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주는 사람' 이윤지가 자신의 친동생 윤서를 알아봤다.
22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행복을 주는 사람'에서는 소정(윤서 분)이 자신의 친동생 은아임을 알아보는 은희(이윤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은희는 소정 때문에 충격을 받아 쓰러진 형근(손종학 분)의 병문안을 갔다. 자신이 만든 음식을 형근에게 건넨 은희는 문득 침대 옆에서
'행복을 주는 사람' 윤서가 오빠 손승원을 남자로 좋아한다고 말해 혼란을 빚었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행복을 주는 사람'에서는 오빠 건우(손승원 분)에게 "여자이고 싶다"며 근친상간적인 감정을 연상케 하는 발언을 던지는 소정(윤서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은희(이윤지 분)는 명선(가득희 분)으로부터 "건우 동생, 건우 사랑한
'행복을 주는 사람' 손종학이 마음이 누그러진 모습을 보였다.
16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행복을 주는 사람'에서는 아들 건우(손승원 분)의 모습에 조금씩 마음을 누그러뜨리는 형근(손종학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형근은 입원한 딸 소정(윤서 분)을 데리고 병원 내 편의점에 갔다. 그러나 편의점에는 하윤(조연호 분)과 함께 음료수를 고
'행복을 주는 사람' 손승원이 이윤지에게 프러포즈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행복을 주는 사람'에서는 은희(이윤지 분)에게 프러포즈하는 건우(손승원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건우는 자신을 "아는 사람"이라고 소개하는 은희의 모습을 보고 프러포즈를 결심했다. 반지를 꺼내 은희에게 준 그는 은희에게 "사랑해. 임은희, 우리 결혼하
'행복을 주는 사람' 조연호가 자신을 버린 친모 하연주가 아닌 이윤지의 편을 들었다.
8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행복을 주는 사람'에서는 아들 하윤(조연호 분)의 골수 이식을 앞두고 직접 죽을 끓여 병실에 가지고 간 김자경(하연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자경은 박복애(김미경 분)로부터 하윤의 상태를 들었고 임은희(이윤지 분)가 자
배우 이윤지가 1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사옥 골든마우스홀에서 진행된 MBC 새 일일드라마 '행복을 주는 사람(극본 박지현, 연출 이성준)'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행복을 주는 사람'은 사랑으로 한 아이를 품은 여자가 아역스타가 된 아이를 되찾으려는 비정한 친모로부터 아이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로 오는 21일 오후
배우 이윤지가 1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사옥 골든마우스홀에서 진행된 MBC 새 일일드라마 '행복을 주는 사람(극본 박지현, 연출 이성준)'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행복을 주는 사람'은 사랑으로 한 아이를 품은 여자가 아역스타가 된 아이를 되찾으려는 비정한 친모로부터 아이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로 오는 21일 오후
이성준 PD, 배우 이윤지, 손승원, 하연주, 이하율, 김미경, 송옥숙, 손종학, 조연호가 1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사옥 골든마우스홀에서 진행된 MBC 새 일일드라마 '행복을 주는 사람(극본 박지현, 연출 이성준)'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행복을 주는 사람'은 사랑으로 한 아이를 품은 여자가 아역스타가 된 아이를 되찾으려는
배우 이윤지와 아역배우 조연호가 1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사옥 골든마우스홀에서 진행된 MBC 새 일일드라마 '행복을 주는 사람(극본 박지현, 연출 이성준)'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행복을 주는 사람'은 사랑으로 한 아이를 품은 여자가 아역스타가 된 아이를 되찾으려는 비정한 친모로부터 아이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로
배우 이윤지, 손승원이 1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사옥 골든마우스홀에서 진행된 MBC 새 일일드라마 '행복을 주는 사람(극본 박지현, 연출 이성준)'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행복을 주는 사람'은 사랑으로 한 아이를 품은 여자가 아역스타가 된 아이를 되찾으려는 비정한 친모로부터 아이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로 오는 2
배우 이윤지, 손승원, 하연주, 이하율, 조연호, 김미경, 송옥숙, 손종학이 1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사옥 골든마우스홀에서 진행된 MBC 새 일일드라마 '행복을 주는 사람(극본 박지현, 연출 이성준)'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행복을 주는 사람'은 사랑으로 한 아이를 품은 여자가 아역스타가 된 아이를 되찾으려는 비정한 친모로
배우 이윤지, 하연주가 1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사옥 골든마우스홀에서 진행된 MBC 새 일일드라마 '행복을 주는 사람(극본 박지현, 연출 이성준)'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행복을 주는 사람'은 사랑으로 한 아이를 품은 여자가 아역스타가 된 아이를 되찾으려는 비정한 친모로부터 아이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로 오는 2
'비선 실세'로 지목된 최순실(60) 씨가 31일 검찰에 출석할 예정인 가운데 수사팀이 최 씨의 신병을 확보할 지가 주목된다. 검찰은 지금까지 20여명이 넘는 관련자들을 조사했지만, 체포하거나 구속영장을 청구한 사례는 없다.
검찰 특별수사본부(본부장 이영렬 서울중앙지검장)는 이날 오후 3시 최 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할 예정이다. 수사본부가 피의자
배우 가득희가 MBC 새 일일드라마 ‘행복을 주는 사람’에 출연을 확정했다.
17일 가득희의 소속사 와이팀컴퍼니 측은 “가득희가 ‘다시 시작해’ 후속으로 방영하는 ‘행복을 주는 사람’에 합류한다”고 전했다.
가득희는 함께 보육원에서 자라며 은희의 둘도 없는 친구로 아이돌을 좋아하는 순수한 30대 모태솔로 손명선 역을 맡았다.
가득희는 “겉으로는
‘38사기동대’ 서인국과 마동석이 완벽한 사기 콤비로 오대환의 마음을 사로잡아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
지난 1일 방송된 OCN 금토드라마 ‘38사기동대’에서 양정도(서인국 분)가 시청직원으로 변신해 백성일(마동석 분)과 함께 마진석(오대환 분)에 사기를 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양정도는 시청에 먼저 도착해 실제 시청 계장의 얼굴과 번호를 알아내 차
대우조선해양 부실 비리를 수사 중인 검찰이 28일 핵심 책임자인 남상태(66) 전 사장을 긴급 체포했다. 검찰 부패범죄특별수사단(단장 김기동)은 이날 중으로 남 전 사장에 대해 배임수재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긴급체포는 피의자가 증거를 인멸하거나 도망할 우려가 있을 때 법원으로부터 구속영장을 발부받을 여유가 없는 경우에 한해 검찰이
배우 이윤지가 2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CGV영등포에서 열린 영화 '아가씨' VIP 시사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아가씨'는 1930년대 일제강점기 조선, 막대한 재산을 상속받게 된 귀족 아가씨(김민희)와 아가씨의 재산을 노리는 백작(하정우) 그리고 백작에게 거래를 제안받은 하녀(김태리)와 아가씨의 후견인(조진웅)까지, 돈과 마음을 뺏기 위해
중국산 저가제품들이 국내 IT기기 시장을 점령해 나가고 있는 가운데, 블루투스 음향기기 분야에선 가격보다 성능을 우선한 제품 구매가 이뤄지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29일 가격비교 사이트 에누리 가격 비교에 따르면 올해 국내 블루투스 헤드셋 시장에선 LG가 48.6%로 점유율 1위를 기록했다. 다음으로는 삼성이 28.6%로 2위를 차지하는 등 국내
배우 이윤지가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
이윤지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7일 “이윤지가 6일 오후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득녀했다”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현재 안정과 회복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윤지는 소속사를 통해 “새로운 가족이 생겨 매우 행복하다. 건강하게 태어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고 응원해주신 많은 분께 정말 감사드린다. 행복한 가정
특종 조정석, 특종, 아이유, 이윤지
영화 특종에 출연하는 조정석의 이상형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조정석은 지난 2013년 12월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과 인터뷰를 진행한 바 있다.
당시 조정석은 "함께 연기한 가수 겸 배우 수지, 아이유, 이윤지 중 어떤 스타일이 이상형과 제일 가깝냐"는 질문에 "나에게는 선택 자체가 굉장히 영광스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