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센스가 연속혈당측정기 개발을 완료해 오는 9월 출시한다는 소식에 강세다.
19일 오전 9시 13분 현재 아이센스는 전 거래일 대비 15.00% 오른 3만6800원에 거래 중이다.
아이센스는 지난 3월 초 연속혈당측정기 품목허가 신청 관련 서류 제출을 완료했고, 이후 6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국산 1호 연속혈당측정기 허가를 받았다.
아이센스가
1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한 종목이다. 하한가를 기록한 기업은 없었다.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는 전일 대비 2730원(30.00%) 상승한 1만1830원에 마감했다.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추진하는 미국 정부의 암 정복 프로젝트 ‘캔서문샷’에 합류했다는 소식이 상한가를 이끈 것으로 보인다.
코스피지수가 2610선에서 약보합으로 마감했다.
17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9.30포인트(0.35%) 내린 2619.00에 거래를 마쳤다.
개인은 4268억 원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966억 원, 2323억 원 순매도했다.
코스피와 코스닥은 하락 출발 후 코스닥만 상승 전환하며 혼조 양상을 보였다. 개인만 순매수를 유지하는
코스피가 약세를 지속하고 있다.
17일 오후 1시 21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14.55포인트(0.55%) 하락한 2613.75에 거래되고 있다.
개인은 3793억 원 순매수하고 있는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747억 원, 1002억 원 순매도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는 삼성SDS(9.31%), 금양(8.19%), 포스코홀
17일 코스피가 하락 출발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0.63포인트(0.40%) 내린 2617.67에 개장했다.
장 초반 개인은 1072억 원 순매수하고 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700억 원, 338억 원 순매도하고 있다.
미국 증시는 5거래일 만에 하락했다. JP모건, 웰스파고 및 씨티 등 대형은행들의 호실적 발표에도 불구하고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가 동반 상승세다.
29일 오전 9시 35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0.49%(12.56포인트) 상승한 2576.75에 거래되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개인 홀로 495억 원어치를 팔아치우는 반면, 외인과 기관은 각각 269억 원, 262억 원어치를 사들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32분 기준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아이센스가 지난 20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국산 1호 연속혈당측정기(CGM·Continuous Glucose Monitoring)에 대한 품목 허가를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연속혈당측정기는 손끝에서 채혈하는 과정 없이 몸에 패치를 부착하여 사용기간 동안 실시간으로 혈당을 모니터링할 수 있는 의료기기를 말한다. 국산으로는 최초의 연속혈당측정기 품목허
지투이(G2e)가 85억 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24일 밝혔다.
지투이는 이번 시리즈B 라운드가 연구개발 역량 강화를 위한 자금 마련 및 프리IPO 성격의 투자 유치라고 설명했다. 이번 라운드에는 시리즈A 투자에 참여했던 코오롱인베스트먼트를 비롯해 세마인베스트먼트, 데일리파트너스 등 전문 투자기관 3곳과 휴온스, 소리에스비 등 전략
카카오헬스케어가 아이센스와 올해 초 ‘만성질환 관리를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각 사가 보유한 역량을 활용해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업무협약에 따라 카카오헬스케어는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 및 플랫폼을 개발하고, 아이센스는 환자들의 치료와 건강관리를 위해 지속적으로 우수 제품을 개발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당뇨 △고혈압 △고
◇엘앤에프
테슬라로 간다
전기차 1위 업체 직납에 따라 목표주가 상향
엘앤에프가 테슬라에 2년간 3.83조원 규모의 양극재 공급 계약 체결
고객다변화가 긍정적인 가운데 OEM 추가 고객 확보 가능성도 긍정적
구성중 DS투자증권 연구원
◇아이센스
오랜 기다림 끝에 다가오는 CGM 출시
인류의 이루어지지 않는 꿈, 아이센스의 CGM
일회성 비용으로 부진했
국내 대표 유통기업들의 바이오사업 진출 열풍이 이어지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높은 성장성이 기대되는 제약·바이오산업은 새로운 먹거리를 찾아 헤매던 이들 기업이 도전할 만한 분야다.
27일 본지 취재 결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유통기업들의 바이오사업 진출이 활발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미 본업에서 충분한 성공을 거둔 이들은 각자 차별점을 가진 청사진을 들고
오리온이 다음 달 ‘오리온바이오로직스'를 설립하고 치과질환 치료제 개발에 나서며 바이오사업을 본격화 한다.
오리온홀딩스는 29일 난치성 치과질환 치료제 개발 기업 하이센스바이오와 합작투자 계약을 체결하고, 내달 중 합작회사 ‘오리온바이오로직스(가칭)’를 설립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협약투자 체결식에는 허인철 오리온홀딩스 대표이사와 박주철 하이센스바이오
3분기 실적시즌이 중반기에 접어든 가운데 국내 기업들의 실적 전망치 하향세가 이어지고 있다. 10월초부터 한달여간 발표된 실적의 절반 이상이 시장 기대치를 밑돌고 있다. 전기전자·제약 업종은 기대치를 훌쩍 넘어서는 종목이 나온 반면, 자동차·철강 업종에선 기대치보다 크게 하회한 종목이 집계됐다.
31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올해 3분기 실적을
코스피지수가 개인의 순매수와 외국인·기관의 순매도가 맞물리며 장초반 강보합세다.
6일 오전 9시 9분 기준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9.25포인트(0.38%) 상승한 2412.93에 거래되고 있다.
개인이 293억 원을 순매수 중인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28억 원, 52억 원어치를 순매도하고 있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는 F&F
아이센스가 지난해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
바이오센서 전문기업 아이센스는 작년 연결 기준 경영실적이 매출액 2330억 원과 영업이익 353억 원을 기록해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직전년보다 매출액은 14%, 영업이익은 16% 증가한 수치다. 이로써 아이센스는 2년 연속 2000억 원대 매출을 기록했다.
회사 관계자는 “특히 지난해
아이센스는 직원상여지급을 위해 자사주 11만9974주를 처분하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처분 대상 주식 가격은 2만9650원으로 처분 예정금액은 35억5722만9100원이다. 처분 예정기간은 이달 27일부터 28일까지다. 처분은 회사가 보유한 자기주식계좌에서 상여금 지급대상자 증권계좌로 이체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아이센스의 연속혈당측정기 국내 임상시험 계획이 승인됐다.
아이센스는 지난달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개인용체내연속혈당측정시스템 국내 임상시험 계획을 승인 받았다고 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아이센스는 분당차병원, 강북삼성병원 등 국내 임상시험 기관에서 본격적인 임상을 수행할 계획이다. 실제로 회사는 작년 4분기부터 임상서류를 제출하는 등 확증 임상에 들어갈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