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진 김재중, 박민영 눈물에 자결 포기

입력 2012-07-15 23: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MBC
MBC 주말드라마 닥터진의 김경탁(김재중 분)이 자결하려다 홍영래(박민영 분)의 설득에 포기했다.

김경탁은 15일 방송분(16회)에서 아버지 김병희(김응수 분)에게 이용당한 후 이하응(이범수 분)의 수하들에게 붙잡혀 고문을 당했다.

이하응 수하들의 소굴에서 몰래 도망친 김경탁은 어린 시절 살던 집을 찾았다. 그 곳에서 아버지 김병희를 대감마님이라 부르는 조건으로 따라나선 자신의 어린 시절을 본 김경탁은 모든 것에 회의감을 느끼고 자결하려 칼을 빼들었다.

하지만 김경탁은 자신을 찾아 달려온 함께 홍영래(박민영 분)에 의해 살았다. 홍영래는 "지금 무슨 짓을 하려고 하는 것이냐"며 그를 나무랐다. 이어 "차라리 나를 죽여달라"고 그의 앞에 무릎을 꿇었다. 이에 김경탁은 "지금 죽고 싶은건 난데 어찌 낭자가 죽여달라 하냐"며 소리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507,000
    • -2.64%
    • 이더리움
    • 4,335,000
    • -5.88%
    • 비트코인 캐시
    • 868,000
    • +2.3%
    • 리플
    • 2,808
    • -1.96%
    • 솔라나
    • 188,600
    • -1.51%
    • 에이다
    • 524
    • -1.5%
    • 트론
    • 438
    • -2.23%
    • 스텔라루멘
    • 311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890
    • -1.97%
    • 체인링크
    • 18,020
    • -3.07%
    • 샌드박스
    • 216
    • -5.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