범' 관측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새 정부의 뼈대를 담은 정부조직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는대로 국무총리에 이어 17개 정부부처 장관 후보자들의 명단을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여야의 합의대로 정부조직법
대통령직인수위원회와 행정안전부가 지방소비세율 인상 폭을 놓고 격론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5일 인수위와 정부 측에 따르면 인수위는 최근 삼청동 사무실에서 ‘지방정부의 복지재정 조달’을 주제로 비공개 토론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인수위와 행안부 관계자, 외부전문가 등이 참석했다.
토론회에 참석한 안종범 인수위 고용복지분과 위원은 행안부의 지방소비세율
형평성과 역차별 논란이 있었던 기초연금 초안이 수정돼 국민연금과 기초노령연금을 받는 65세 이상 노인도 기초연금을 3~10만원 추가로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4일 대통령직인수위원회와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기초연금을 소득과 국민연금 가입 여부에 따라 차등 지급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다.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대선 당시 현행 소득하위 70%의 노인들에게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28일 65세 이상 노인에게 월 20만원의 기초연금 지급 공약 이행 의지를 재확인했다. 재원과 관련해 증세는 없다고 거듭 강조했다.
박 당선인은 이날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고용복지분과 업무보고에서 기초연금에 대해 “국가가 나서서 어르신들의 일자리도 확충하고 건강도 좀 더 챙겨 드리고 안정된 노후소득을 보장해 드려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고용노동부는 14일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 맞춤형 일자리 서비스 제공, 비정규직 차별개선 등 고용률 70% 달성을 위한 일자리 로드맵을 중점적으로 보고했다.
진영 인수위 부위원장은 이날 고용부 업무보고 관련 브리핑을 통해 “새 정부 출범 즉시 조치 사항으로 고용률 70% 달성을 중심에 둔 일자리 로드맵을 보고했다”고 밝혔다. 고용부는 이를 위해 청년·여성
제18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고용복지분과 인수위원으로 발탁된 안종범 새누리당 의원은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의 정책을 집대성한 인물로 통한다. 전공분야는 경제·복지다. 성균관대 경제학과 교수 출신의 조세·재정 전문가로 ‘박근혜 경제 브레인’역할을 해왔다. 이번 대선에서도 근혜노믹스를 뒷받침하는 경제공약 마련을 주도했다. 비서실에서 정책 메시지 본부장을 맡아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 인수위원회 고용복지분과 간사로 임명된 최성재 서울대 명예교수는 노인복지 분야 전문가다. 또 박 당선인의 후보 시절 새누리당 국민행복추진위원회에서 편안한삶추진단장을 맡은‘복지 브레인’으로 손꼽힌다. 최 교수는 특히 박 당선인의 복지 공약인부분을 아우르는 대표 공약인 ‘생애주기별 맞춤형 서비스’의 기틀을 잡아 인수위 합류 유력인물로 주목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