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자 장혁이 KBS2드라마 ‘아이리스2’ 촬영을 앞두고 색다른 액션을 선보일 것을 예고했다. 13일 오후 서울 역삼동 리츠칼튼호텔에서 열린 ‘아이리스2’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장혁은 “이번 드라마에서 화려한 액션 보다는 담백한 액션을 선보이겠다”고 선언해 귀추를 모았다.
그간 장혁은 ‘뿌리깊은 나무’ ‘추노’ 등을 통해 안방에 화려한 액션을 선보여 왔다
‘아이리스’ 시리즈의 시즌2가 베일을 벗었다.
2009년 ‘아이리스1’과 2010년 스핀오프 ‘아테나:전쟁의 여신’에 이은 세 번째 작품 ‘아이리스2’는 시즌1에서 감춰져 있던 미스터블랙의 정체를 둘러싼 이야기로 꾸며진다. 전작에서 현준(이병헌)의 죽음 이후 3년이 지난 시점에서 시작하게 되는 ‘아이리스2’에서는 대한민국이 불바다가 되는 핵폭탄 장면이
KBS2 새 수목드라마 '아이리스2' 쇼케이스가 13일 오후 2시 서울 역삼동 리츠칼튼 호텔에서 열린 가운데 장혁, 이다해, 이범수가 박수를 치고 있다. '아이리스2'는 지난 2009년 방송된 '아이리스1'의 두 번째 시리즈로, 김현준(이병헌 분)의 죽음 이후 비밀조직 아이리스와 NSS를 둘러싼 암투와 음모를 다룬 작품이다. 이날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시청자
KBS2 새 수목드라마 '아이리스2' 쇼케이스가 13일 오후 2시 서울 역삼동 리츠칼튼 호텔에서 열린 가운데 출연배우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유민, 윤두준, 오연수, 장혁, 이다해, 이범수, 임수향, 이준. '아이리스2'는 지난 2009년 방송된 '아이리스1'의 두 번째 시리즈로, 김현준(이병헌 분)의 죽음 이후 비밀조직 아이리스와 NSS를 둘러
KBS2 새 수목드라마 '아이리스2' 쇼케이스가 13일 오후 2시 서울 역삼동 리츠칼튼 호텔에서 열린 가운데 연기자 이범수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이리스2'는 지난 2009년 방송된 '아이리스1'의 두 번째 시리즈로, 김현준(이병헌 분)의 죽음 이후 비밀조직 아이리스와 NSS를 둘러싼 암투와 음모를 다룬 작품이다. 이날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시청자들의 기
아이돌그룹 비스트의 윤두준이 드라마 '아이리스2'에 출연한다.
그는 아이리스2에서 국가안전국(NSS)의 엘리트 요원 서현우 역을 맡는다. 서현우는 밝고 쾌할한 성격으로 NSS의 활력소이면서도 사격, 무술, 암호해독, 외국어 등 다방면에서 뛰어난 능력을 보여주는 인물이다.
윤두준은 극 중에서 삼각관계의 한 축을 이룬다. 그는 주인공 장혁와 함께 이다해를
드라마 ‘아이리스2’에 배우 이범수가 합류한다.
‘아이리스2’ 제작사 태원엔터테인먼트는 18일 “이범수가 북한 비밀요원 유중원 역으로 ‘아이리스2’에 합류한다”고 밝혔다. 극중 이범수는 전 세계를 무대로 독자적인 첩보활동을 펼치다가 사건에 뛰어들어 북측 세력의 중심에 서게 되는 인물이다.
이범수의 합류로 ‘아이리스2’는 이범수 장혁 이다해 오연수 김
드라마 '닥터진'의 시청률이 상승했다.
5일 오후 방송된 '닥터진'은 전국 기준 13.4%(AGB닐슨, 이하 동일)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29일 방송분이 기록한 11.8%보다 1.6%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좌의정 김병희(김응수 분)가 이하응(이범수 분)과의 오랜 싸움에서 패배한 후 자결했다. 이에 경탁(김재중 분)이 슬픔을
영국과의 승부차기에서 한골을 막아낸 이범영(23. 부산) 선수에 박수갈채가 쏟아지고 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남자축구 대표팀은 4일 오후(현지시간) 영국 웨일스 카디프시티 밀레니엄 경기장에서 열린 영국과의 8강전에서 피말리는 승부차기 접전 끝에 5-4로 이기며 사상 첫 올림픽 4강전 진출 쾌거를 달성했다.
골키퍼 이범영은 이날 선발 출전한 정성룡
드라마 '닥터진'이 2회 연장 방송된다.
'닥터진' 제작사 이김프로덕션 관계자는 23일 오후 이투데이와의 전화 통화에서 "'닥터진' 2회 연장이 확정됐다. 22회로 종영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당초 20회로 막을 내릴 예정이었던 '닥터진'은 연장을 통해 더욱 개연성 있는 스토리를 선사할 전망이다.
'닥터진'은 일본 만화가 무라카미 모토카의 동명 작
배우 박민영이 드라마 ‘닥터진’ 속 생애 첫 수술 현장 비하인드 사진을 통해 3색 매력을 선보였다.
23일 온라인 상에 공개된 사진 속에는 MBC 주말드라마 ‘닥터진’(극본 한지훈 전현진, 연출한희) 18회 수술 장면의 촬영 현장이 담겼다.
공개 된 사진 속 박민영은 다소곳한 자세로 헤어 스태프의 손길을 받거나 대본 연습 중 특유의 환한 웃음으로 사랑
드라마 ‘닥터진’의 배우 박민영이 조선 최초의 여의사로 왕실 내의원에 입성했다.
21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닥터진’(극본 한지훈전현진, 연출 한희) 17회에서 진혁(송승헌 분)의 예상대로 이하응(이범수 분)이 역사 속 흥선대원군이 되면서 숨어있던 흥선대원군의 사람들이 하나 둘 모습을 드러냈다. 영래(박민영 분) 또한 내의원 최고 어의인 유홍필(김
배우 박민영이 섬세한 감정 몰입 연기를 펼쳐 눈기을 끈다.
박민영은 16일 온라인 상에 공개된 MBC 주말 특별드라마 ‘닥터진’(극본 한지훈 전현진, 연출 한희) 촬영장 비하인드 사진을 통해 연기 이후 흐르는 눈물을 주체하지 못하는 모습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은 15회 방송분 촬영 현장으로 극중 박민영과 김재중, 송승헌의 감정이 극에 달했다. 박민영
김재중의 처절한 연기에 시청자들이 놀랐다.
15일 밤 방송된 MBC 드라마 ‘닥터 진’의 종사관 김경탁을 연기한 김재중의 피 흘리는 연기에 시청자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지난 16회에서 경탁은 이하응(이범수 분)을 향해 총을 쏜 후 도망치나 이내 영휘(진이한 분)과 마주치게 되고, 검을 겨루다 주팔 일당의 습격으로 정신을 잃고 끌려간다. 심한 문
MBC 주말드라마 닥터진의 김경탁(김재중 분)이 자결하려다 홍영래(박민영 분)의 설득에 포기했다.
김경탁은 15일 방송분(16회)에서 아버지 김병희(김응수 분)에게 이용당한 후 이하응(이범수 분)의 수하들에게 붙잡혀 고문을 당했다.
이하응 수하들의 소굴에서 몰래 도망친 김경탁은 어린 시절 살던 집을 찾았다. 그 곳에서 아버지 김병희를 대감마님이라 부르
MBC 드라마 ‘닥터 진(극본 한지훈, 연출 한희)에서 사극 훈남 캐릭터 종결자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김재중의 합성 사진이 온라인 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앞서 영래(박민영)가 미래의 유미나에 대해 기억하며 일각에서는 영래도 진혁(송승훈)과 춘홍(이소연)에 이어 시간여행자가 아니냐는 반응을 나타냈다. 또한 지난 14회에서 영래와 유미나의 상관관계까지
‘닥터진’ 속 진혁(송승헌)이 철종(김병세)까지 만났다.
7일 밤 방송된 MBC 드라마 ‘닥터진’은 내의원으로 옮긴 진혁이 이하응(이범수)과 함께 철종에게 문안을 드리는 모습이 나왔다.
이하응은 철종에게 “의술이 뛰어난 자다. 도움이 될 것이다”며 진혁을 소개한다. 하지만 철종은 심드렁한 표정으로 “기왕 온 김에 기생들 불러다 풍류나 즐기자”며 관심을
드라마 ‘닥터진’의 배우 박민영 조선시대 최초 ‘여자 의원’의 탄생을 예고했다.
박민영은 23일 오후 방송된 주말드라마 ‘닥터진’(극본 한지훈 전현진, 연출 한희)’에서 궁궐 안에서 갑자기 생긴 환자 치료를 위해 ‘홍영래’는 단아하고 강단 있는 조선 최초 여의원으로서의 가능성을 보였다.
몰락한 가문이지만 단아하고 기품이 넘치며 생명의 소중함을 아는 다
드라마 ‘닥터진’의 배우 박민영의 촬영 현장 비하인드 사진이 눈길을 끈다.
17일 온라인 상에 공개된 사진 속 박민영은 새벽 촬영에 체력적으로 힘이 드는지 한쪽 구석에 앉아 쉬거나 졸린 눈을 힘겹게 뜨기도 했다. 하지만 연일 환한 미소를 선보이며 리허설을 하는 와중에도 연일 아이 같은 장난기 가득한 웃음을 지어 촬영 현장을 밝혔다.
특히 박민영은 ‘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