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일본에서 활동하는 김해림(28)이 롯데를 떠나 삼천리에서 둥지를 튼다. 조윤지(26)도 NH투자증권에서 이주미(22)와 함께 삼천리로 자리를 옮겼다.
삼천리그룹이 2일, 지유진 감독(38), 김해림, 조윤지, 이주미를 영입해 골프단 입단식을 가졌다. 이로써 삼천리 골프단은 5명으로 늘었다.
2014년 창단한 삼천리 스포츠단은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11회 에쓰오일(S-Oil)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4000만원)
▲제주시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 파인-레이크코스(파72 6527야드) ▲사진=KLPGA 박준석 포토
▲SBS골프, 9일 낮 12시부터 생중계
◇S-OIL 챔피언십 조편성 및 티오프 시간
△1번홀
1조 07:00 이기쁨-최은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