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호 한국무역협회 회장, 이일형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원장, 요노브 프레데릭 아가 세계무역기구(WTO) 사무차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10일 서울 청진동 그랑서울에서 열린 ‘2015 통상산업포럼 국제콘퍼런스’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5 통상산업포럼 국제콘퍼런스’는 우리기업 및 국내외 인사들을 초청해 우리 정부의 통상정책 방향에 대해 공유하고
한국무역협회는 서울 나인트리컨벤션에서 산업통상자원부, KIEP와 함께 ‘2015 통상산업포럼 국제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세계 무역체제의 신 패러다임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컨퍼런스는 김인호 무역협회장을 비롯해 윤상직 산업부 장관, 이일형 KIEP 원장, 프레드릭 아가 WTO 사무차장과 24명의 국내회 석학․통상전문가들이 참가해 토론을 벌
한국ㆍ일본ㆍ중국 경제대표인들이 저성장 시대의 해법을 함께 도모하고자 모였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일본경제단체연합회, 중국국제무역촉진위원회(CCPIT)와 함께 1일 서울롯데호텔에서 ‘제5차 한일중 비즈니스 서밋’을 공동 주최하고, 글로벌 저성장을 함께 극복해 나가기 위한 경제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한일중 정상회담과 연계하여 개최된 이번 서밋에서 허
기상청(청장 고윤화)과 대외경제정책연구원(원장 이일형)은 9일 서울 코리아나 호텔에서 ‘저탄소 경제를 향한 지구촌 협력방안’ 국제 토론회를 공동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신기후체제에서 저탄소 경제로의 이행 전략을 모색하는 이번 토론회는 외교부(장관 윤병세)와 환경부(장관 윤성규)가 후원해 마련됐다.
이날 아시아 및 아프리카 11개국 기후변화 전문가가 한자
한국개발연구원(KDI)는 27일 ‘우리경제, 일본의 잃어버린 20년 답습할 것인가?’ 라는 주제의 정책세미나를 서울 은행회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KDI는 이번 세미나에서 ‘잃어버린 20년’이라는 장기 경기침체를 겪고 있는 일본의 거시경제정책 및 구조개혁을 분석하고 이를 반면교사로 우리 경제의 개혁 방향과 실천 전략을 모색한다고 설명했다.
세미나는
최근 최종 합의안 타결이 불발된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 협상과 관련해 향후 전망을 속단하지 말고 동향을 예의주시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산업통상자원부는 5일 문재도 제2차관의 주재로 서울 서초구 팔레스호텔에서 ‘TPP 전략 토론회’를 개최하고 경제·통상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TPP 협상의 진전 상황을 점검·평가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24일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의 충격으로 인한 소비심리 악화가 최근 들어 수그러드는 조짐을 보이고 있다며 경제주체들의 조속한 일상생활 회복을 당부했다.
이 총재는 이날 오전 한국은행 본관에서 경제분야 전문가들을 초청해 연 경제동향간담회에서 한국경제 앞에 놓은 대내외 리스크를 소개하며 이같이 말했다.
이 총재는 메르스 사태와
영화 ‘검사외전’(제작 영화사 월광, 배급 쇼박스, 감독 이일형)이 황정민에 이어 강동원의 출연을 확정 지었다.
오는 18일 크랭크인을 앞둔 ‘검사외전’은 살인누명을 쓰고 수감된 검사(황정민)가 감옥에서 만난 사기꾼(강동원)과 손잡고 누명을 벗으려는 내용의 범죄오락영화다.
극 중 황정민은 검사, 강동원은 사기꾼으로 분한다. ‘신세계’의 의리파 보스
미국의 금리 인상이 예상되는 가운데 국내 추가 기준금리 인하가 경기 회복에 별다른 효과를 주지 못할 것이라는 분석이 제기됐다.
이일형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원장은 25일 연세대에서 열린 경제학 공동학술대회에서 ‘미국의 금리 인상과 한국의 정책 대응’이란 주제발표를 통해 “기준금리 인하의 실효성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이 원장은 “미국
이일형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원장이 엔캐리의 급격한 이동을 경고했다.
이 원장은 2일 언론을 통해 "일본 경제의 불확실성 등을 감안하면 엔캐리 자금의 급격한 이동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그는 또 최근에 발표된 유럽의 양적완화(QE) 정책 효과는 매우 불확실하며 예상을 뛰어넘는 미국의 급격한 기준금리 인상은 한국 가계와 기업에 부정적인
한국무역협회가 국내 통상정책의 10년을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무역협회, 산업통상자원부,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은 8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2014 통상산업포럼 국제컨퍼런스’를 개최했다. 포럼에선 최근 타결된 주요국과의 자유무역협정(FTA) 등 통상협상의 성과를 평가하고 대응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한덕수
내수 침체가 이어지는 가운데 국내 경제 전문가들이 한국경제 내년 경제성장률이 3% 중후반대도 만만치 않을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다.
한국개발연구원(KDI) 김준경 원장,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이일형 원장, 금융연구원 윤창현 원장, 한국경제학회 김정식 회장, 한국경제연구원 권태신 원장, 현대경제연구원 하태형 원장, LG경제연구원 김주형 원장 등 주요 7대 경
한국은행은 오는 20∼21일 한은 본관에서 국제통화기금(IMF) 아시아·태평양 지역사무소와 함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거시경제 균형 회복’을 주제로 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콘퍼런스는 대내외 경제 불균형이 세계경제 회복세를 제약할 가능성에 주목해 현 상황을 평가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전략을 모색하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존 립스키 미국
국내 주력 산업인 전자와 자동차, 철강, 조선 업황이 올해보다 악화되고 석유화학과 건설 업황은 회복을 장담키 어렵다는 전망이 나왔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22일 여의도 전경련회관 콘퍼런스센터에서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이일형 원장과 기획재정부 정은보 차관보, 증권업계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세미나를 열고 우리 산업계의 주력 부문이 전반적으로 부진할 것이라는 전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24일 “(경제성장은) 재정·통화정책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며 “무엇보다 구조조정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경기부양을 위한 추가 금리인하 기대감이 고조되고 가운데 우회적으로 금리인하 기대감이 섣부르다는 메시지를 던진 것으로 풀이된다.
이 총재는 이날 한은 본관에서 경제전문가 6명을 초청해 가진 경제동향간담회에서 최근 다녀온 G20(
기획재정부는 오는 22∼23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리는 ‘G20(주요 20개국) 재무차관·중앙은행 부총재 회의’에 은성수 국제경제관리관(차관보)을 단장으로 하는 대표단을 파견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올해 9∼10월 열리는 G20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와 11월 열리는 G20 정상회의를 준비하기 위한 중간점검 성격을 갖는다. 회원국들은 세계경제
올해 하반기 국내 경제가 당초 전망보다 낮아진 4.1%의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됐다. 이와 함께 내수 회복 지연과 소비 심리 부진이 우려됐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9일 오후 2시 여의도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2014년 하반기 경제·산업전망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서 이일형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원장은 하반기 세계경제가 더딘 성장을
세계경제가 ‘스태그네이션(stagnationㆍ장기경기침체)’ 위기감에 휩싸이고 있다. 미국 등 선진국을 중심으로 완만한 회복기조를 이어가고 있지만 성장세가 크지 않으며 신흥국의 경우 경기둔화 움직임이 뚜렷해지고 있어서다. 청년층 고실업, 저조한 소비와 투자, 저물가 등 고질적인 수요 부진이 이어지면서 세계 경제의 하방위험은 좀처럼 사그라들지 않을 기미다.
미래창조과학부와 산업통상자원부는 7일부터 10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2013 전자정보통신산업대전’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올해로 44회를 맞이하는 '2013 한국전자산업대전'은 국내외 800여개 사가 참가해 다양한 제품과 디자인, 콘텐츠 등 창조적 사고와 혁신적 IT 기술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창조경제와 ICT산업의 미래와 역할에 대해
정부가 전문가들과 함께 국내 기업들의 효과적인 신흥국 진출전략을 모색한다.
산업통상자원부와 코트라(KOTRA)는 30일 코트라 본사에서 ‘2013년 신흥시장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에는 산업부 한진현 제2차관, 코트라 오영호 사장, 산업연구원(KIET) 김도훈 원장,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이일형 원장과 노무라 연구소 임원, 마루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