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저출산·고령화 대책 특별위원회(위원장 새누리당 나경원 의원) 소속 여야 의원들이 22일 전체회의에서 한목소리로 저출산·고령화 대책을 위한 적극적인 재정투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특히 예산 편성권이 있는 기획재정부가 보건복지부에 못지않게 관련 정책을 총괄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새누리당 이명수 의원은 "기재부가 단순히 재정적으로만 간접 지원해
20대 국회 18개 상임위원회의 위원장이 12일 윤곽을 드러냈다.
새누리당은 8개 상임위원장직 지명권을 가졌다. 운영·법제사법·정무·기획재정·국방·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안전행정·정보 등이다. 운영위원장은 관례에 따라 여당 원내대표인 정진석 의원이 맡는다.
법사위원장은 권성동 의원이 20대 국회 전반기의 첫 1년, 여상규 의원이 그다음 1년을 나눠 맡기로
새누리당은 13일 의원총회를 열고 전반기 상임위원장 후보자를 확정한다.
새누리당에 배정된 8개 상임위원장 중 국회 운영위(정진석), 국방위(김영우), 정보위(이철우) 등 3개 상임위는 단독 입후보로 사실상 위원장이 확정됐다.
법제사법위원장에는 3선인 여상규, 권성동, 홍일표 의원(기호순)이 입후보 했다.
정무위원장에는 김용태, 이진복, 김성태 의원이
새누리당이 31일 정책위원회 산하 특위에 추경호 의원 등 장관을 지낸 거물급 초선 정책전문가들을 대거 전진 배치했다.
정책위 산하 특위는 ▲일자리 ▲서민생활 안정 ▲미래전략 ▲청년소통 등 4개 분야다.
일자리특위에는 이학재 의원이 위원장을, 경제 관료 출신의 추경호(대구 달성) 의원이 부위원장에 임명됐다. 추 의원은 박근혜정부에서 기획재정부 차관과 국무
20대 국회의원 임시개시일인 30일 무려 52건의 법안이 무더기로 국회에 제출됐다.
국회 의안과에 따르면, 가장 먼저 법안을 접수한 건 더불어민주당 박정(경기 파주을) 의원이다. 박 의원이 낸 법안은 ‘통일경제파주특별자치시 설치 특별법’으로 지역구인 파주에 평화경제특별구역을 설치하는 내용이다. 박 의원은 1호 법안을 차지하기 위해 보좌진을 동원, 전날 오
새누리당은 30일 20대 국회 개원과 함께 1호법안으로 ‘청년기본법’을 발의한다고 밝혔다. 또 정책위원회 내에 4개 분야의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가동할 계획이다.
정진석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표단회의를 주재하며 “국회가 경제를 살리고 안보를 튼튼히 하고 일자리를 만드는 일에 앞장서야 한다. 새누리당은 20대 국회 개원 첫날 1호 법안으로 ‘청
새누리당은 규제프리존특별법,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노동개혁 관련 4개 법안, 사이버테러방지법, 청년기본법을 ‘1호 법안’으로 선정했다. 또 정책위원회 산하에 민생ㆍ일자리ㆍ미래ㆍ청년소통 등 4개의 특별위원회를 구성할 계획이다.
김광림 정책위의장은 26일 오후 정책위 산하 특위위원장단 회의를 마친 뒤 기자간담회를 갖고 이같이 밝혔다.
규제프리존법, 서비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사실상 대선 출마를 시사했다. 여야 정치권은 각각 기대와 관망 속에서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25일 "내년 1월 1일이면 한국사람이 된다"면서 "한국 시민으로서 어떤 일을 해야 하느냐는 그때 (임기종료 후) 가서 고민, 결심하고 필요하면 조언을 구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이날 오후 제주공항을 통해
새누리당 신임 원내대표-정책위의장으로 4.13 총선을 통해 4선 고지에 오른 정진석 의원과 런닝메이트인 3선의 김광림 의원이 3일 선출됐다.
충청권 당선자인 정 의원과 경북 안동의 김 의원은 이날 119명의 당선인이 투표에 참여한 가운데 과반이 상인 69표를 얻어 승리를 거뒀다. 나경원·김재경 의원 조는 43표, 유기준·이명수 의원 조는 7표에 그쳤다.
앞으로는 부실 병원의 인수·합병(M&A)이 활발해질 전망이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29일 법안심사소위를 열어 의료법인의 해산 사유에 ‘다른 의료법인과 합병한 때’를 추가, 의료법인 인수·합병의 근거를 마련한 의료법 개정안(수정안)을 통과시켰다.
현행 의료법은 비영리법인인 의료법인의 합병에 관한 사항을 별도로 두지 않는다. 따라서 병원 경영이 악화 돼 문
새누리당 유기준 의원이 28일 원내대표 경선 출마를 선언했다.
유 의원은 친박(친박근혜)계 핵심 인사 중 한 명으로 4.13 총선에서 4선 고지에 올랐다. 유 의원은 정책위 의장 러닝메이트 후보로는 3선이 되는 이명수 의원을 선택했다.
유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이 의원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장고 끝에 새누리당의 화합과 단결, 국회에서의 협치·상생의
사단법인 플러스나눔(이사장 김대은)은 15일 의원회관 3세미나실에서 ‘이젠백 코리아(백세까지 사는 대한민국) 어떻게 대응하나’라는 주제로 정책세미나를 개최한다.
100세 시대를 맞이하는 대한민국의 고령화 대책을 논의하기 위함이다.
플러스나눔은 ‘이젠백 코리아’의 실천과제로 은퇴 후 창업을 지원하는 벤처창업지원센터 ‘실리콘밸리’, ‘플러스나눔 참사람 의료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새누리당 간사 이명수 새누리당 의원이 20일 국회도서관에서 ‘한국형 통합의료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심포지엄’을 연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의과대학 교수, 기획재정부·보건복지부 등 정부 관계자 등이 참석해 의료관광산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한다.
이명수 의원은 “세계적으로 의료관광산업 시장을 육성하고 활성화 시키고 있는 추
국내 의료기관의 해외진출과 해외환자 유치 활성화를 위한 ‘국제의료사업지원법’이 마련될 경우 2년 내 부가가치 6조원, 일자리 11만 개가 생긴다는 분석이 나왔다. 하지만 이 법안은 현재 야당의 반대로 1년 넘게 표류 중이다.
21일 보건복지부와 보건산업진흥원 등에 따르면 글로벌 의료시장 규모가 2012년 1000억 달러(약 113조원)에서 2020년에는
당정은 21일 우리나라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대책 마련을 위한 범부처 컨트롤타워를 강화하고 초등학교를 현행 6년제에서 5년제로 개편하는 등의 방안을 논의했다.
새누리당 보건복지정조위원장 이명수 의원은 이날 ‘제3차 저출산 고령화 기본계획’ 당정협의 직후 브리핑을 통해 “기존에 기혼 가구 보육지원 중심에서 고용·교육·주거 등 근본원인을 중심으로 대책
19대 국회에서 가장 많은 법안을 대표발의 한 사람은 새누리당 이명수(충남 아산시) 의원이다. 그는 지난 9월 18일 기준으로 무려 242건의 법안을 발의했다. 5일에 1개 꼴로 법안을 만든 셈이다.
현재 지역구인 충남 아산에서 태어난 이 의원은 성균관대를 졸업한 후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까지 받았다. 그는 22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충청남도청 행정부
5일 전북 전주 국민연금공단에서 진행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의 국정감사에서 공적 연금의 사각지대를 해소 방안에 대한 지적이 나왔다.
남인순 의원(새정치민주연합)은 "우리 국민의 절반 가까이가 공적연금(국민연금, 공무원연금, 사학연금 등) 혜택의 사각지대에 있다"고 밝혔다.
국민연금공단의 '공적연금의 가입실태'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14년 말 현재 18∼
이투데이가 참여연대를 통해 19대 국회 임기 시작일부터 지난 9월 18일까지 조사한 내용을 토대로 자체 실시한 국회의원 의정활동 평가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의원은 새누리당 김태원(경기 고양 덕양을) 의원이다. 또 새정치연합 부좌현 의원 등 6명이 공동 2위에 올랐다.
이들은 기본에 충실하려 노력하다 보니, 그런 결과가 나온 것 같다며 마지막까지
이번 주에 제출된 법안은 의원입법 27개, 정부입법 9개 등 모두 36개였다.
국회 의안과에 따르면 새정치민주연합 김윤덕 의원은 노후 건축물의 리모델링 등 건축 투자 활성화를 위한 ‘건축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이는 기존의 건축물 활용도를 높이고 신축된 건축물의 사업성 제고를 위해 다양한 용도를 인정하도록 하고 있다. 또 재건축 및 리모델링 시 사업성을
아동학대가 일어난 어린이집의 평가인증 점수가 96점에 달하는 등 어린이집 평가인증 점수가 유명무실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1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정록 의원(새누리당)은 한국보육진흥원이 제출한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2011~2015년 8월까지 행정처분을 받은 어린이집이 총 2133곳이며 이 중 절반에 가까운 929곳(43%)의 평가인증 점수가 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