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중관계가 2023년 저점을 지나 점진적인 회복 국면에 들어섰지만, 과거와 같은 긴밀한 협력 단계로 돌아가기보다는 갈등을 상수로 전제한 ‘전략적 재조정기’에 접어들었다는 분석이 나왔다. 경제·인문사회연구회(NRC)는 한중 언론 빅데이터와 전문가 인식조사를 기반으로 양국 관계의 비대칭성을 진단하고 국익 중심의 실용외교와 중장기 로드맵 수립이 필요하다고
해외 건설시장의 불확실성과 국내 건설시장 성장 한계로 건설업계가 위기에 처했다는 우려가 나오는 가운데 미래 먹거리로 북한 건설시장과 물산업, 민간투자사업이 제시됐다.
대한건설협회는 6일 김태원 국회의원 주최로 국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건설산업의 새로운 길을 모색해보는 건설 대토론회’를 열었다.
이날 토론회는 국내 건설산업의 새로운 먹거리 창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