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단지공단 서울지역본부는 관악고용센터, 구로구, 금천구와 공동으로 서울디지털단지 고용창출과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한 ‘G밸리 잡매칭 데이’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모텔리, 자인테크놀로지 등 단지 내 우수 IT기업 15개사가 현장 면접을 진행하고, 50여개사가 구인정보 제공 등을 통해 간접적으로 행사에 참여한다. 또한 수도권 및
한국산업단지공단은 신입직원이 중소기업 생산현장을 찾아 체험에 나섰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달에 입사한 신입직원 13명은 지난 12일 서울디지털산업단지에 입주한 트리텍전자, 이모텔리 등 중소기업 2개사를 찾아가 현장 근로자들과 함께 조립, 포장, 하역 등 생산공정에 참여하고 업체 관계자들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신입직원 정수지(24)씨는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