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유입 넘어 안정적 정착 등 실질적 후속 대책 필요”
경로당 환경 개선과 여가 프로그램 확대 점검
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김일수)는 2~3일 고령군을 찾아 지방소멸 대응 사업과 노인복지시설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4일 도의회에 따르면 위원회는 고령군 우곡면의 ‘경북형 작은정원(클라인가르텐)’ 조성 사업지를 방문해 체류형 전원주택단지
경북 구미시가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활성화, 농촌 지원 확대 등을 담은 ‘민선 9기 시민 체감형 혁신 로드맵’을 21일 발표했다.
로드맵에 따르면 노후한 인동시장과 신평시장, 새마을 중앙시장 국수 골목의 재개발과 시설 현대화에 중점을 둔다.
인동시장은 140개 점포 가운데 100개가 비어 공실률이 71.4%에 달한다. 운영 중인 점포 40곳 중 37곳
민영주택에 신생아 특별공급 10% 신설지방 이전기업 종사자 등 지역 주거 지원 확대
앞으로 혼인 기간과 관계없이 2세 미만 자녀를 둔 가구는 민영주택 특별공급을 통해 청약 기회를 얻을 수 있게 된다.
국토교통부는 출산가구 지원과 지방 인구 유입 활성화를 위한 내용을 담은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개정안을 15일부터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개
전남 담양군이 생활인구 유입 확대를 위한 디지털 관광주민증 서비스를 8일부터 본격 운영한다.
6일 담양군에 따르면 한국관광공사 공모사업에 선정된 디지털관광주민증은 관광객에게 숙박·식음료·관람·체험·쇼핑 등 5개 분야 49개 업소의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관광객은 한국관광공사 여행정보포털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리집이나 모바일 앱에서 관광주민증을
전남 여수시 6·3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는 현 정기명 시장의 재선 도전에 조국혁신당·무소속 10명 후보가 경합을 펼치고 있다.
민주당 경선은 정 시장과 김순빈 전 여수시의원, 김영규 여수시의원, 백인숙 여수시의회 의장, 서영학 전 청와대 행정관, 이광일 전남도의회 부의장, 주종섭 전남도의원 등 7명이 나섰다.
명창환 전 전남도 행정부지사는 조국혁신당의
지난해 10월 89개 인구감소지역의 체류인구가 약 2603만 명으로 등록인구의 5.3배에 달했다. 지역별 체류인구 배수는 강원이 8.2배로 가장 높았다. 인당 평균 카드 사용 금액은 약 11만6000원이었다.
통계청이 26일 발표한 '2024년 4분기 생활인구 산정 결과'를 보면 89개 인구감소지역 전체의 생활인구는 2024년 10월 약 3092만 명으
서울시교육청이 서울시,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와 함께 주거와 학교가 상생하는 지속가능한 학교 모델을 구축하는 용역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용역 추진을 통해 학생 수 감소로 통폐합 위기에 직면한 소규모학교를 살리는 동시에 도시 주거 문제를 해소할 수 있는 학교·주택·업무 복합화 형태의 신사업모델을 도입한다. 자녀를 키우기 좋은 교육환경을 조성
히가시카와는 일본 홋카이도에 있는 작은 도시이다. 히가시카와는 이주 관련 지원금이 따로 없지만 일본에서 유일하게 25년 연속 인구가 늘고 있다. 히가시카와는 ‘일본에서 가장 사진이 예쁘게 나오는 마을’이다. 사진을 통한 지역 브랜딩과 복지 인프라 확충으로 인구 증가에 성공해 지역이 소생하고 있다.
지방소멸대응기금, 단체장 치적사업화
일본과 한국의
삼부토건은 창원 내곡지구 부지조성공사를 수주했다고 4일 밝혔다.
삼부토건이 수주한 이번 공사는 창원시 의창구 북면 내곡리 52번지 일원에 도시개발구역 부지조성 및 기반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이다. 사업면적은 149만6074㎡(45만2562평)이다. 계약금액은 1810억 원으로 전년 매출액 대비 80%에 해당한다. 공사 기간은 착공일로부터 48개월이다.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이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어촌뉴딜 300' 사업이 본격화된다. 어촌뉴딜 300이란 300개의 어촌ㆍ어항 현대화를 통해 해양관광 활성화와 어촌의 혁신성장을 견인한다는 목표로 김영춘 장관이 직접 아이디어를 낸 사업이다. 해수부는 2022년까지 9000억 원을 투입해 어촌 300개를 현대화할 계획이다.
해수부는 28일 경제관계장관
코스닥 등록기업인 ㈜H&H글로벌리소스는 러시아 극동의 중심도시인 하바로프스크시 정부와 함께 신도시 개발 사업을 진행한다.
2일 ㈜H&H글로벌리소스는 하바로프스크 알렉산더 소코로브시장과 하바로프스크시의 빠루스 지역 60만㎡ 부지에 신도시를 개발하는 내용의 양해각서를 체결한다고 밝혔다. 알렉산더 시장은 27일부터 한국을 방문 중에 있다.
㈜H&H글
한국조세재정연구원에서 생산가능인구를 늘리는 방안 중 하나로 은퇴한 노인이 해외로 이주하는 은퇴 이민을 고려할 수 있다는 보고서를 내놓아 논란이 됐다.
지난 2일 한국조세재정연구원 정기 간행물 ‘재정포럼’ 5월호에 실린 ‘생산가능인구 비중 감소에 대응하기 위한 재정정책 방향에 대한 제언’을 쓴 장우현 선임연구위원은 ‘은퇴 이민’을 생산가능인구를 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