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그룹이 22일 유통과 식품 부문 사업군(BU) 총괄 책임자로 이원준, 이재혁 부회장을 각각 선임했다.
롯데는 이날 롯데쇼핑, 롯데하이마트, 롯데물산, 롯데카드 등 유통 및 서비스·금융부문 계열사의 이사회를 열고 정기 임원인사를 확정했다.
유통 BU장은 롯데백화점 이원준 사장이 부회장으로 승진하면서 선임됐다. 이 부회장은 백화점, 마트, 슈퍼, 시네마
올해로 창립 50주년을 맞는 롯데그룹이 일대 쇄신에 나섰다. 특검 등으로 연기됐던 신동빈 회장의 ‘뉴롯데’ 친정체제 구축을 위한 인사와 조직개편이 베일을 벗은 것. 재계의 예측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이번 인사의 키워드는 ‘쇄신’과 ‘자율경영’,‘젊은 롯데’ 등으로 요약된다. 새로운 롯데를 함께 만들어갈 수장들의 선임에 쇄신을 향한 신 회장의 행보에 힘이
산업통상자원부는 박근혜 대통령의 아프리카 3개국 및 프랑스 방문에 동행할 경제사절단 명단을 22일 발표했다.
산업부는 선정과정의 객관성과 공정성 확보를 위해 주요 경제단체 대표, 주요 업종별 단체 대표, 전문가, 학계 및 시민대표로 선정위원회를 구성하고, 심의를 거쳐 최종 166개사를 확정했다.
산업부에 따르면 선정위원회는 신청기업을 대상으로 참가목
이원준 롯데쇼핑 사장이 18일 서울 영등포구 롯데 빅마켓에서 열린 정기주주총회 인사말을 통해 효율과 내실을 강화하면서 경영성과를 극대화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는 지난해 롯데쇼핑이 2006년 상장 이후 처음으로 당기순손실을 기록해 시장에 충격을 안긴 것을 의식한 발언으로 해석된다.
이 사장은 "롯데쇼핑은 그동안 외형 성장뿐만 아니라 지속가능경영의 실천과
롯데그룹이 올해 정기 임원인사를 오는 14~17일경 단행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롯데그룹은 줄곧 1월 말께 임원 인사를 발표하다가, 지난해 처음으로 인사 시점을 12월 말로 앞당겼다. 올해는 조직 안정화 차원에서 이보다 조금 더 이른 셋째주에 다음 해 1월 1일자 인사를 낼 계획이다.
2일 롯데그룹 및 관련 업계 등에 따르면 롯데그룹의 이번 인사 키워드는
롯데그룹, 신세계그룹, 현대백화점그룹, CJ그룹 등 주요 유통그룹사들이 12월 초ㆍ중순께 모두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한다. 올해 실적부진은 물론 면세점 탈락과 총수 부재 등 각 그룹사마다 특수한 상황에 놓인 만큼 세대교체와 신상필벌의 바람이 불것으로 예견됐지만, 변화보다는 안정에 무게를 두는 분위기다. 특히 올해 이들 그룹의 인사 폭은 역대 최소가 될 것이
‘신동빈의 남자들’은 바뀌지 않는다. ‘전쟁 중에 장수를 바꾸지 않는다’는 말대로 롯데그룹의 정기 임원 인사 폭은 크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은 최근 경영권 분쟁의 막후에서 ‘신동빈의 원리더 체제’를 완성시켜나가고 있는 핵심 참모 조직을 그대로 껴안아 약속한 그룹의 개혁을 일궈낼 전망이다.
24일 롯데그룹 및 재계 등에 따르면 롯데그
롯데쇼핑 최고경영자들이 유럽을 찾아 롯데의 차별화된 전략과 특장점을 강조했다.
18일 롯데쇼핑은 “이원준 롯데쇼핑 사장과 최춘석 롯데슈퍼 대표 등 재무 담당 10명이 13일과 14일 영국에서 기업설명회(NDR)를 열고 유럽의 주요기관투자자 7곳과 만났다”고 밝혔다.
롯데쇼핑 측은 블랙록, 마라톤 등과 유력 기관투자자와 미팅을 통해 한국의 저성장 국면을
롯데그룹이 최근 4년간 중국과 홍콩에서 1조원이 넘는 손실을 본 것으로 나타났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과 그룹 경영권을 놓고 분쟁 중인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이 제기한 ‘중국사업 1조원 손실’ 주장이 사실로 확인된 셈이다.
2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에 따르면 롯데그룹의 주요 상장사인 롯데쇼핑ㆍ롯데제과ㆍ롯데칠성음료ㆍ롯데케
이원준 롯데백화점 대표이사 사장이 3일 초복을 맞아 500여개의 파트너사에 수박 1000통을 선물했다. 이 대표를 대신해 상품본부 소속 ‘바이어(Buyer)’들이 직접 파트너사로 찾아가 이 대표의 감사 서신과 함께 그동안의 노고에 대한 감사를 표했다.
이번 초복 선물은 메르스 사태로 인한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고, 여름 정기 세일을 성공적으로 준비한 파트
지난해 4월 롯데백화점 대표로 취임한 이원준 사장은 취임 초기부터 임직원들에게 현장경영을 강조했다. 특히 임원 및 점장을 대상으로 한 상견례 자리와 취임사를 통해 ‘우문현답’의 자세로 임해줄 것을 당부했다. ‘우문현답’이란 ‘우리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의 줄임말로, 현장경영을 강조하기 위해 이 대표가 백화점 본점장 및 영업본부장으로 지낼 때부터 현
국내 대형 유통업체 CEO들이 줄줄이 국감에 출석한다. 이원준 롯데쇼핑 사장과 이갑수 이마트 영업총괄 대표이사,도성환 홈플러스 사장, 장민상 농심 부사장 등이 대상이다.
국회 정무위원회는 오늘 전체회의에서 유통업체 대표들의 국감 증인출석을 의결했으며 이들 외에 총 30명의 일반증인도 채택했다.
홈플러스 도 사장은 경품응모를 통해 얻은 개인정보를 금융사에
‘요우커’ 특수에 국내 유통가의 마케팅이 진화하고 있다. 오랜 내수 침체로 내국인이 지갑을 닫은 사이 단비 같은 이들의 방한을 놓치지 않으려는 업체의 경쟁이 전에 없이 치열하기 때문이다. 백화점에서는 내국인과 마찬가지로 중국인 VIP 고객을 관리하는 전담 부서를 별도로 운영키로 하는 등 씀씀이가 큰 요우커를 잡기 위해 총력전을 펴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이원준 롯데쇼핑 대표이사가 향후 5년 내로 백화점 해외 점포를 20개 더 늘리겠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10일 서울 영등포 인재개발원에서 열린 임시주주총회에서 “5년 내 20개국을 대상으로 M&A나 신규투자를 통해 롯데백화점 해외 점포를 20개 더 늘리겠다”면서 적극적인 해외 진출 의지를 표명했다. 현재 롯데백화점의 해외 점포수는 총 7개다.
이 자리에
롯데백화점이 정보 보안을 강화하고 있다.
8일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올해 초 회의실과 임원실을 보안 구역으로 지정하고 촬영과 녹음이 가능한 휴대폰과 녹음기 반입을 금지했다. 주요 회의가 열릴 때는 별도로 휴대폰 거치대를 마련해 단말기 반입을 차단하고 있다. 녹취 등을 막기 위한 조치다.
또 정보 유출을 방지하기 위해 PC보안 및 권한관리를 강
롯데쇼핑 백화점사업부문 대표이사에 이원준 롯데면세점 부사장이 선임됐다.
롯데그룹은 롯데면세점 이원준 부사장을 롯데쇼핑 백화점사업부문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 내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대표는 지난 17일 사임한 신헌 전 대표의 후임이다. 이 부사장은 임시주총과 이사회를 거쳐 대표이사로 선임될 예정이다.
이원준 사장은 롯데백화점 본점장과 상품본부장,
[지분변동]한국단자가 기신산기가 보유하고 있던 기신정기 주식을 블록딜(대량매매)로 사들였다. 오너끼리 친분이 있는 두 기업은 서로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데, 이번 블록딜과 관련 시장에서는 내년‘쉐도우 보팅(중립투표·Shadow Voting)’폐지에 앞서 우호지분을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보고 있다.
1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국단자는 시간외매매로 기신산
이창원 한국단자공업 대표가 세 자녀에게 지분 증여를 결정했다. 지난 2009년 주가가 상승하면서 세 부담으로 증여를 취소한지 4년만이다. 주가가 더 오르기 전 장남 이원준 사장과 자녀들에게 지분을 넘기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시스템에 따르면 이 대표는 장남 이원준 사장, 차남 혁준씨, 장녀 경희씨에게 각각 3만주씩 증여키로 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