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대중음악계는 빅뱅과 엑소로 대변되는 아이돌 음악의 득세가 여전한 가운데 1980~1990년대 복고음악과 가수의 화려한 부활, 싸이 등 톱가수의 복귀와 인디밴드 혁오 등 신인의 부상, 힙합의 강세, 음원 사재기에 대한 논란, ‘무한도전’ 등 예능 프로그램의 대중음악계의 영향력 증가 등으로 특징 지워진다. 그렇다면 2016년 대중음악계는 어떤 문양일
강균성, 샤이니 키, 인피니트 우현이 환상적인 하모니로 무대를 뜨겁게 달궜다.
30일 서울 고척동에 위치한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15 KBS 가요대축제'에는 이휘재, 하니, 옥택연이 MC로 나섰다. ‘패밀리(Family)’라는 콘셉트로 열린 올해 'KBS 가요대축제'에서는 총 27개 팀의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강균성 키 우현은 함께
이수영.
지난 2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는 3연승에 도전하는 캣츠걸과 새로운 출연자들이 19대 가왕 자리를 두고 가창력을 뽐내는 모습이 방영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미의 여신 아프로디테(이하 아프로디테)와 아빠가 사온 붕어빵(이하 붕어빵)의 대결이 펼쳐졌다.
아프로디테는 더 원의 ‘사랑아’를 불러 듣는
가수 이문세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을 후원하기 위해 크리스마스 카드 판매 수익금 전액을 직접 전달했다.
이문세는 23일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나눔의 집에서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을 직접 만나 카드 수익금 7500만원을 전달했다. 수익금은 할머니들의 생활과 복지, 증언 활동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문세는 10월 위안부 할머니들의 후원금을 마련하는 취
김구라, '복면가왕 아프로디테' 이수영 이어 '루돌프' 조정민까지…"코난 수준"
'복면가왕'에 패널로 출연 중인 방송인 김구라가 복면가왕 도전자의 정체를 연속으로 맞춰 화제다.
2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에서는 4명의 복면을 쓴 도전자들이 솔로곡 대결을 펼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된 대결에서 아프로디테와 붕어빵은 각각 더
'복면가왕' 붕어빵의 정체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는 2라운드 첫 번째 대결을 펼쳐졌고 아빠가 사온 붕어빵(이하 붕어빵)이 뛰어난 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날 붕어빵은 이문세의 '광화문 연가'를 선곡해 '꿀성대'로 불릴 만한 감미로운 보이스를 선보였다.
붕어빵은 앞선 1라운
‘응답하라 1988’
'응답하라 1988' 혜리가 영화 '유주얼 서스펙트'를 연상시키는 귀여운 반전을 안겼다.
18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극본 이우정/연출 신원호) 13회에서는 이문세 콘서트를 관람한 덕선(혜리 분)과 정환(류준열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덕선과 정환은 이문세 콘서트를 관람한 뒤 티격태격하며 콘서
‘응답하라 1988’이 오늘(18일) 13화 방송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예고편에 등장한 남자에 관심이 몰리고 있다.
금일 방송되는 ‘응답하라 1988’의 부제는 ‘슈퍼맨이 돌아왔다’로 정환(류준열 분)과 덕선(혜리 분), 택(박보검 분)의 삼각관계가 본격적으로 그려진다.
이 와중에 이문세 콘서트에 함께 가게 되는 정환과 덕선의 모습이 그려지지만 이
'응답하라 1988' 혜리의 남편은 류준열이었다.
4일 오후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는 덕선(혜리 분)의 과거와 현재가 교차되며 남편의 정체가 정환(류준열 분)임이 드러났다. 2015년 덕선(이미연 분)과 남편(김주혁 분)의 정체가 밝혀진 것.
1988년의 덕선은 정환과 '이문세의 별이 빛나는 밤에' 무대를 찾았다가 단 둘
'응답하라 1988' '응답하라 1988' '응답하라 1988'
'응답하라 1988' 효과가 음악 시장에도 매섭게 불고 있다.
음원서비스 지니 12월 1주차 실시간 누적차트에 따르면 한 주간 총 5곡의 노래가 실시간 차트 1위에 올랐다. 특히 장르를 불문하고 70~80년대를 연상케 하는 아날로그 감성의 음원들이 차트 상위권에 다수 올랐다.
12월 1주
2015년 을미년 한해도 저물어가고 있다. 올 한해 대중문화는 어떠한 트렌드가 눈길을 끌고 대중에게 호응을 얻었을까. 스마트폰과 태블릿PC의 대중화와 1인가구의 급증, 경기침체와 취업난, 통신과 인터넷, 디지털 기술의 발전 등 다양한 이유로 등장한 트렌드가 올 한해 대중문화를 강타했다. 올 한해 대중문화에 두드러진 흐름으로 대중의 관심을 끈 것은 스낵 컬
올 상반기 1990년대 복고 열기의 진원지가 MBC ‘무한도전-토토가’였다면 하반기 1980년대 복고 신드롬의 원동력은 요즘 방송되며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tvN‘응답하라 1988’이다.
올 상반기 대중문화는 1990년대를 소환해 큰 인기를 끌었다. 드라마 ‘응답하라 1997,1994’등으로 2~3년 전부터 불기 시작한 1990년대 복고 열기는 지
[e기자의 그런데] YS가 100인의 스타 1위에 오르던 그때, ‘응답하라 1993’
이 사진 본 적 있으십니까? 1993년 당시 책받침입니다. 책받침이 뭐냐고요? 독서대냐고요? 10대라면 모를 수도 있겠네요. 세대 차이겠지요. 천천히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1990년대 공책은 질이 좋지 않았습니다. 표면은 거칠거칠하고, 종잇장은 얇았죠. 날카롭게 깎
김이나
작사가 김이나가 저작권료를 가장 많이 받는 작사가로 알려지면서 그의 작품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김이나는 지난 2003년 가수 성시경의 '10월에 눈이 내리면'의 작사를 맡으며 데뷔했다. 이후 이효리의 '천하무적 이효리'를 비롯해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어쩌다'와 '아브라카다브라' 'Hotshot', 이문세의 '모르나요', 아이유의 '좋은 날'
'응답하라 1988' 혜리가 의외의 인물 박보검으로부터 데이트 신청을 받았다.
지난 21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극본 이우정/연출 신원호) 6회에선 최택(박보검 분)이 성덕선(혜리 분)의 새 남편후보로 떠오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덕선은 첫 눈이 오는 날 선우(고경표 분)로부터 고백을 받을 것이라는 기대감에 젖어있었지만
1980년대 복고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이 10%대 시청률을 유지하며 시청자의 눈길을 끌고 있다.
tvN은 21일 방송된 ‘응답하라 1988’ 6화 ‘첫 눈이 온다구요’ 편이 유료플랫폼 평균 시청률 10%, 최고 시청률 11.4%(닐슨코리아 / 유료플랫폼 가구 / 전국 기준)를 기록하며 케이블, 위성, IPTV 통
응답하라 1988 오혁
밴드 혁오의 오혁이 부른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 OST가 공개돼 화제다.
오혁의 소속사 하이그라운드는 18일 공식 SNS를 통해 오혁이 이문세의 ‘소녀’를 리메이크해 ‘응답하라 1988’의 OST에 참여한다는 소식을 알렸다.
1985년 발표된 이문세의 3집에 수록된 ‘소녀’는 작곡가 이영훈의 서정적인 팝 멜로디
tvN ‘응답하라 1988’이 20일 방송 5회만에 시청률 10%를 돌파하며 1980년대 복고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tvN은 21일 전날 밤 방송된 ‘응답하라 1988’ 5화 ‘월동준비’가 평균 시청률 10.8%(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를 기록했으며 남녀 10~50대 시청률 역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 날 방송
밴드 혁오의 오혁이 부른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 OST가 공개된다.
오혁의 소속사 하이그라운드는 18일 공식 SNS를 통해 오혁이 이문세의 ‘소녀’를 리메이크해 ‘응답하라 1988’의 OST에 참여한다는 소식을 알렸다.
1985년 발표된 이문세의 3집에 수록된 ‘소녀’는 작곡가 이영훈의 서정적인 팝 멜로디에 이문세의 감수성 넘치는 보컬이
“2015년 인기를 끌고 유행이 될 콘텐츠는 복고다!”한국콘텐츠진흥원이 올해 초 발표한 보고서 ‘대한민국 콘텐츠 산업, 2015년을 전망하다’에서 2015년 유행할 5대 콘텐츠를 꼽았다. 그중의 하나가 복고다. 저성장, 저소득, 저수익률로 특징 지워지는 요즘 새로운 기준(New Normal)은 복고 콘텐츠라는 것이다.
이러한 전망은 적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