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해양수산부 장관에 이주영(63·4선·경남 창원 마산합포) 새누리당 의원이 12일 내정됐다.
청와대는 말실수 등 구설수로 경질된 윤진숙 전임 장관의 퇴임식이 끝난 지 4시간여 만에 이 의원의 내정 사실을 발표했다.
그동안 박 대통령이 인사잡음을 줄이기 위해 충분한 시간을 갖고 후보를 검증·물색해왔다는 점에서 이처럼 신속하게 후임 장관이 내정된 건
신임 해양수산부 장관에 이주영 새누리당 의원이 12일 내정됐다.
청와대는 윤진숙 전 장관이 말실수 등의 구설수로 경질된 지 6일째 되는 이날 박근혜 대통령이 새 해수부 장관으로 이주영 의원을 발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윤 전 장관의 퇴임식이 열린지 다섯 시간 만이다.
그동안 박 대통령은 종종 발생해 온 인사문제 때문에 충분한 시간을 갖고 후보를 물색해
신임 해양수산부 장관에 이주영 새누리당 의원이 12일 내정됐다.
청와대는 윤진숙 전 장관이 말실수 등의 구설수로 경질된 지 6일째 되는 이날 박근혜 대통령이 새 해수부 장관으로 이주영 의원을 발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윤 전 장관의 퇴임식이 열린지 다섯 시간 만이다.
그동안 박 대통령은 종종 발생해 온 인사문제 때문에 충분한 시간을 갖고 후보를 물색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