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희그룹 오너 2세인 이태희 사장의 개인회사 동희하이테크가 그룹 내 계열사들과의 거래를 통해 기업 가치를 키우고 있다. 향후 경영권 승계 과정에서의 자금줄 또는 지렛대로 활용될 전망이다.
동희그룹은 자동차 부품 제조 기업으로 2004년부터 ‘모닝’을 기아차로부터 위탁받아 생산하고 있다.
지주회사인 동희홀딩스를 정점으로 동희정공(이하 지분
국내 주요 제약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이 ‘인공지능(AI) 신약개발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인공지능 기반의 신약개발을 적극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했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16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개최한 ‘인공지능 신약개발 해외동향’을 주제로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참석한 23곳의 제약사 CEO들은 협회와 보건산업진흥원이 공동
대웅제약은 항궤양제 ‘알비스’의 발매 20주년을 맞아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달 30일과 31일 이틀간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이번 심포지엄에는 소화기내과 전문의 15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알비스를 비롯한 가스모틴, 넥시움의 우수한 임상결과와 안전성 및 소화기질환의 최신 치료지견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한상공회의소 중소기업위원회는 17일 서울 상의회관에서 권기홍 동반성장위원장을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최근 정부가 발표한 ‘혁신주도형 동반성장모델’에 대한 설명과 중소기업인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이날 정기옥 대한상의 중소기업위원장, 김준동 대한상의 상근부회장, 윤석근 일성신약 대표이사, 박용주 지비스타일 대표이사, 문경안 볼빅
현대백화점그룹이 순직 경찰관 자녀 160명과 공무 중 상해를 입은 공상 경찰관 자녀 50명 등 총 210명에게 장학금 4억 원을 전달했다.
현대백화점그룹은 11일 서울시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이동호 그룹 부회장과 민갑룡 경찰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파랑새 장학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현대백화점그룹 사회복지재단은 지난 2011년부터
“코엑스 내 다양한 콘텐츠 기업과 협업해 관광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해 나갑시다.”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이 1일 서울 강남구 현대백화점면세점 무역센터점 1층 야외광장에서 진행된 현대백화점면세점 오프닝 세레모니에 참석했다. 이날 오픈식에 모습을 드러낼뿐 별다른 언급을 하지 않은 정 회장은 행사에 앞서 임직원들에게 “공정한 게임을 해야 한다”며 이같이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올해 상반기 21억원의 보수를 받아 유통업계 최고 보수액을 기록했다.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신동빈 회장은 상반기 롯데쇼핑으로부터 9억1700만 원, 롯데케미칼에서 5억8300만 원, 호텔롯데에서 5억8300만 원을 각각 수령했다. 신동빈 회장은 뇌물공여혐의로 구속 수감돼 지난 3월부터 급여를 수령하고 있지 않다.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을 비하하는 내용의 제품을 판매한 호두과자점 A 씨가 자신을 비난했던 네티즌들을 상대로 낸 민사소송에서 일부 승리했다고 3일 중앙일보가 보도했다.
천안에서 호두과자점을 운영하던 A 씨는 5년 전 극우성향 온라인 커뮤니티 '일간베스트(일베)' 회원들을 상대로 호두과자를 판매했다. 해당 호두과자는 '고노무 호두과자'라는 이름
현대백화점그룹이 순직 경찰관·소방관 자녀를 대상으로 평창 동계올림픽 경기 관람 지원에 나선다.
현대백화점그룹은 16일 서울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행정안전부와 ‘순직 경찰관·소방관 자녀 평창 동계올림픽 관람 지원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 이동호 현대백화점그룹 부회장, 이희범 평창 동계올림픽 조직위원장 등이
조원태 대한항공 대표이사 사장이 신임 한국배구연맹(KOVO) 총재에 오른다
대한항공에 따르면 25일 열릴 KOVO 총회에서 남녀 13개 구단 단장들은 조원태 사장을 제5대 신임 총재로 추대했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V리그 챔피언전을 관전하면서 배구에 매료되었고, 한국프로배구 발전에 보탬이 되고자 총재직을 수락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제4대 KO
현대백화점은 31일 회사 대표이사로 있는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이 지난해 급여와 성과급을 포함해 35억6500만 원의 총보수를 받았다고 사업보고서를 통해 밝혔다.
이와 함께 사내이사에서 물러난 김영태 전 현대백화점 사장은 37억6500만 원의 총보수를 받았다. 이 중 24억9900만 원은 퇴직 소득이다. 이동호 각자 대표이사는 9억4400만 원의 보수
◇보해양조, 유시민 전 장관 사외이사 선임
◇롯데제과, 신동빈ㆍ김용수ㆍ황각규 3인 체제로 변경
◇이수화학, 올해 영업익 420억 원 전망
◇조광페인트, 음성공장 증설에 356억 원 투자
◇대우조선해양, 사채권자집회 다음달 17~18일 개최
◇CJ씨푸드, 유병철ㆍ강신호 각자대표 체제로 변경
◇한미글로벌, 윤요현ㆍ박서영 대표 체제로 변경
◇SK네트웍스, 최신
식음료업계가 휴식을 포기할 정도로 바쁜 삶을 사는 현대인 ‘쉼포족’을 위한 제품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이런 제품들은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으로 업무에 지친 쉼포족이 심신을 재충전하는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1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쉼포족을 위한 음료에는 두유, 비타민 젤리처럼 영양을 생각한 ‘건강파’ 제품과 디저트, 커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