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그룹이 전기차 충전 편의 향상과 전기차 충전 생태계의 지속적인 확장을 위해 전기차 초고속 충전 인프라 구축에 박차를 가한다.
20일 롯데그룹은 서울 잠실 시그니엘 서울에서 현대자동차그룹, KB자산운용과 ‘전기차 초고속 충전 인프라 SPC(특수목적법인, 가칭 UFC)’ 설립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동우 롯데지주 대표이
이동우 롯데지주 대표는 25일 "바이오, 헬스케어 사업은 지주가 직접 투자하고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며 이 사업을 그룹의 신성장동력으로 공식화했다.
이 대표는 이날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롯데지주를 해당 분야의 선도 기업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들 사업은 롯데지주가 지난해 8월 신설한 환경·사회·지배구조(
롯데그룹은 20일 오후 신동빈 회장이 주재하는 상반기 VCM(옛 사장단회의)을 열고 올해 사업 전략을 논의한다.
이날 회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온ㆍ오프라인 회의를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롯데는 그동안 VCM을 서울 잠실의 롯데월드타워에서 열었다. 올해는 지난해 재건축을 마친 경기 오산의 롯데인재개발원으로 장소
“실패에서 교훈을 찾아 도전한다면 새로운 기회를 잡을 가능성이 커진다.”(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올해 초부터 '유통 거인' 롯데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 창고형 할인점, 백화점 등 오프라인 매장 리뉴얼을 시도할뿐 아니라 인수합병(M&A)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등 악재 속에서 도전을 머뭇거리면 도태될 수 있다는 신
롯데는 신격호 창업주의 2주기(19일)를 하루 앞둔 18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추도식을 열었다.
추도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 등을 고려해 신동빈 회장과 송용덕ㆍ이동우 롯데지주 부회장이 참석해 창업주 흉상 앞에서 묵념하고 헌화하는 방식으로 간략하게 치러졌다.
임직원들은 18∼19일 자율적으로 헌화 등으로 추모할 예정이다. 이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20일 새해 첫 사장단회의를 주재한다.
13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롯데그룹은 20일 경기도 오산시에 있는 롯데인재개발원에서 올해 상반기 사장단회의를 진행한다.
이날 회의에는 신 회장과 송영덕ㆍ이동우 롯데지주 대표, 주요 계열사 사장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롯데 관계자는 "사장단 회의는 온ㆍ오프라인을 병행해 진행할 예정"이라고 했
롯데그룹이 위기에서 벗어나고자 유례없는 조직 개편 및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조직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존 비즈니스 유닛(BU) 체제를 헤드쿼터(HQ) 체제로 바꾸었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백화점 등 쇼핑 사업 대표로 김상현 전 DFI 리테일 그룹 대표이사를 영입했다. 1979년 롯데쇼핑 출범 이후 롯데그룹의 유통 부문을 총괄하는 수장에 '비롯데맨'이 임명
롯데는 11일 제76주년 해군 창설 기념일을 맞아 해군ㆍ해병대 장병 및 군무원들을 위해 빼빼로 8만 개를 위문품으로 전달했다고 이날 밝혔다.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8일 진행한 전달식에는 부석종 해군참모총장, 이동우 롯데지주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11월 11일은 널리 알려진 빼빼로데이일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해군 창설 기념일이기도 하다. 롯데는 해군
롯데그룹이 창업주 고(故) 상전(象殿) 신격호 명예회장의 업적과 철학이 탄생 100주년을 맞아 재조명한다. 롯데는 국가 발전에 기여하고, 국민 생활을 윤택하게 만들고자 했던 창업주의 생애를 다양한 각도에서 돌아볼 수 있는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롯데는 신격호 창업주의 도전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롯데월드타워에 흉상을 설치하고 기념관을 만들었다고 1일 밝혔다
서울상공회의소 회장단이 회의를 열고 △국가발전 프로젝트 △국민소통 플랫폼 △새로운 기업가정신 확산 방안 등을 논의했다.
대한ㆍ서울상공회의소는 13일 오후 상의회관에서 최태원 회장의 취임 후 두 번째 서울상의 회장단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대기업부터 중소기업까지 기업의 주요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최태원 회장을 비롯해 현대자동차 공영운
서울상공회의소 회장단이 회의를 열고 △국가발전 프로젝트 △국민소통 플랫폼 △새로운 기업가정신 확산 방안 등을 논의했다.
대한ㆍ서울상공회의소는 13일 오후 상의회관에서 최태원 회장의 취임 후 두 번째 서울상의 회장단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대기업부터 중소기업까지 기업의 주요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최태원 회장을 비롯해 현대자동차 공영운
롯데는 1일 ‘2021 하반기 롯데 VCM(Value Creation Meetingㆍ사장단 회의)’을 열고, 하반기 그룹의 전략방향성을 모색한다.
이날 오후 1시 30분부터 6시까지, 약 4시간 30분 동안 비대면 회상회의 방식으로 진행되는 VCM에는 신동빈 롯데 회장, 송용덕 · 이동우 롯데지주 대표, 4개 부문 BU(Business Unit)장, 각
롯데그룹이 다음달 1일 신동빈 회장 주재로 그룹 주요 임원 회의 VCM(Value Creation Meeting·사장단 회의)를 진행한다.
27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그룹의 하반기 사장단회의는 통상 7월 중순에 열렸으나 올해 예년보다 보름가량 앞당긴 것을 두고 업계에선 "최근 신세계의 이베이코리아 인수와 무관하지 않다"는 분석이 나온다. 롯데그룹의 이커
정부와 5대 그룹, 경제단체 등이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해 머리를 맞댔다.
김부겸 국무총리는11일 롯데호텔(서울시 소공동)에서 재계 및 경제단체, 부산시장과 함께 2030 부산세계박람회의 성공적 유치를 위한 재계간담회를 했다.
이 자리에서 김영주 전 무역협회장은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위원장에 대해 공식적으로 수락의사를 밝히고 민관이 함께
10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국세청장-대한·서울상의 회장단 간담회에서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등 상의 회장단과 김대지 국세청장이 박수치고 있다. 왼쪽부터 공영운 현대자동차 사장, 김대지 국세청장, 최태원 회장, 이인용 삼성전자 사장, 정태희 대전상공회의소 회장, 이동우 롯데지주 사장.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10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의에서 열린 국세청장-대한·서울 상의 회장단 간담회에서 모두발언 하고 있다. 왼쪽부터 공영운 현대자동차 사장, 김대지 국세청장, 최태원 회장, 이인용 삼성전자 사장, 정태희 대전상공회의소 회장, 이동우 롯데지주 사장. 오른쪽 네번째는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국세청장-대한·서울상공회의소 회장단 간담회가 열린 10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참석인사들이 기념촬영 하고 있다. 앞줄 왼쪽 네번째부터 공영운 현대자동차 사장, 김대지 국세청장,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이인용 삼성전자 사장, 정태희 대전상공회의소 회장, 이동우 롯데지주 사장, 심재선 인천상공회의소 회장. 뒷줄 왼쪽부터 정기옥 엘에스씨푸드