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수와 박진희가 로맨틱한 사랑의 결실을 이뤄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강모(이범수 분)은 7일 방송된 SBS ‘자이언트’ 마지막회(60회)에서 황정연(박진희 분)과 입을 맞췄다.
이강모는 황정연이 평소 꿈꾸던 정원이 넓고 큰 저택을 선물하며 프러포즈 했다.
이강모의 큰 선물을 받게 된 황정연은 “혼자 살기엔 너무 크겠다”며 놀
조필연(정보석 분)의 심복 고재춘(윤용현 분)이 권총으로 자결했다.
12월 7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자이언트’(극본 장영철 정경순/연출 유인식) 마지막회에서 조필연의 국무총리가 되기 위한 청문회에서 이강모(이범수 분)가 비자금 장부와 살인 진술이 담긴 테이프를 공개했다.
돈과 권력을 도무 잃은 조필연은 살아보겠다고 도주했다.
배우 이범수가 7일 종영을 앞둔 SBS 월화드라마 '자이언트' 반전 결말을 밝혔다.
이범수는 앞서 결말을 예고하며 "한 명 쯤은 죽는다"고 결말을 암시했다. '자이언트'의 결말을 놓고 여러 설이 불거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 6일 마지막 촬영을 끝낸 이범수는 "한 명이 아니더라"고 털어놨다.
이에 따라 자이언트의 최종 결말에 대한 궁금증이
SBS 창사20주년 대하 드라마 ‘자이언트’가 종영까지 1회만을 남긴 가운데 긴장감이 극에 달하고 있다.
12월 6일 방영된 ‘자이언트’에서는 이강모(이범수 분)와 조필연(정보석 분)의 대결이 흥미롭게 펼쳐졌다.
조필연은 국무총리 후모의 유력한 물망에 오르고 이를 막기 위해 강모는 청문회장에 증인으로 직접나서 비자금장부에 대해 발언했다.
장훈 감독의 영화 ‘의형제’가 올해 최고의 작품으로 꼽히는 영예를 누렸다
‘의형제’는 26일 오후 남산 국립극장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아저씨’, ‘이끼’, ‘전우치’, ‘하녀’ 등 경쟁작들을 따돌리고 제31회 청룡영화상에서 최우수작품상을 받았다.
강우석 감독의 ‘이끼’는 7개 부문 후보에 올라 감독상, 남우주연상(정재영), 남우조연상(유해진)
자이언트 이범수의 미니어처 4종 세트가 등장해 화제다.
등장한 4종 미니어처는 청년 강모(이범수 분)의 시절부터 삼청교육대와 제임스리를 거쳐 한강건설 사장까지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해 눈길을 끈다.
한 팬이 제작한 것으로 알려진 이 미니어처는 극중 강모가 시간에 따라 외형적으로 달라지는 모습이 재미있어 기념삼아 제작해 본 것으로 전해졌다.
SBS ‘자이언트’의 주인공 이강모(이범수 분)의 분노가 극에 달했다.
5일 방송된 ‘자이언트’에서 이강모의 어릴 적 친구이자 연인이었던 황정연(박진희 분)이 차부철 일파에 의해 납치당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는 백파의 재산을 노리기 위한 차부철의 음모로 백파의 조직 실권자들이 전 재산을 사회에 환원하겠다는 백파의 뜻을 이해하지 못한데서 빚어진 마
SBS 월화드라마 ‘자이언트’에서 열연중인 배우 이범수가 내년 봄 아빠가 된다.
이범수의 소속사 마스크엔터테인먼트는 1일 부인 이윤진 씨가 현재 임신 4개월째며 지난 5월 결혼하고 허니문 베이비를 너무 원했는데 이후 임신 사실을 알고 이범수 부부가 너무 기뻐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범수는 “아이가 6월에 생겨서 6월의 ‘준’(June)을 따서
파스쿠찌는 28일 파스쿠찌 명동점에서 이탈리아 대표 바리스타를 초청, 이탈리아의 정통 에스프레소 커피 문화를 알리는 커피교실을 진행했다.
이태리 바리스타 챔피언쉽 준우승자인 에디리히(Eddy righi)와 파스쿠찌 이태리의 바리스타 사라 델 마그노(Sara del magno)가 커피의 역사와 에스프레소머신 이론, 파스쿠찌 브랜드 역사, 커피와
배우 이범수의 연이은 선행이 누리꾼 사이서 화제다.
이범수는 28일 오후 2시, 서울 명동에서 열린 '염소 보내주기 캠페인'에 참석했다.
이범수는 '염소 보내주기 캠페인'은 아프리카의 굶주린 아이들에게 젖을 줄 수 있는 염소를 보내주기 위해 세계 아동 보호 단체인 '세이브 더 칠드런(www.sc.or.kr)'이 마련한 행사다. 이 행사를 통
배우 이범수가 SBS 월화극 '자이언트'(극본 장영철․연출 유인식) 촬영장에서 대못을 밟아 발바닥을 다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다.
이범수는 최근 경기도 일산 SBS 탄현 세트에서 '자이언트' 공사장신을 촬영하다가 현장에 방치돼 있던 못을 밟았다. 당시 출혈이 심한데다 파상풍의 우려도 있어 촬영을 중단하고 인근 병원에서 응급 치료를
나르샤·정가은·황정음이 '폭탄주'를 가장 잘 마실 것 같은 여자 연예인으로 꼽혔다.
위스키업체인 하이스코트는 27일 30대~50대 성인 남녀 998명을 대상으로 지난 4주간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폭탄주를 가장 잘 마실 것 같은 남자 연예인으로 강호동이, 여자 연예인은 나르샤가 각각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강호동은 평소 고기
SBS 월화극 '자이언트' 공식트위터(@SBSGiant)가 많은 팔로우들과 즐거운 소통으로 화제다.
담당자가 직접 현장을 방문해 촬영모습, 현장소식 등 생생한 현장을 사진과 텍스트를 통해 신속하게 전하며 팔로우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자이언트'를 촬영하며 처음 트위터에 입문했다는 배우 이범수는 "드디어 제가 트위터에 입성 하게
세계적인 남성잡지 '맨즈헬스'는 제5회 쿨가이 선발대회의 '명예 쿨가이'로 탤런트 한정수가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명예 쿨가이'로 선정된 한정수는 최근 화제를 모은 드라마 '추노'와 '검사 프린세스'를 통해 부드러우면서도 남성적인 매력을 뽐냈다.
대한민국 남성을 대상으로 건강한 신체, 건전한 마인드 그리고 도전정신을 겸비한
이범수-이윤진 부부가 지난 22일 치러진 결혼식에서 '사탕키스'를 한 사실이 전해져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범수의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결혼식 사회를 맡은 배우 이병헌이 "사회를 부탁 받고 신랑,신부와 하객에게 재미있는 추억거리를 어떤 것으로 만들까 고민했다"며 "여러 아이디어 중 '사탕키스'를 선택했다"고 신랑에게 주문했다.
이에
한류스타 이병헌의 동료 배우 이범수의 결혼식장에서 결혼 관련 속내를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MBC '기분 좋은 날' 팀은 24일 이범수의 결혼식 현장을 찾아가 이날 사회를 맡은 이병헌을 인터뷰했다.
이날 이병헌은 "혹시 본인의 결혼식 사회도 이범수가 맡아줬으면 좋겠는가"라는 질문에 "그런거 상관없으니 결혼부터 했으면 좋겠다"고 대답해 웃음
배우 이범수(41)와 14살 연하 신부 이윤진씨(27)의 결혼식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범수의 소속사 마스크 측은 지난 22일 서울 광장동에 위치한 워커힐 호텔 비스타 홀에서 결혼식을 올린 두 사람의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결혼식은 배우 이병헌이 사회를 맡아 비공개로 진행됐으며 주례는 김종환 전 합창의장이, 축가는 가수 휘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