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성 세아제강 부사장의 세아제강지주 최대주주 등극이 임박했다. 이로써 이 부사장과 이태성 세아홀딩스 부사장 중심의 세아그룹 ‘3세 경영’은 한층 공고해질 것으로 보인다.
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이주성 세아제강 부사장은 7일 기준 세아제강지주 주식 80만4156주를 보유하고 있다. 이 부사장은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7일까지 약 5
김희근 벽산엔지니어링 회장이 제22회 몽블랑 문화예술 후원자상을 수상했다.
4일 강남구 테헤란로 르네상스 서울 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김 회장은“연주하고 그림 그리는 친구들과 놀고 싶어 함께 어울려 다니기 시작한 것이 오늘의 문화예술 후원활동을 이끌었다”며“국가 경쟁력의 중요한 밑거름이 되는 문화예술 후원활동에 후배 기업인들의 더욱 활발한 참여를
세아그룹이 그룹의 53년 흔적을 담은 역사관을 개관한다.
3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세아그룹은 서울 마포구의 계열사 통합 사옥인 세아타워 4층에 오는 7월 완공을 목표로 ‘세아 역사관’을 만들고 있다.
이 곳에서는 세아그룹의 역사를 ‘개척과 도전(1960~1979년)’, ‘도약과 약진(1980~1994년)’, ‘창조와 혁신(1995~2012년)’으로 나눠
세아그룹과 애경그룹이 백년가약을 맺는다.
2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고(故) 이운형 세아제강 회장의 장남 태성(35)씨와 채형석 애경그룹 총괄부회장 장녀 문선(27)씨가 7월 결혼한다.
세아그룹과 애경그룹은 서울 모처에서 가까운 친가만 초청해 조용히 결혼식을 치를 예정이다.
두 사람은 지난해부터 만남을 가져왔다. 그러다 이운형 회장이 지난 3월 해외
세아그룹은 1960년 설립된 강관(철로 만든 파이프) 생산업체 부산철관공업(현 세아제강)을 모태로 한다. 1979년 강관 물류를 위해 해덕통운(현 세아로지스)과 1985년 한국알로이로드(현 세아에삽)를 세웠다. 1988년 창원강업(현 세아특수강)을 인수해 사업 영역을 확대했다. 1990년대 들어서는 텔코(현 세아이앤티), 코암정보통신(현 세아정보통신), 세
세아그룹이 고(故) 이운형 세아제강 회장의 동생인 이순형 세아홀딩스 회장 체제로 이어질 전망이다.
세아그룹 관계자는 8일 “현재 그룹을 책임지는 수장은 이순형 회장”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고(故) 이운형 회장의 지분 상속을 위한 과정을 진행 중”이라며 “아직 윤곽이 나타나지는 않았다”고 설명했다.
세아그룹의 경영은 고(故) 이운형 회장이 세아제
이운형 세아제강 회장(사진)이 해외출장 중 갑작스러운 심장마비로 별세했다. 향년 67세다.
11일 세아그룹에 따르면 이 회장은 칠레 출장을 위해 지난 9일 출국해 이동하던 중 10일(한국시간) 정오께 경유지에서 심장마비를 일으켜 사망했다.
이 회장은 칠레 경제협회 및 오페라 관계자 회의 참석을 위해 해외 출장길에 올랐던 것으로 알려졌다. 세아그룹은 현
미국 미시간대 한국동문회(회장 이운형·세아제강 회장)는 ‘2012년 자랑스런 동문상’ 수상자로 이강숙 전 한국예술종합학교 총장(78·왼쪽)과 어윤대 KB금융지주 회장(69)을 선정했다.
이 전 총장은 1975년 미시간대에서 음악교육학 박사학위를, 어 회장은 1978년 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 전 한예종 총장은 10년간 재직하는 동안 우리나라 음악
대한상공회의소는 오는 11일 오전 상의회관 국제회의장(지하2층)에서 김석동 금융위원회 위원장을 초청해 ‘세계 속의 대한민국 경제’를 주제로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손경식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서민석 동일방직 회장, 이운형 세아제강 회장, 신박제 NXP반도체 회장, 하병호 현대백화점 사장, 박찬구 금호석유화학 회장, 김영민 한
지난 40년간 국내 누계 조강생산은 918배 증가한 11억3836만톤인 것으로 집계됐다.
한국철강협회(회장 정준양)가 8일 발표한 ‘조강생산실적’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누계 조강생산량은 1973년 124만톤에서 2012년 4월 현재 11억3836만톤을 기록해 40년동안 918배 늘어난 11억3836만톤을 생산했다고 밝혔다.
11억3836만톤의 조강
정준양 포스코 회장이 최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철강업계의 고충을 토로했다. 정 회장은 17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열린 홍석우 지식경제부 장관 주재 철강업계 CEO 간담회에서 "세계 경제가 어렵지만 가장 어려운 게 철강업계로 생각한다"면서 "지난해말 조선업계에 이러한 고충을 얘기했지만, 대형 조선사들은 철강사보다 좋은 상황"이라고 말했다.
한국무역협회의 28대 회장단이 본격 출범했다.
협회는 12일 서울 삼성동 트레이드타워에서 한덕수 무역협회장, 이운형 세아제강 회장, 박영주 이건산업 회장, 한준호 삼천리 회장, 주진우 사조산업 회장, 구자용 E1 회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장단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출범하는 제28대 회장단에는 현대차와 GS칼텍스, STX 등 글로
손경식 CJ그룹 회장이 서울상공회의소 회장으로 재선출되면서 ‘3연임’에 성공했다.
서울상공회의소는 24일 오전 상의회관에서 정기의원총회를 열고 손경식 現 회장(CJ그룹 회장)을 만장일치로 서울상의 회장으로 재선출했다. 강덕수 STX그룹 회장을 비롯한 20명의 부회장단도 선임했다.
손경식 회장은 지난 2005년 11월 서울상의 회장에 취임한 이후, 다시
강호문 삼성전자 부회장이 한일경제협회 부회장에 선임됐다.
사단법인 한일경제협회(회장 조석래)는 21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제31회 정기총회를 열고 강호문 삼성전자 부회장을 협회 부회장으로 새로 뽑았다.
부회장 임기가 만료된 김승연 한화 회장, 김희용 동양물산기업 회장, 이운형 세아제강 회장, 정준양 포스코 회장은 부회장으로 재선임됐다.
그동안 협회 발전
포스코는 9일 서울 대치동 포스코센터에서 고객사 대표들을 초청해 ‘2011년 고객 사은 송년회’를 개최했다.
정준양 회장 주재로 열린 이날 행사는 210여명의 고객사 대표와 포스코 임원·그룹리더 등 240여명의 관련인사가 참석해 고객사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정준양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한 치 앞을 볼 수 없는 어려움 속에서도 위기를 반드
대한상공회의소는 8일부터 3일간 열리는 ‘제7차 세계상공회의소총회’에 손경식 회장, 박흥석 광주상의 회장, 최영우 포항상의 회장, 현승탁 제주상의 회장 등 대한상의 회장단과 이윤우 삼성전자 부회장, 이운형 세아제강 회장, 신박제 NXP반도체 회장, 김영대 대성 회장 등 서울상의 부회장단 등 20여명의 기업인들을 파견한다고 밝혔다.
펠리페 칼데론(Fel
대한상공회의소가 20일 신라호텔에서 ‘2011년 한-중동 신년경제교류회’를 개최하고 한국과 중동의 경제협력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손경식 대한상의 회장, 이용구 대림산업 회장, 이운형 ㈜세아제강 회장, 서민석 동일방직 회장, 신박제 엔엑스피반도체 회장 등 120여명의 기업인과 박영준 지식경제부 차관 등이 참석했고, 중동측에서는 알리 하마드 알마리(
신임 박재완 고용노동부 장관과 이재오 특임 장관이 경제계 대표를 전격 찾았다. 이 자리에서 박재완 장관은 청년고용 창출, 타임오프제도 정착을, 이재오 장관은 공정사회 기준이 엄격해 질 것임을 강조했다.
박재완 장관은 6일 장관 취임 뒤 처음으로 손경식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등 경영계 대표를 만난 자리에서 "지난 경제위기는 기업인이 온 힘을 다해 노력
민주노총과 금속노조가 최근 유급 근로시간면제(타임오프) 제도 무력화를 위한 총파업을 선언한 가운데 사용자 대표인 손경식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은 각 사업장마다 법과 원칙에 따라 엄격히 대처해 줄 것을 당부하고 나섰다.
손경식 대한상의 회장은 21일 제주 롯데호텔에서 개최된 '제35회 대한상의 제주포럼' 기조연설을 통해 "이번 7월부터 시작된 타임오프제도는
내로라하는 국내 철강업계 CEO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한국철강협회(회장 정준양)는 6월 9일 오후 5시 30분 포스코센터 서관 18층 스틸클럽에서 안현호 지식경제부 차관, 정준양 철강협회 회장, 박승하 현대제철 부회장, 장세주 동국제강 회장, 한광희 동부제철 부회장, 이운형 세아제강 회장, 홍영철 고려제강 회장, 손봉락 TCC동양 회장 등 철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