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해보험협회가 국회와 금융당국, 수사기관 등과 함께 지능화·조직화하는 보험범죄에 대응하기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나선다.
16일 손보협회는 국회 의원회관에서 ‘국회 보험범죄 방지 연구 포럼’ 발족식 및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포럼은 소병훈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정점식 국민의힘 의원이 공동대표를 맡고 손보협회와 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이 주관했다.
이날
손해보험협회가 전북지역 보험 소비자 보호와 유관기관 협력 강화를 위해 전주지부를 신설했다.
손해보험협회는 7일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교보생명 전주사옥에 전주지부를 개소하고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협회는 그동안 중부지역본부(수원), 대전지부, 서부지역본부(광주), 동부지역본부(부산), 대구지부 등 5개 거점 조직을 중심으로 지역 업무를 수행해왔
손해보험협회가 보험민원 처리 업무를 한곳으로 모은 통합민원지원센터를 열었다. 금융감독원에서 이송되는 민원부터 보험가입 조회, 보험 모집종사자 직접 말소 등의 업무를 통합해 처리한다.
손보협회는 2일 서울 금천구에서 '통합민원지원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센터는 금감원에서 이송되는 보험협회 처리 민원과 국민신문고 등을 통해 협회에 접수되는 보험
생명·손해보험업계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통영지역의 복구와 주민 지원을 위해 성금 1억원을 기탁한다.
생명보험 사회공헌위원회와 손해보험 사회공헌협의회는 24일 거제·통영지역 주민들의 일상 회복과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긴급 구호활동기금 1억원을 기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성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전달된다. 피해지역 시설 복구와 이재민
앞으로는 보험에 가입하거나 보험금을 청구할 때 가족관계증명서를 별도로 발급받아 제출하지 않아도 된다. 공공 마이데이터를 통해 관련 서류 제출이 전면 자동화되면서 소비자들의 편의가 대폭 향상될 전망이다.
21일 생명보험협회와 손해보험협회, 한국신용정보원은 가족관계증명서를 공공 마이데이터로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대해 보험업권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한다
보험개발원장 공모 25일 마감⋯관료 중심 인선 공식 흔들리나연말 생·손보협회장 교체 앞두고 보험권 기관장 인사 향방 주목
보험개발원 차기 원장 인선 절차가 본격화되면서 하반기 보험권 유관기관장 인사의 향방에 시장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최근 보험연구원, 여신금융협회, 한국화재보험협회 등 주요 금융 유관기관 수장에 민간 및 학계 출신이 잇따라 전면 배치된
손보업계 “위기 상황 대승적 결정”⋯5월 신청 개시5부제 지키면 만기 때 환급⋯앱·커넥티드카로 검증
중동전쟁 장기화로 인한 국제 유가 급등에 대응하기 위해 정부와 손해보험업계가 자동차보험료 할인이라는 '상생 카드'를 꺼내 들었다. 차량 5부제에 동참하는 가입자에게 보험료를 연 2% 할인해 주는 특약을 신설해 1700만 대의 차주가 혜택을 볼 전망이다.
보험업계가 중동 정세 장기화에 따른 에너지 수급 위기에 대응해 절약 실천에 나섰다.
생명보험협회와 손해보험협회는 보험회사 전반에서 에너지 절감 조치를 확대 시행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업계는 정부의 자원안보 위기 대응 기조에 맞춰 차량 5부제를 자율적으로 도입했다. 일부 보험사는 상황에 따라 2부제로 확대 운영하고 있으며 시차출퇴근제와 재택근무를
손해보험협회가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어린이 통학로 교통안전 시설 확충에 나선다.
손보협회는 27일 오후 마산합포구청 3층 상황실에서 국회 교통안전포럼, 마산합포구와 ‘경남지역 어린이 교통안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스쿨존 어린이 교통사고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통학로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스쿨존 어
기상청과 손해보험협회는 기상감정 활성화와 기상정보 기반 보험상품 개발을 위해 협력하고자 협의체를 구성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의체에는 기상청과 손해보험협회를 비롯해 △한국기상산업기술원 △(사)한국기상산업협회 △(사)한국기상감정사협회 △한화손해보험 △롯데손해보험 △흥국화재 △삼성화재 △케이비(KB)손해보험 △농협손해보험 △코리안리 등 여러 관계기관
한국예탁결제원이 차기 사장 공개 모집에 착수했다. 최근 정책금융 기관에서 내부 출신 수장이 잇따라 선임되며 ‘낙하산 경계’ 기류가 확산되는 가운데 내부에서는 오히려 금융위원회 출신 인사를 선호하는 분위기가 감지돼 관심이 쏠린다.
25일 한국예탁결제원 임원추천위원회는 이날 차기 사장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접수 기간은 이날부터 3월 3일까지다. 임추
손해보험협회가 한국교통안전공단(TS)과 함께 화물차 운전자의 안전운전 습관 정착과 운행기록 데이터 제출 편의성 개선을 위해 ‘화물차 안전운전 실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안전운전 실천 우수자를 대상으로 운행기록 데이터를 자동으로 제출할 수 있는 디지털운행기록장치(DTG)를 무상 제공하는 게 핵심이다.
DTG는 차량의 순간속도
이병래 손해보험협회장이 2026년 손해보험산업의 네가지 중점과제로 △리스크 대응 역량 제고 △성장 펀더멘털 확립 △신(新) 성장동력 확보 △소비자 중심 가치 확대를 제시했다. 협회 창립 80주년을 맞아 산업의 ‘대전환’을 추진하겠다는 구상이다.
31일 이 회장은 신년사에서 “격변의 시대 한 가운데서 변화의 물결은 기회이자 위기”라며 “원모심려(遠謀深
손해보험협회는 30일 서울경찰청이 주관하는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 도박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하고 범국민적 예방 인식을 높이기 위한 릴레이 형식의 캠페인으로, 이병래 회장은 화재보험협회 강영구 이사장의 지목을 받아 동참하게 됐다.
손해보험업계는 보험의 사회 안전망으로서 역할을 수행하고자, 다양한
보험범죄 근절에 기여한 경찰 수사관과 보험업계 조사 인력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생명보험협회와 손해보험협회는 17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 국제회의실에서 ‘2025년 보험범죄방지 유공자 시상식’을 열고, 보험사기 적발에 공을 세운 경찰 수사관과 보험사 특별조사조직(Special Investigation Unit·SIU) 관계자 125명을 선정해 시상했다.
한국화재보험협회 강영구 이사장은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과 확산 방지를 위한 릴레이 캠페인인‘청소년 도박 근절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해부터 서울경찰청 주관으로 시작된 이번 챌린지는“청소년을 노리는 불법 사이버 도박, 절대 이길 수 없는 사기 범죄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청소년 대상 불법 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진
생명보험협회와 손해보험협회가 2일 ‘보험업권 생산적 금융 활성화 세미나’를 열고 장기투자자로서 보험사의 역할과 제도 개선 과제를 논의했다. 보험업계는 정부가 추진하는 ‘생산적 금융 대전환’ 기조에 발맞춰 실물경제 투자 비중을 확대해야 한다는 데 공감했다.
김철주 생명보험협회장은 환영인사를 통해 “저성장·고령화·산업 전환의거대한 물결 속에서 보험의 장기
경찰청은 손해보험협회, 한국교통안전공단(이하 TS)과 공동으로 고령운전자의 안전운전을 지원했던 페달 오조작 방지장치 2차 보급 사업을 추가적으로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2차 보급사업은 경찰청, 손해보험협회, TS의 고령운전자 교통안전을 위한 MOU체결 이후 올해 4월 1차로 추진한 페달 오조작 방지장치 무상 보급 사업에 대한 후속 사업으로 지
K-패스 이용자에게 자동차 보험료도 할인해주는 방안이 추진된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는 K-패스 이용자의 자동차 보험료를 할인해주는 특약 상품 개발을 위해 보험업계와 손잡는다고 21일 밝혔다.
이를 위해 대광위는 22일 오전 한국무역보험공사(대회의실)에서 K-패스 이용자 대상 자동차 보험료 할인 상품 개발 등을 위한 업무협약(MOU
금융위원회가 보험산업의 건전성 관리와 함께 저출산·고령화 대응을 위한 상생금융 지원에 나섰다. 출산·육아 부담을 줄이는 ‘저출산 극복 3종 세트’를 도입하고 보험업계가 매년 1200억 원 규모의 재원을 투입해 국민 체감형 사회안전망을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16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손해보험협회에서 생명보험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