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머트리얼즈
우리도 전력망과 ESS에 필요해요!
전력시스템에서의 니즈 증가
성장하는 전방 ESS
알루미늄 EV부품 국내 시장 독점 기대
안회수 LS증권
◇하나머티리얼즈
예상보다 클 낙수효과
이익의 더딘 회복과 낮은 HBM 기여도가 시장의 이목을 끌지 못하고 있는 배경
반전의 Catalyst는 충분. Tokyo Electron의 극저온
‘어차피 대표 수혜주는 두산’두산밥캣 지배력 증가…이익 현금 배당 유입도 가능두산로보틱스 재무 안전성 확보…M&A 규제 해소
두산이 그룹 지배구조 개편의 최대 수혜주로 떠오르고 있다. 매출이 100배 넘는 두산밥캣을 삼키는 두산로보틱스의 수혜도 예상되지만, 증권가는 이번 개편이 ‘어대두’(어차피 대표 수혜주는 두산)로 귀결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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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인프라코어
2Q24 Review: 시장예상치 하회
전 시장 건설기계 실적 부진, 엔진이 일부 만회
안유동 교보증권
◇오픈엣지테크놀로지
중장기 포트폴리오 확대 기대
동사는 지난 7월 22일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공시
2H24 예상되는 복수의 대규모 라이선스 계약을 통한 현금 유입으로
별도 투자유치는 필요치 않지만, 이번 3자
두산로보틱스가 그룹의 지배구조 개편에 따른 두산밥캣 편입 소식에 강세다. 반면 두산에너빌리티는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12일 오전 10시 6분 현재 두산로보틱스는 전 거래일 대비 18.05% 오른 10만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두산에너빌리티는 8.24% 하락한 2만5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두산그룹은 두산에너빌리티로부터 두산밥캣을 인
◇두산테스나
안정적인 성장
동사 별도 기준 2024년 2분기 매출액은 900억원(YoY +1.1%, QoQ +1.7%), 영업이익은 158억원(YoY -13.2%, QoQ +28.8%, OPM 17.5%)을 예상
동사의 경우 800억~900억원 수준의 분기 매출을 계절적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는데 이는 전장용 SOC 부문의 성장에
신한투자증권은 13일 두산밥캣에 대해 전일 발표된 모트롤 인수를 통해 향후 지속적인 인프라 투자와 견조한 실적이 유지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두산밥캣은 모트롤 주식 100%를 2460억 원에 인수하는 결정을 공시를 통해 전날 발표했다. 모트롤은 유압기기 전문 기업으로 과거 두산의 그룹사였다가 매각된 바 있다. 모트롤의 지난해 경영실적은 매출액 약 250
◇SK아이이테크놀로지
많이 빠졌지만 반등은 아직
2Q24 Preview: 컨센서스 소폭 하회 예상
주민우 NH투자증권 연구원
◇아모센스
성장이 보인다
IT 수요 회복 + 신성장 동력으로 리레이팅 기대
SDV 기반 통신, 모듈 등 IT부품 생산 업체로서 2024년 성장 전망
2024년 영업이익 82억 원(2023년 8억 원 기록) 전망
오강
슬립테크 스타트업 에이슬립은 디지털 수면무호흡 진단 보조 앱 ‘앱노트랙(Apnotrack)’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인허가를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가정에서 별도 장비 없이 수면무호흡증을 검사할 수 있는 앱이 진단 보조 의료기기로 식약처 허가를 받은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다.
앱노트랙에 탑재된 인공지능(AI) 모델은 수면 중 숨소리를 활용해 환자의 호
올 1월 저점 대비 현대로템 49%↑·LIG넥스원 64%↑외인, 올해 현대로템 3423억·LIG넥스원 3084억 사들여증권가, 1분기 실적 발표 직후 목표가 상향 이어져
K-방산이 세계적으로 각광을 받으면서 국내 방산 종목들의 주가 랠리가 이어지고 있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현대로템과 LIG넥스원을 대거 장바구니에 담는 한편, 국내 증권사들은 목표가를
신한투자증권은 29일 삼성중공업에 대해 조선과 해양의 균형에 따른 안정적 성장이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1만1000원에서 1만2000원으로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이동헌 신한투자증권 연구위원은 “삼성중공업은 올해 계획 매출액 9조7000억 원, 영업이익 4000억 원은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생
◇한화엔진
예상보다 빠른 턴어라운드
서프라이즈 이상의 서프라이즈
추정치 대비 실제 매출액 24.9% 초과: 한화오션향 추가 물량 효과 때문
추정치 대비 실제 영업이익 367.5% 초과: 구조적인 판가 상승 + 믹스 개선
배기연 메리츠
◇감성코퍼레이션
곳간에서 인심난다
스노우피크 캐주얼 아웃도어 사업 영위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속되는 실적 선방
중장기
조선주가 23일 강세다.
한화오션은 이날 오전 10시 기준 전장 대비 10.25% 오른 3만5500원에 거래 중이다.
HD현대중공업도 5.14% 오른 12만8900원, 삼성중공업은 4.01% 오른 9860원에 거래되고 있다.
HD현대미포는 2.19% 오른 7만48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최근 환율, 유가, 후판가 등 조선 업황에 우호적인 대외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인적분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적극적인 지배구조 재편 작업에 따라 추가적인 성장 전략에 대한 기대가 나왔다.
3일 신한투자증권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인적분할에 대해 "한화 그룹의 지배구조 재편, 다각적인 사업 확장 노력이 긍정적으로 반영되고 있다. 확장을 꾀하려는 그룹의 의지"라며 이같이 밝혔다.
전날 한 보도에 따르면 한화에어로
일진전기가 강세다. 미국 인공지능(AI)·전기차 시장 성장에 전력수요가 급증하면서다. 해외 수주잔고는 1조3000억 원을 돌파했다.
18일 오전 9시 18분 현재 일진전기는 전 거래일 대비 15.05% 오른 1만6890원에 거래 중이다.
최근 미국의 전력 수요가 애초 예상했던 것보다 더욱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 가파른 전력 수요 증가세의 주된 배
◇더블유게임즈
공연 기획사 더블유C&C 설립
제한적일 신사업 리스크
M&A와 주주환원 강화 계획 유지
오동환 삼성증권 연구원
◇지앤비에스 에코
가팔라지는 성장 곡선과 낮아진 밸류에이션
필수가 되어가는 친환경 설비 전문 기업
지속되는 R&D, 커지는 수주
심의섭 NH투자증권 연구원
◇성광벤드
실적 이상무, 기다리면 됩니다
4Q23 R
글로벌 지정학적 위기 지속…LIG넥스원ㆍ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방산주 급등LIG넥스원 수주금액 19조5000억 원 달해…분위기 최고조, 롯데월드까지 대관"전 세계 안보 불안…방산주 비중 늘려야"
‘K-방산’ 관련주가 불을 뿜고 있다. LIG넥스원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이 연일 최고가를 쓰는 가운데 특히 LIG넥스원의 경우 임직원을 위해 롯데월드를 대관했
신한투자증권은 12일 HD현대일렉트릭에 대해 ‘어디까지 갈지 모릅니다’라며 ‘매수’를 추천했다. 목표주가는 15만3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이동헌 신한투자증권 연구위원은 “장기 성장성에 대한 기대를 반영하며 추정 주당순이익(EPS) 적용을 2024년에서’ 205년으로 변경했다”며 “MSCI 5월 정기 변경 후보로 거론되며 수급도 우호적”이라고 전했
◇롯데지주
상승여력 충분, 그룹 전체적으로 개선
체질개선에 따른 효과 본격화, 신규사업을 통한 성장성 확보
지분율 확대를 통한 영업실적 개선 가능성
남성현 IBK투자증권 연구원
◇오리온홀딩스
주력 사업부 영업실적 성장, 영상사업부 제작 역량 확대 효과
배당수익 확대에 따른 영업실적 성장 시현 등 그룹 밸류업 진행 중
바이오사업부 투자는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